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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 복리증진 위해 한 걸음 더’ 건국대-한국교직원공제회 협력 강화
편집자 해설 건국대학교와 한국교직원공제회는 교직원 복리증진과 생활 안정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장기저축급여 단체가입 제도 도입과 다양한 복지서비스 확대를 통해 교직원의 안정적인 미래 설계와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 협약은 건국대학교와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교직원의 생활 안정과 복리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함께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가 한국교직원공제회와 손잡고 교직원 복리증진과 생활 안정을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양 기관은 장기저축급여 단체가입 제도 도입과 다양한 복지서비스 확대를 통해 교직원의 안정적인 미래 설계와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건국대학교와 한국교직원공제회가 교직원 복리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건국대 원종필 총장과 이영범 대외부총장, 홍권호 대외협력처장, 이남희 총무처장, 곽찬훈 노동조합 위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한국교직원공제회에서는 정갑윤 이사장과 오풍연 회원사업이사, 서근택 회원마케팅부장, 김성윤 수도권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교직원공제회는 1971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교직원 복지기관으로, 장기저축급여와 대여사업, 문화·복지 서비스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운영하며 교직원의 생활 안정과 복리증진을 지원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직원 생활 안정 및 복리증진을 위한 사업 협력 △장기저축급여 단체가입 제도 도입을 위한 상호 협력 △문화·복지 서비스 활성화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원종필 건국대 총장은 “한국교직원공제회는 오랜 기간 교육 가족의 생활 안정과 복리증진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운영해 온 든든한 동반자”라며 “이번 협약이 양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교직원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정적인 미래 설계를 지원하고, 더욱 건강한 교육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갑윤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은 “건국대학교 교직원들이 안정적으로 미래를 준비하고 다양한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교직원 복지 향상과 행복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건국대학교와 한국교직원공제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교직원 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교육 가족의 안정적인 미래 설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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