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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플렉스, 홍대 라이즈 호텔에 ‘모션베드 영화관’ 열었다… 베스트슬립과 협업 ‘베스트슬립 시네마 앳 라이즈’ 리뉴얼 오픈
알엔알(RNR)의 프리미엄 시네마 브랜드 모노플렉스(MONOPLEX)가 매트리스 전문 브랜드 베스트슬립과 손잡고 서울 홍대 라이즈 호텔 내 ‘모노플렉스 앳 라이즈’를 ‘베스트슬립 시네마 앳 라이즈’로 단장해 지난 3일 리뉴얼 오픈했다. 기존 객석 30석을 12석으로 줄이는 대신 전 좌석에 모션베드를 적용해 침대에 누운 자세로 영화를 보는 상영관으로 선보였다.
‘모노플렉스 앳 라이즈’는 2024년 11월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 4층에 문을 연 프라이빗 상영관이다. 이번 리뉴얼로 객석 수를 줄이는 대신 1인당 점유 면적을 대폭 넓혀 프리미엄 상영관으로 한 단계 끌어올렸다.
가장 큰 변화는 좌석이다. 기존 일반석을 걷어내고 베스트슬립 모션베드를 배치해 관객이 등받이와 다리 각도를 원하는 자세에 맞춰 직접 조절하며 영화를 볼 수 있도록 했다.
좌석 간 간격도 크게 확보해 독립적인 관람 환경을 구현했다. 특히 일반 영화관 좌석과 구조가 다른 모션베드의 특성을 고려해 스크린 시야각을 정밀하게 재설계함으로써 몸을 눕힌 자세에서도 화면이 자연스럽게 들어오도록 상영 환경을 조정했다.
이번 공간은 매트리스 전문 브랜드 베스트슬립과 시네마 브랜드 모노플렉스의 협업으로 완성됐다. 베스트슬립이 자사의 수면 기술력을 담은 모션베드와 소파, 디퓨저, 베딩 스프레이 등을 공급하고, 모노플렉스가 영화관 설계와 상영 운영·편성을 맡았다. 여기에 라이즈 호텔의 공간적 특성을 결합해 기존 영화관과 차별화된 관람 경험을 제안한다는 설명이다.
F&B 연계도 눈에 띈다. 같은 층(4F) 바로 옆에 위치한 레스토랑 CHARR(차르)와 협업해 영화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를 구성, 온·오프라인에서 판매 중이다.
모노플렉스 석민철 대표는 “모션베드를 통해 관객이 자신에게 가장 편안한 자세로 영화를 즐기며, 기존 영화관과는 또 다른 관람 경험을 느껴 보시길 바란다”며 “이 공간을 영화 상영뿐 아니라 프라이빗 이벤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하고, 앞으로도 호텔을 비롯한 다양한 브랜드의 특성을 시네마에 접목해 새로운 형태의 공간형 시네마 모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이용 정보
‘베스트슬립 시네마 앳 라이즈’는 서울 마포구 양화로 130 라이즈 호텔 4층에 위치하며, 예매는 모노플렉스 앱과 웹사이트에서 가능하다.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10월 31일까지 모노플렉스 앱에서 예매하면 전 권종 5000원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또한 영화 관람 고객에게는 관람 당일 바로 옆 CHARR 레스토랑 20% 할인 혜택이 상시 제공된다(CHARR 운영시간 내 이용 가능).
한편 알엔알은 영화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공간의 기획부터 구축, 콘텐츠, 운영까지 아우르는 공간사업자다. 아파트 커뮤니티와 호텔 등 다양한 공간에 맞춤형 영화관을 구축하고, 개봉작 수급부터 상영 스케줄 관리, 영사 운영, 정산까지 운영 전반을 통합 지원한다.
