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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슨 컨설팅, 협력사 JKIT 추가

앤더슨 컨설팅(Andersen Consulting)은 스리랑카 기반 기술 솔루션 제공업체 존 킬스 IT(John Keells IT, 이하 JKIT)와 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디지털 및 비즈니스 혁신 역량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JKIT는 항공, 금융 서비스, 헬스케어, 제조, 리테일, 통신 등 다양한 산업군을 대상으로 전문 기술 컨설팅 및 디지털 전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회사의 핵심 역량은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클라우드 전환, 사이버 보안, 데이터 및 분석, 인공지능(AI), 지능형 자동화 전반을 아우른다. 특히 JKIT는 SAP,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세일즈포스(Salesforce), 데이터브릭스(Databricks), AWS(아마존웹서비스) 등 글로벌 선도 기술 기업들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기업 고객이 기술 인프라를 현대화하고 운영 효율성을 개선하며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역량을 강화해 지속적인 비즈니스 성장을 달성하도록 지원한다.

라메시 샨무가나탄(Ramesh Shanmuganathan) 박사 존 킬스 IT 최고경영자(CEO)는 “오늘날 많은 기업이 디지털 및 AI 전환을 가속화하는 가운데, 혁신 기술을 측정 가능한 실질적 비즈니스 가치로 실현할 실행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우리 팀은 고객사가 회복 탄력성을 갖춘 디지털 코어를 구축하고 데이터와 AI를 적극 활용하여 고객 경험과 사업 성과를 극대화하는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도록 지원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앤더슨 컨설팅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당사의 역량과 글로벌 시장 진출 범위를 한층 넓히고 고도화함으로써, 통합 엔드투엔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과 임직원,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위한 더 큰 가치를 창출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마크 L. 보사츠(Mark L. Vorsatz) 앤더슨 글로벌 회장 겸 최고경영자는 “JKIT는 탁월한 기술 전문성은 물론, 첨단 기술을 통해 복잡한 비즈니스 과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깊이 있는 통찰력을 갖추고 있다”며 “이번 협력은 비즈니스 전략 기획과 기술적 실행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당사의 통합 솔루션 역량을 크게 강화할 것이다. JKIT가 보유한 역량은 빠르게 확장 중인 앤더슨 컨설팅의 글로벌 플랫폼을 완벽히 보완하며 전 세계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 가치를 한 단계 끌어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앤더슨 컨설팅(Andersen Consulting)은 기업 전략, 비즈니스, 기술, AI 전환, 인적 자본 솔루션에 이르는 광범위한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글로벌 컨설팅 기업이다. 앤더슨 컨설팅은 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의 다차원 서비스 모델과 긴밀히 통합되어, 전 세계 5만명 이상의 전문가와 회원사 및 협력사를 통한 1000곳 이상의 글로벌 거점을 기반으로 최고 수준의 컨설팅, 세무, 법률, 가치평가, 글로벌 모빌리티, 자문 전문성을 제공하고 있다. 앤더슨 컨설팅 홀딩스(Andersen Consulting Holdings LP)는 유한합자회사(LP, Limited Partnership) 형태로, 전 세계 회원사 및 제휴 법인 네트워크를 통해 독보적인 컨설팅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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