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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2개 부문 수상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NSC)는 ‘씨푸드프롬노르웨이(Seafood from Norway)’ 브랜드와 ‘노르웨이 연어는 언제나 옳다’ 캠페인이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각각 ‘올해의 수입 수산물’ 부문과 ‘올해의 미식문화 캠페인’ 부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씨푸드프롬노르웨이’는 차갑고 청정한 노르웨이 바다와 엄격한 품질 관리, 지속 가능한 양식·어획 시스템을 거친 노르웨이산 수산물임을 알리는 원산지 인증 마크(Origin Trademark)다.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는 국내 시장에서 10년 이상 노르웨이 연어, 고등어, 레드 킹크랩, 스노우 크랩 등 다양한 수산물의 유통 채널과 제품 패키지 등에 해당 마크 적용을 확대하며, 소비자들이 노르웨이 수산물을 보다 쉽게 확인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노르웨이 연어는 언제나 옳다’는 노르웨이 연어의 차별화된 품질과 다양한 활용도, 그리고 원산지 가치를 알리고, 일상 속 소비 경험을 넓히기 위해 전개하는 대표 캠페인이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은 캠페인은 수도권 주요 레스토랑 및 외식 플랫폼과 협업한 ‘노르웨이 연어 위크’, 소비자 앰버서더 프로그램 ‘노르웨이 연어 러버’, 대형 유통 채널 연계 ‘노르웨이 연어 푸드트럭’ 등을 통해 소비자 참여형 온·오프라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한국 디렉터 잉에뵤르그 요르달은 “소비자들의 직접 투표를 통해 ‘올해의 수입 수산물’과 ‘올해의 미식문화 캠페인’ 2개 부문에 선정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성과는 노르웨이 수산물과 노르웨이 연어에 보내주신 소비자들의 신뢰와 관심, 그리고 소비자 체험 중심으로 전개해 온 캠페인 활동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반영된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브랜드와 캠페인 부문에 나란히 선정된 만큼 앞으로도 노르웨이 수산물의 원산지 가치와 노르웨이 연어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리기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는 올 가을에도 ‘씨푸드프롬노르웨이’를 중심으로 노르웨이 연어, 고등어, 스노우 크랩, 레드 킹크랩 등 주요 수산물의 원산지와 품질 가치를 알리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노르웨이 연어는 언제나 옳다’ 가을 캠페인을 통해 노르웨이 연어의 뛰어난 맛과 영양, 다채로운 매력을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소비자포럼,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 한국경제신문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는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올해로 24주년을 맞은 소비자 참여형 브랜드 시상식이다. 매년 소비자 투표와 심사를 통해 한 해를 빛낸 브랜드를 부문별로 선정하며, 한국을 비롯해 중국·베트남·인도네시아 등 4개국 소비자가 투표에 참여한다.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소개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NSC)는 노르웨이 트롬소(Tromsø)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노르웨이 수산부 산하 마케팅 조직으로 노르웨이 수산 및 양식업계와 협력해 노르웨이 수산물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2012년부터 노르웨이 수산자원의 가치를 높이고 노르웨이 수산물의 원산지를 널리 알리는 것을 목표로 10년여 동안 국내 소비자들을 위한 마케팅 및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노르웨이 연어는 언제나 옳다’ 캠페인의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
‘노르웨이 연어는 언제나 옳다’는 노르웨이 연어의 차별화된 품질과 다양한 활용도, 그리고 원산지 가치를 알리고, 일상 속 소비 경험을 넓히기 위해 전개하는 대표 캠페인이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은 캠페인은 수도권 주요 레스토랑 및 외식 플랫폼과 협업한 ‘노르웨이 연어 위크’, 소비자 앰버서더 프로그램 ‘노르웨이 연어 러버’, 대형 유통 채널 연계 ‘노르웨이 연어 푸드트럭’ 등을 통해 소비자 참여형 온·오프라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한국 디렉터 잉에뵤르그 요르달은 “소비자들의 직접 투표를 통해 ‘올해의 수입 수산물’과 ‘올해의 미식문화 캠페인’ 2개 부문에 선정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성과는 노르웨이 수산물과 노르웨이 연어에 보내주신 소비자들의 신뢰와 관심, 그리고 소비자 체험 중심으로 전개해 온 캠페인 활동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반영된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브랜드와 캠페인 부문에 나란히 선정된 만큼 앞으로도 노르웨이 수산물의 원산지 가치와 노르웨이 연어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리기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는 올 가을에도 ‘씨푸드프롬노르웨이’를 중심으로 노르웨이 연어, 고등어, 스노우 크랩, 레드 킹크랩 등 주요 수산물의 원산지와 품질 가치를 알리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노르웨이 연어는 언제나 옳다’ 가을 캠페인을 통해 노르웨이 연어의 뛰어난 맛과 영양, 다채로운 매력을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소비자포럼,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 한국경제신문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는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올해로 24주년을 맞은 소비자 참여형 브랜드 시상식이다. 매년 소비자 투표와 심사를 통해 한 해를 빛낸 브랜드를 부문별로 선정하며, 한국을 비롯해 중국·베트남·인도네시아 등 4개국 소비자가 투표에 참여한다.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소개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NSC)는 노르웨이 트롬소(Tromsø)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노르웨이 수산부 산하 마케팅 조직으로 노르웨이 수산 및 양식업계와 협력해 노르웨이 수산물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2012년부터 노르웨이 수산자원의 가치를 높이고 노르웨이 수산물의 원산지를 널리 알리는 것을 목표로 10년여 동안 국내 소비자들을 위한 마케팅 및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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