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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빌리티시스템즈, 상포테크놀로지와 총판협약 체결… 국내 가상화·HCI 시장 공략 강화
어빌리티시스템즈가 글로벌 IT 인프라 솔루션 기업 상포테크놀로지(Sangfor Technologies)와 총판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가상화 및 클라우드 인프라 솔루션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어빌리티시스템즈는 상포의 서버 가상화 솔루션 aSV(하이퍼바이저)와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HCI) 솔루션을 국내 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가상화 및 클라우드 인프라 분야의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국내 IT 인프라 시장 내 사업 기회를 넓혀나갈 계획이다.
상포테크놀로지는 HCI,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 차세대 방화벽 등 광범위한 제품 및 서비스를 갖춘 IT 인프라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aSV는 물리적 서버 자원을 가상화해 효율적인 인프라 운영을 지원하며, Sangfor HCI는 서버 가상화(aSV), 분산 스토리지(aSAN), 네트워크 가상화(aNET)를 통합해 인프라 자원의 통합 관리와 운영 효율성 향상을 지원한다. 또한 가상화 환경의 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해 기존 인프라에서 새로운 가상화 환경으로의 전환을 돕고, 인프라 운영 및 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어빌리티시스템즈는 이번 총판협약을 바탕으로 국내 파트너사를 통한 상포의 가상화 및 HCI 솔루션 공급을 확대하고, 파트너사의 영업 활동과 기술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상포와 협력해 세미나와 기술 정보 제공, 영업 프로모션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추진함으로써 국내 시장 내 사업 기회를 확대해 나가며 고객의 IT 환경과 운영 요구사항에 적합한 인프라 솔루션을 제안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기존 IT 인프라 사업에서 축적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파트너사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국내 가상화 및 HCI 시장의 다양한 수요에 대응할 예정이다.
신재일 어빌리티시스템즈 대표는 “이번 총판협약을 통해 IT 인프라 솔루션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고객에게 다양한 기술적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상포의 가상화 및 HCI 솔루션을 기반으로 고객의 인프라 운영 효율성과 비용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고, 국내 IT 인프라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어빌리티시스템즈 소개
어빌리티시스템즈는 시스템 통합(SI), 유지보수(SM), IT 인프라 구축, IoT부터 보안까지 아우르는 통합형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IT 전문 기업으로, 2004년 설립 이후 22년간 기술 혁신과 신뢰를 기반으로 꾸준히 성장해 왔다. 오랜 기간 축적한 IT 역량을 바탕으로 국방 및 공공기관, 금융, 교육, 의료 등 다양한 산업군에 걸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으며 최근에는 자율주행,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솔루션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신재일 어빌리티시스템즈 대표(왼쪽)와 Yancy Wang 상포테크놀로지 한국지사장이 총판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상포테크놀로지는 HCI,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 차세대 방화벽 등 광범위한 제품 및 서비스를 갖춘 IT 인프라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aSV는 물리적 서버 자원을 가상화해 효율적인 인프라 운영을 지원하며, Sangfor HCI는 서버 가상화(aSV), 분산 스토리지(aSAN), 네트워크 가상화(aNET)를 통합해 인프라 자원의 통합 관리와 운영 효율성 향상을 지원한다. 또한 가상화 환경의 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해 기존 인프라에서 새로운 가상화 환경으로의 전환을 돕고, 인프라 운영 및 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어빌리티시스템즈는 이번 총판협약을 바탕으로 국내 파트너사를 통한 상포의 가상화 및 HCI 솔루션 공급을 확대하고, 파트너사의 영업 활동과 기술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상포와 협력해 세미나와 기술 정보 제공, 영업 프로모션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추진함으로써 국내 시장 내 사업 기회를 확대해 나가며 고객의 IT 환경과 운영 요구사항에 적합한 인프라 솔루션을 제안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기존 IT 인프라 사업에서 축적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파트너사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국내 가상화 및 HCI 시장의 다양한 수요에 대응할 예정이다.
신재일 어빌리티시스템즈 대표는 “이번 총판협약을 통해 IT 인프라 솔루션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고객에게 다양한 기술적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상포의 가상화 및 HCI 솔루션을 기반으로 고객의 인프라 운영 효율성과 비용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고, 국내 IT 인프라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어빌리티시스템즈 소개
어빌리티시스템즈는 시스템 통합(SI), 유지보수(SM), IT 인프라 구축, IoT부터 보안까지 아우르는 통합형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IT 전문 기업으로, 2004년 설립 이후 22년간 기술 혁신과 신뢰를 기반으로 꾸준히 성장해 왔다. 오랜 기간 축적한 IT 역량을 바탕으로 국방 및 공공기관, 금융, 교육, 의료 등 다양한 산업군에 걸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으며 최근에는 자율주행,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솔루션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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