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블랙야크, 브랜드 캠페인 ‘INVISIBLE WHITE’ 공개
늘 자연 가까이에서 살아가며, 누군가 위험에 처한 순간 거센 눈보라를 뚫고 가장 먼저 구조에 나서는 사람들이 있다.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는 시야 확보조차 어려운 설산에서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산악구조대원의 이야기를 담은 26FW 캠페인 ‘INVISIBLE WHITE(인비저블 화이트)’를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블랙야크는 등반객이 위험에 처했을 때 나타나 사람들을 구조한 뒤 다시 눈 덮인 산속으로 자취를 감추는 산악구조대원들을 ‘하얀 설산의 유령들(Ghosts of the White Mountain)’로 표현했다. 언제 닥칠지 모르는 사고에 대비하고, 필요한 순간 주저 없이 손을 내미는 이들을 통해 타인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UNSUNG HERO(숨은 영웅)’의 가치를 조명했다. 동시에 강한 바람과 눈, 급격한 기온 변화 등 혹독한 산악 환경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고, 안정적인 움직임을 뒷받침하는 아웃도어 장비의 중요성에도 주목했다.
캠페인 영상은 오스트리아에서 실제 산악구조대원으로 활동하는 ‘한나 콰템버(Hannah Quatember)’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광활한 설산을 가르는 한나의 모습에서 시작해 조난자를 찾아 나서는 긴박한 현장과 헬기를 이용한 구조 과정 등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특히 시야를 온통 하얗게 뒤덮는 ‘화이트아웃’ 속에서 눈을 헤치고 모습을 드러내는 한나를 통해 극한의 자연환경 속에서도 누군가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망설임 없이 움직이는 산악구조대의 사명감을 블랙야크만의 시선으로 풀어냈다.
블랙야크는 한나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기상 상황에서도 보다 안전하게 구조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고기능성 제품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영상에서는 한나를 비롯한 산악구조대원들이 블랙야크 장비를 착용하고 거센 눈과 바람 속에서 구조 활동을 펼치는 역동적인 움직임을 통해 극한 환경에서 요구되는 기능성과 퍼포먼스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영상은 평소 자연 가까이에서 살아가는 한나의 일상에도 주목한다. 산악구조대원을 극적인 영웅으로만 묘사하기보다 자연과 깊이 교감하며 자신의 역할을 묵묵히 이어가는 한 인간의 삶과 그 안에 깃든 강인함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자연을 극복하거나 정복해야 할 대상이 아닌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야 할 존재로 바라보는 블랙야크의 브랜드 철학도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블랙야크는 블랙야크가 주목해 온 숨은 영웅의 의미와 자연을 존중하는 태도에 대해 이야기하는 동시에 산악인들의 안전한 활동을 돕는 고기능성 제품을 꾸준히 개발해 온 블랙야크만의 아웃도어 헤리티지를 보여주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진정성 있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블랙야크만의 브랜드 철학을 지속적으로 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블랙야크가 올해 초부터 이어오고 있는 ‘UNSUNG HERO’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다. 지난 3월 글로벌 캠페인 ‘THIS IS HIMALAYAN(디스 이즈 히말라얀)’을 통해 아이스폴 닥터, 셰르파, 알피니스트 등 모두의 안전한 아웃도어 활동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각자의 임무를 수행하는 이들을 조명한 데 이어 여름 캠페인 ‘STILL BLUE(스틸 블루)’에서는 자연과 공존하며 바다를 지켜온 해녀를 ‘바다의 셰르파’로 새롭게 정의했다. 이처럼 자연과 공존하며 살아가는 이들의 진정성 있는 스토리를 지속적으로 담아내며 블랙야크 고유의 히말라얀 오리지널 정신과 차별화된 브랜드 정체성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블랙야크 26FW 브랜드 캠페인 ‘INVISIBLE WHITE(인비저블 화이트)’
캠페인 영상은 오스트리아에서 실제 산악구조대원으로 활동하는 ‘한나 콰템버(Hannah Quatember)’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광활한 설산을 가르는 한나의 모습에서 시작해 조난자를 찾아 나서는 긴박한 현장과 헬기를 이용한 구조 과정 등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특히 시야를 온통 하얗게 뒤덮는 ‘화이트아웃’ 속에서 눈을 헤치고 모습을 드러내는 한나를 통해 극한의 자연환경 속에서도 누군가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망설임 없이 움직이는 산악구조대의 사명감을 블랙야크만의 시선으로 풀어냈다.
블랙야크는 한나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기상 상황에서도 보다 안전하게 구조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고기능성 제품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영상에서는 한나를 비롯한 산악구조대원들이 블랙야크 장비를 착용하고 거센 눈과 바람 속에서 구조 활동을 펼치는 역동적인 움직임을 통해 극한 환경에서 요구되는 기능성과 퍼포먼스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영상은 평소 자연 가까이에서 살아가는 한나의 일상에도 주목한다. 산악구조대원을 극적인 영웅으로만 묘사하기보다 자연과 깊이 교감하며 자신의 역할을 묵묵히 이어가는 한 인간의 삶과 그 안에 깃든 강인함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자연을 극복하거나 정복해야 할 대상이 아닌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야 할 존재로 바라보는 블랙야크의 브랜드 철학도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블랙야크는 블랙야크가 주목해 온 숨은 영웅의 의미와 자연을 존중하는 태도에 대해 이야기하는 동시에 산악인들의 안전한 활동을 돕는 고기능성 제품을 꾸준히 개발해 온 블랙야크만의 아웃도어 헤리티지를 보여주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진정성 있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블랙야크만의 브랜드 철학을 지속적으로 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블랙야크가 올해 초부터 이어오고 있는 ‘UNSUNG HERO’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다. 지난 3월 글로벌 캠페인 ‘THIS IS HIMALAYAN(디스 이즈 히말라얀)’을 통해 아이스폴 닥터, 셰르파, 알피니스트 등 모두의 안전한 아웃도어 활동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각자의 임무를 수행하는 이들을 조명한 데 이어 여름 캠페인 ‘STILL BLUE(스틸 블루)’에서는 자연과 공존하며 바다를 지켜온 해녀를 ‘바다의 셰르파’로 새롭게 정의했다. 이처럼 자연과 공존하며 살아가는 이들의 진정성 있는 스토리를 지속적으로 담아내며 블랙야크 고유의 히말라얀 오리지널 정신과 차별화된 브랜드 정체성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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