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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플렉스, 말레이시아 말라카서 국제 아트페어 ‘Ahlfah! Melaka! 2026’ 개최
페인터즈앤벤처스 보육기업인 나비플렉스(대표 박진솔)가 오는 11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말레이시아 말라카의 5성급 호텔 해튼 호텔 말라카(Hatten Hotel Melaka)에서 국제 호텔 아트페어 ‘Ahlfah! Melaka!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말레이시아의 주요 개발 그룹인 해튼 그룹(Hatten Group)과 나비플렉스가 공동 주최 및 주관하는 행사로, 대형 컨벤션홀에 가벽을 세우는 일반적인 아트페어 방식에서 벗어나 해튼 호텔의 주니어 스위트룸을 각 참여 갤러리의 독립된 전시 공간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관람객은 침실과 거실 등 실제 생활공간과 유사한 프라이빗한 환경에서 회화, 조각은 물론 최근 동남아시아에서 주목받는 공예, 디자인 오브제, 리빙아트 등을 한층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다.
행사가 열리는 말라카는 연간 약 150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이자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를 연결하는 문화관광의 전략적 요충지이다. 나비플렉스는 말라카의 이러한 지리적·문화적 상징성을 기반으로 동남아시아의 신규 컬렉터층과 아시아 미술시장을 유기적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특히 한국을 비롯한 다양한 해외 갤러리와 작가들이 현지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수 있는 새로운 교류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나비플렉스 박진솔 대표는 “이번 행사의 목표는 단순히 한국 미술을 해외에 소개하는 것을 넘어, 동남아 컬렉터들이 작품을 실제 생활공간에서 경험하고 구매까지 이어갈 수 있는 실질적인 시장 접점을 만드는 것”이라며 “말라카를 시작으로 한국의 갤러리와 작가들이 현지 컬렉터들과 지속적으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새로운 아트마켓 플랫폼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해튼 그룹 이다연 이사는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K-Art가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말라카와 만나 새로운 감상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관람객들이 정형화된 전시장을 벗어나 실제 머무는 공간에서 작품을 경험하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나비플렉스는 ‘Ahlfah! Melaka!’를 일회성 전시가 아닌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 등 동남아 주요 도시와 한국·중국 등 동북아시아 시장을 순회하는 대표 국제 아트페어 브랜드로 육성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이번 첫 행사에 함께하는 초기 참여 갤러리에는 향후 아시아 순회 개최 시 우선 초청 및 공간 배정 등의 우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 및 상세 문의는 나비플렉스 아트페어 사무국 이메일(artfair@nabiplex.com)과 공식 인스타그램(@ahlfahartfair) 등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나비플렉스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 예술분야 창업도약 지원사업’에 선정돼 사업 성장과 투자 유치에 필요한 각종 지원을 받고 있다.
페인터즈앤벤처스 소개
페인터즈앤벤처스는 2024년 시작된 글로벌 지향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이다.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보유한 초기 단계 기업들에 투자해 기업의 펀더멘털 성장과 해외 시장에서 안착에 필요한 리소스들을 ‘paint’하는 전문가 그룹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보육, 자금조달 등 전문 역량에 기반한 밸류업 활동 외에 글로벌 진출 지원 거점 지역을 선별해 피투자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나비플렉스, 말레이시아 말라카서 국제 아트페어 ‘Ahlfah! Melaka! 2026’ 개최
행사가 열리는 말라카는 연간 약 150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이자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를 연결하는 문화관광의 전략적 요충지이다. 나비플렉스는 말라카의 이러한 지리적·문화적 상징성을 기반으로 동남아시아의 신규 컬렉터층과 아시아 미술시장을 유기적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특히 한국을 비롯한 다양한 해외 갤러리와 작가들이 현지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수 있는 새로운 교류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나비플렉스 박진솔 대표는 “이번 행사의 목표는 단순히 한국 미술을 해외에 소개하는 것을 넘어, 동남아 컬렉터들이 작품을 실제 생활공간에서 경험하고 구매까지 이어갈 수 있는 실질적인 시장 접점을 만드는 것”이라며 “말라카를 시작으로 한국의 갤러리와 작가들이 현지 컬렉터들과 지속적으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새로운 아트마켓 플랫폼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해튼 그룹 이다연 이사는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K-Art가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말라카와 만나 새로운 감상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관람객들이 정형화된 전시장을 벗어나 실제 머무는 공간에서 작품을 경험하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나비플렉스는 ‘Ahlfah! Melaka!’를 일회성 전시가 아닌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 등 동남아 주요 도시와 한국·중국 등 동북아시아 시장을 순회하는 대표 국제 아트페어 브랜드로 육성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이번 첫 행사에 함께하는 초기 참여 갤러리에는 향후 아시아 순회 개최 시 우선 초청 및 공간 배정 등의 우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 및 상세 문의는 나비플렉스 아트페어 사무국 이메일(artfair@nabiplex.com)과 공식 인스타그램(@ahlfahartfair) 등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나비플렉스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 예술분야 창업도약 지원사업’에 선정돼 사업 성장과 투자 유치에 필요한 각종 지원을 받고 있다.
페인터즈앤벤처스 소개
페인터즈앤벤처스는 2024년 시작된 글로벌 지향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이다.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보유한 초기 단계 기업들에 투자해 기업의 펀더멘털 성장과 해외 시장에서 안착에 필요한 리소스들을 ‘paint’하는 전문가 그룹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보육, 자금조달 등 전문 역량에 기반한 밸류업 활동 외에 글로벌 진출 지원 거점 지역을 선별해 피투자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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