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속보] 노벨물리학상에 '남극서 중성미자 관측' 프란시스 할젠 미 위스콘신대 교수

올해 노벨물리학상은 프란시스 할젠 미국 매디슨 위스콘신대 물리학과 교수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아이스큐브 중성미자 관측소 구축과 천체물리학 기원의 고에너지 중성미자 발견에 결정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물리학상 수상자로 할젠 교수를 선정했다고 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노벨위원회는 이날 물리학상에 이어 7일 화학상, 8일 문학상, 9일 평화상, 12일 경제학상 수상자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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