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마곡베스트치과 김민 원장 ‘검색하지 마세요, 치과의사에게 물어보세요’ 출간
편집자 해설 마곡베스트치과 김민 원장이 출간한 신간 '검색하지 마세요, 치과의사에게 물어보세요'는 인터넷 검색만으로는 답하기 어려운 구강 건강 궁금증을 치과의사가 직접 풀어주는 가이드북이다. 이 책은 임플란트, 사랑니, 충치, 잇몸병, 턱관절 등 환자들이 가장 자주 묻는 질문 70가를 9개 파트로 나눠 설명하며, 치과를 방문하기 전 혼란과 불안을 키우던 검색 결과의 오해와 진실을 밝힌다. 이러한 책은 환자들이 정확한 정보를 얻고 치과를 방문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강서구 마곡동 마곡베스트치과 김민 원장이 신간 ‘검색하지 마세요, 치과의사에게 물어보세요’를 출간했다.서울 강서구 마곡베스트치과 소개 영상: 환자의 아픔에 공감하고 불안함을 덜어주는 환자 중심 진료 철학을 바탕으로 3D CT 등 정밀 장비를 활용한 원인 분석과 통증을 최소화하는 무통치료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보건복지부 인증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김민 원장이 직접 진료하며, 임플란트·사랑니·심미보철 등을 전문으로 환자에게 행복과 웃음을 전하는 치과를 지향한다
‘검색하지 마세요, 치과의사에게 물어보세요’의 저자 김민은 마곡베스트치과 대표원장으로 ‘AI/네이버 치과검색의 오해와 진실 50선’을 비롯해 임플란트, 사랑니, 잇몸병, 충치 등 환자들이 자주 묻는 치과 궁금증에 직접 답하는 구강 건강 가이드북이다. 도서출판 북트리에서 2026년 6월 22일 출간됐으며, 신국판(152×225mm), 약 226쪽 분량이다. 정가는 2만원이다.
‘사랑니는 꼭 빼야 하나요?’, ‘임플란트는 평생 가나요?’, ‘신경치료하면 이가 죽는다던데 사실인가요?’ 등은 치과를 방문하기 전 한 번쯤 검색해 봤을 질문들이다. 그러나 검색 결과는 광고성 정보와 개인 경험담이 뒤섞여 있어 오히려 혼란과 불안을 키운다. 오래된 정보와 최신 치료법이 같은 검색 결과에 섞여 노출되는 탓에 어떤 정보를 믿어야 할지 판단하기도 쉽지 않다. 이러한 불안은 치과 방문을 미루게 만들고, 그 사이 작은 충치가 신경치료로, 초기 잇몸 염증이 더 큰 문제로 번지는 경우가 많다.
마곡베스트치과 김민 원장은 진료실에서 환자들과 나눈 실제 대화와 사례를 바탕으로 70가지 질문을 선정해 9개 파트로 구성했다. 의학 교과서처럼 딱딱하지 않고 ‘동네 형한테 편하게 물어보듯’ 쓴 것이 특징이다. 독자는 책을 통해 ‘이가 아파야 치과에 간다’는 통념이 왜 잘못됐는지, ‘6개월에 한 번 정기검진’이 왜 중요한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김민 원장은 “치과 치료에서 가장 비싼 비용은 치료비가 아니라 미룬 시간이라며 검색 대신 이 책을 읽고, 이 책 대신 치과의사와 이야기하시라. 그게 순서”라고 말했다. 그는 강서구에서 나고 자라 마곡에 개원한 ‘강서 토박이 치과의사’다. 마곡베스트치과의 ‘Best’는 ‘최선의 진료’와 ‘환자의 가장 행복한 삶’이라는 두 가지 뜻을 갖고 있으며, 이 책 역시 진료실 안팎에서 환자들의 궁금증과 불안을 덜어주고 싶다는 마음에서 출간됐다.
마곡베스트치과 소개
마곡베스트치과는 임플란트·치아미백·교정을 전문으로 하는 치과의원으로, 마곡나루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대표원장 김민은 보건복지부 인증 통합치의학과 전문의로, 환자 우선·정직함·정확함을 진료철학으로 삼고 있다. ‘임플란트 치주성형 실전매뉴얼’(공저) 등 저서 활동과 오스템·덴티스 자문위원으로서의 임상 활동을 병행하고 있으며, 강서구에서 태어나 초중고를 모두 강서구에서 마친 뒤 2017년 마곡에 개원해 지금까지 자리를 지켜온 ‘강서 토박이’ 치과의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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