알엔알 소개
모노플렉스(MONOPLEX)는 영화 콘텐츠를 매개로 공간의 가치를 높이는 알엔알(RNR)의 시네마 브랜드다. 호텔, 주거시설, 복합문화공간 등 각 공간의 특성에 맞춰 영화관을 기획·구축하고, 콘텐츠 공급부터 운영까지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알엔알의 기술력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최신 개봉작 상영, 특별 기획전, 프라이빗 대관, 온디맨드 상영 서비스 ‘모노캐스트(MONOCAST)’ 등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이용객에게는 차별화된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공간 파트너에게는 시설 활용도와 서비스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운영 모델을 제시한다.
‘베스트슬립 시네마 앳 라이즈’ 상영관 전경
‘베스트슬립 시네마 앳 라이즈’ F&B 메뉴
가장 큰 변화는 좌석이다. 기존 일반석을 걷어내고 베스트슬립 모션베드를 배치해 관객이 등받이와 다리 각도를 원하는 자세에 맞춰 직접 조절하며 영화를 볼 수 있도록 했다.
좌석 간 간격도 크게 확보해 독립적인 관람 환경을 구현했다. 특히 일반 영화관 좌석과 구조가 다른 모션베드의 특성을 고려해 스크린 시야각을 정밀하게 재설계함으로써 몸을 눕힌 자세에서도 화면이 자연스럽게 들어오도록 상영 환경을 조정했다.
이번 공간은 매트리스 전문 브랜드 베스트슬립과 시네마 브랜드 모노플렉스의 협업으로 완성됐다. 베스트슬립이 자사의 수면 기술력을 담은 모션베드와 소파, 디퓨저, 베딩 스프레이 등을 공급하고, 모노플렉스가 영화관 설계와 상영 운영·편성을 맡았다. 여기에 라이즈 호텔의 공간적 특성을 결합해 기존 영화관과 차별화된 관람 경험을 제안한다는 설명이다.
F&B 연계도 눈에 띈다. 같은 층(4F) 바로 옆에 위치한 레스토랑 CHARR(차르)와 협업해 영화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를 구성, 온·오프라인에서 판매 중이다.
모노플렉스 석민철 대표는 “모션베드를 통해 관객이 자신에게 가장 편안한 자세로 영화를 즐기며, 기존 영화관과는 또 다른 관람 경험을 느껴 보시길 바란다”며 “이 공간을 영화 상영뿐 아니라 프라이빗 이벤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하고, 앞으로도 호텔을 비롯한 다양한 브랜드의 특성을 시네마에 접목해 새로운 형태의 공간형 시네마 모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이용 정보
‘베스트슬립 시네마 앳 라이즈’는 서울 마포구 양화로 130 라이즈 호텔 4층에 위치하며, 예매는 모노플렉스 앱과 웹사이트에서 가능하다.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10월 31일까지 모노플렉스 앱에서 예매하면 전 권종 5000원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또한 영화 관람 고객에게는 관람 당일 바로 옆 CHARR 레스토랑 20% 할인 혜택이 상시 제공된다(CHARR 운영시간 내 이용 가능).
한편 알엔알은 영화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공간의 기획부터 구축, 콘텐츠, 운영까지 아우르는 공간사업자다. 아파트 커뮤니티와 호텔 등 다양한 공간에 맞춤형 영화관을 구축하고, 개봉작 수급부터 상영 스케줄 관리, 영사 운영, 정산까지 운영 전반을 통합 지원한다.
알엔알 소개
모노플렉스(MONOPLEX)는 영화 콘텐츠를 매개로 공간의 가치를 높이는 알엔알(RNR)의 시네마 브랜드다. 호텔, 주거시설, 복합문화공간 등 각 공간의 특성에 맞춰 영화관을 기획·구축하고, 콘텐츠 공급부터 운영까지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알엔알의 기술력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최신 개봉작 상영, 특별 기획전, 프라이빗 대관, 온디맨드 상영 서비스 ‘모노캐스트(MONOCAST)’ 등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이용객에게는 차별화된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공간 파트너에게는 시설 활용도와 서비스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운영 모델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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