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속보] 김민석 "李·文 회동, 민주 역사 하나란 것 보여줘…존중의 전통 회복해야"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1일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의 오찬 회동을 두고 민주세력의 역사와 시대정신이 하나임을 보여줬다고 했습니다.
이 회동은 민주세력의 단결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건입니다.
김 전 총리는 "민주세력의 본진인 민주당의 단합, 범민주진보개혁세력의 협력, 국민통합은 개혁과 민생을 위해 모두 소중한 가치"라고 했습니다.
이러한 가치들은 민주세력의 발전을 위해 중요합니다.
김 전 총리는 "상대와 싸울 때도 품격이 필요한데 하물며 동지끼리는 두말해 무엇하겠느냐"며 "존중과 절제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시대를 관통해 온 내부 전통"이라고 했습니다.
이러한 전통은 민주세력의 내부에서 지켜져야 합니다.
김 전 총리는 "오늘 두 분의 만남이 '다시, 이기는 민주당'을 만들어 민주의 황금시대를 여는 또 하나의 축포가 될 것으로 믿는다"고 했습니다.
이 회동은 민주당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사건이 될 것입니다.
출처: CJB청주방송 https://n.news.naver.com/article/655/000003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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