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즈채널
전체

기술 기반 재무관리 기업 피네스트, 고객사 3배 성장… ‘피네스트 대시보드’ 정식 출시

기술 기반 재무관리 기업 피네스트, 고객사 3배 성장… ‘피네스트 대시보드’ 정식 출시
기술 기반의 원스톱 재무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피네스트(Finnest)가 전년 동기 대비 고객사 수가 3배 증가하는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함과 동시에 기업의 재무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관리할 수 있는 ‘피네스트 대시보드’를 정식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기술 기반 재무관리 기업 피네스트가 새롭게 출시한 실시간 재무 모니터링 ‘피네스트 대시보드’와 AI 금융 에이전트 ‘케이시(Casy)’의 화면 예시
기술 기반 재무관리 기업 피네스트가 새롭게 출시한 실시간 재무 모니터링 ‘피네스트 대시보드’와 AI 금융 에이전트 ‘케이시(Casy)’의 화면 예시
피네스트는 올해 6월 기준 고객사 수가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늘어나며 가파른 트랙션을 이뤄냈다. 회사 측은 이러한 고성장의 배경으로 전문적인 재무회계 역량에 고도화된 IT 기술력을 결합한 ‘기술 기반 원스톱 서비스’의 차별성을 꼽았다. 단순한 소프트웨어(SaaS) 툴 제공을 넘어 기업이 겪는 재무회계 전반의 모든 업무를 원스톱 솔루션으로 직접 해결해주는 비즈니스 모델이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성장세 속에서 피네스트가 선보인 ‘피네스트 대시보드’는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경영진과 재무 담당자를 위한 핵심 기술의 집약체다. 매일 작성해야 하는 자금일보를 비롯해 카드 사용 현황, 관리손익, 매출채권 에이징(Aging) 등 파편화돼 있던 회사의 모든 재무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실시간 통합 모니터링을 지원한다.

특히 이번 대시보드 출시와 함께 동시 공개된 24/7 AI Financial Agent ‘케이시(Casy)’가 눈길을 끈다. ‘케이시’는 일반적인 안내용 챗봇과 달리 해당 기업의 실제 재무 정보에 완벽히 그라운딩(Grounding)돼 작동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경영진은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회사의 자금 상황이나 재무 리스크에 대해 자연어로 질문하고, 정확한 정량적 답변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어 의사결정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여준다.

한편 피네스트는 이번 제품 고도화와 폭발적인 성장을 기점으로 조직을 새롭게 정비했다. 지난해 합류한 크레딧스위스 IB, 모건스탠리 PE 및 콴다(QANDA) CFO 출신의 임지섭 CSO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전문성과 기술력을 결합한 리더십 체제를 구축했다. 임 대표 합류 이후 서비스 고도화와 대형 고객사 확장에 한층 속도가 붙었으며, 이번 대표이사 체제 전환을 통해 기술 기반의 재무관리 솔루션 개발 및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임지섭 피네스트 신임 대표이사는 “피네스트는 단편적인 프로그램만 판매하는 SaaS 모델이 아니라 기업들이 겪는 재무회계의 모든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원스톱 기술 서비스를 지향한다”며 “이번 피네스트 대시보드와 AI 에이전트 케이시의 출시를 기점으로 대한민국 스타트업과 중소기업들이 복잡한 재무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오롯이 비즈니스 본업과 성장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피네스트 소개

피네스트(Finnest)는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을 위한 재무 아웃소싱 전문 기업이다. 회계·세무·자금·FP&A·IR에 이르는 전 영역의 재무 분석과 전략 수립을 아웃소싱을 제공하며, 테크 기반의 데이터 수집과 관리 시스템을 통해 정확성과 재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공유하기
← 블로그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