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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까또즈, 플랫폼엘 문화예술 프로젝트 성료
프렌치 헤리티지 브랜드 루이까또즈(LOUIS QUATORZE)가 설립·후원하는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는 개관 10주년과 다원예술 프로그램 ‘PLAP10’을 기념해 코드세시(CodeSassy)의 신작 퍼포먼스 ‘Being as It Is’와 정수영 작가의 개인전 ‘What’s in My Bag?’ 오프닝 행사를 선보였으며,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예술과 패션의 접점을 확장하는 문화 프로그램으로, 전시와 공연 기간 동안 문화예술계 관계자와 인플루언서, 브랜드 파트너 등 다양한 관람객이 방문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정수영 작가의 전시는 ‘가방’을 매개로 일상과 기억을 조명하며 공감을 이끌어냈고, 코드세시의 신작 퍼포먼스는 실험적 예술 언어를 통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감각적 경험을 선사했다.
루이까또즈와 플랫폼엘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예술과 패션이 만나는 새로운 문화적 가능성을 확인했다. 앞으로도 신진 및 중견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대중이 보다 쉽게 예술을 접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크리에이션엘 소개
태진인터내셔날에서 2021년 분사한 크리에이션엘(대표 조광훈)은 프랑스 오리진 브랜드 ‘루이까또즈’를 비롯해 다양한 패션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는 패션 전문 기업이다. ‘루이까또즈’는 1980년 프랑스 베르사유에서 장인 폴 바랏(Paul Barrate)에 의해 설립된 프렌치 헤리티지 브랜드로, 장인정신과 현대적인 디자인 감각을 바탕으로 가죽 제품과 패션 액세서리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태진문화재단을 설립·후원하고 서울 논현동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를 통해 다양한 전시, 공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플랫폼엘 행사 전경(사진=플랫폼엘)
코드세시 ‘Being as It Is’(사진=플랫폼엘)
PS Under Layer 전시 전경(사진=크리에이션엘)
루이까또즈와 플랫폼엘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예술과 패션이 만나는 새로운 문화적 가능성을 확인했다. 앞으로도 신진 및 중견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대중이 보다 쉽게 예술을 접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크리에이션엘 소개
태진인터내셔날에서 2021년 분사한 크리에이션엘(대표 조광훈)은 프랑스 오리진 브랜드 ‘루이까또즈’를 비롯해 다양한 패션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는 패션 전문 기업이다. ‘루이까또즈’는 1980년 프랑스 베르사유에서 장인 폴 바랏(Paul Barrate)에 의해 설립된 프렌치 헤리티지 브랜드로, 장인정신과 현대적인 디자인 감각을 바탕으로 가죽 제품과 패션 액세서리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태진문화재단을 설립·후원하고 서울 논현동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를 통해 다양한 전시, 공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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