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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비, 하이엔드 음악 유통사 ‘HREUM’ 출범

나이비, 하이엔드 음악 유통사 ‘HREUM’ 출범
나이비(대표 김동현)가 하이엔드 음악 유통사 ‘흐름(HREUM)’을 공식 출범하고 홈페이지(hreum.kr)를 열었다고 밝혔다.

흐름 로고
흐름 로고
HREUM의 가장 큰 특징은 AI 공동창작 음악 유통이다. HREUM에서는 창작자가 수노(SUNO) 등 AI 도구를 활용해 함께 만든 ‘AI 공동창작 음악’도 국내외 플랫폼에 발매할 수 있다. ‘음악은 늘 새로운 도구와 함께 나아가 왔다’는 생각으로, AI와 함께 나아가는 창작자를 응원한다는 취지다. 다만 모든 곡은 HREUM이 직접 듣고 판단하는 검수(Curated)를 거쳐 플랫폼에 전달되며, AI 도구 이용약관상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곡이어야 한다.

HREUM은 음악 제작부터 뮤직 & 테크까지 10년간 일해 온 팀이 만든 음악 유통사다. 아티스트와 레이블, AI를 활용하는 창작자의 음악을 멜론·지니뮤직·FLO·벅스 등 국내 음원 플랫폼과 스포티파이(Spotify)·애플 뮤직(Apple Music) 등 전 세계 음원 플랫폼에 유통한다. 회사 이름 ‘흐름’에는 ‘음악은 만들어진 순간이 아니라, 누군가에게 닿는 순간 완성된다’는 생각을 담았다.

유통 조건도 눈에 띈다. HREUM은 국내 음원 플랫폼 유통 수수료를 0%로 정했다. 해외 플랫폼은 아티스트마다 활동 계획이 다른 만큼, 아티스트별 맞춤 조건(Tailored)으로 계약한다.

계약을 마친 파트너는 HREUM 파트너 포털에서 발매 안내 자료를 받고 발매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김동현 나이비 대표는 “음악은 대중에게 흘러갈 때 살아 있다. 좋은 음악을 만들어도 듣는 사람에게 닿지 못하면 완성되지 않는다”며 “음악을 직접 만들어 온 경험으로, 창작자의 음악이 더 많은 사람에게 흘러가는 길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유통 문의는 HREUM 홈페이지(hreum.kr)에서 가능하다.

HREUM 한눈에 보기

이름
HREUM(흐름)

분야
하이엔드 음악 유통·AI 공동창작 음악 유통

운영사
나이비(대표 김동현)

출범
2026년 10월

국내 유통
멜론·지니뮤직·FLO·벅스 — 유통 수수료 0%

해외 유통
스포티파이(Spotify)·애플 뮤직(Apple Music) 등 전 세계 음원 플랫폼 — 아티스트별 맞춤 조건

AI 공동창작 음악
수노(SUNO) 등 AI 도구 활용 음악, HREUM이 직접 듣고 골라 유통

홈페이지
https://hreum.kr

문의
hello@hreum.kr

유튜브
youtube.com/@HREUM · 플레이플레이 youtube.com/@playplay_

흐름(HREUM) 소개

음악은 만들어진 순간이 아니라, 누군가에게 닿는 순간 완성된다. 흐름(HREUM)은 음악 제작부터 뮤직 & 테크까지 10년간 일해 온 팀이 만든 하이엔드 음악 유통사로, 나이비가 운영한다. HREUM은 아티스트와 레이블의 음악을 국내 음원 플랫폼(멜론, 지니뮤직, FLO, 벅스)과 Spotify·Apple Music 등 전 세계 플랫폼에 유통한다. 음악의 진보와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창작자가 수노 등 AI 도구를 활용해 함께 만든 AI 공동창작 음악도 HREUM이 직접 듣고 골라 세상에 흐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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