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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벌고냥’ 출시, 걷기·미니게임·음악 감상평 결합… 콘텐츠형 앱테크로 차별화
편집자 해설 나이비는 음악 감상 후 감상평 작성, 걷기, 미니게임, 고양이 캐릭터 터치 등을 통해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생활형 앱테크 서비스 '돈벌고냥'을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콘텐츠형 앱테크로 차별화되며, 이용자가 일상 속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포인트를 쌓을 수 있다. 특히 음악 감상 후 감상평 작성 기능을 더해 기존 앱테크 서비스와 차별화하며, 이용자에게 새로운 적립 경험을 제공한다.
나이비(Naivy Inc.)는 음악 감상 후 감상평 작성, 걷기, 미니게임, 고양이 캐릭터 터치 등을 통해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생활형 앱테크 서비스 ‘돈벌고냥’을 정식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돈벌고냥 출시 포스터(사진 제공 : 나이비(Naivy Inc.))
돈벌고냥 출시 포스터(사진 제공 : 나이비(Naivy Inc.))
특히 돈벌고냥은 음악을 감상한 뒤 직접 감상평을 남기는 리워드 기능을 더해 기존 앱테크 서비스와 차별화했다. 단순 광고 시청이나 반복 미션 중심의 적립 방식에서 나아가, 이용자가 새로운 음악을 감상하고 직접 의견을 남기는 콘텐츠 참여형 리워드 구조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고물가와 짠테크 트렌드가 이어지며 일상 속 작은 보상을 현금이나 기프티콘으로 전환할 수 있는 앱테크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돈벌고냥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음악 감상 후 감상평 작성, 고양이 캐릭터 터치, 걷기, 미니게임 등 일상적인 활동을 포인트 적립으로 연결해 이용자가 매일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적립한 포인트는 1포인트당 1원 기준으로 환산되며, 앱 내 정책 및 일정 조건에 따라 현금 출금 또는 기프티콘 교환에 사용할 수 있다.
나이비는 돈벌고냥이 음악 콘텐츠에 대한 감상평 작성과 일상 활동 기반 리워드를 결합해 이용자가 매일 자연스럽게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도록 기획한 앱테크 서비스라며, 특히 음악을 감상한 뒤 직접 감상평을 남기는 구조를 통해 이용자에게는 새로운 적립 경험을, 음악 콘텐츠에는 자연스러운 참여 접점을 제공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음악 감상 후 감상평 작성, 걷기, 게임 등 일상과 맞닿은 리워드 기능을 고도화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사용할 수 있는 앱테크 플랫폼으로 키워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돈벌고냥은 애플 앱스토어 및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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