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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경영지원센터, 예술기업 대상 정책자금 활용 교육·상담 개최
편집자 해설 예술경영지원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예술기업을 대상으로 정책자금 활용 교육과 상담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 교육은 예술기업이 정책자금을 이해하고 자금조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예술기업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위한 자금조달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번 교육과 상담을 통해 예술기업은 정책자금의 기본 개념과 신청 준비 시 고려해야 할 재무 관련 사항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장호, 이하 예경)는 예술기업 및 예술분야 협·단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2026 예술산업 금융지원 시범사업’(이하 금융지원사업) 금융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예술기업 등이 정책자금을 이해하고, 자금조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 예술산업 금융지원 시범사업 금융교육 포스터(제공=예술경영지원센터)
주요 내용은 △예술분야 정책자금의 이해 △예술기업 성장 단계별 자금조달 전략 및 재무관리 방향 △정책자금 신청을 위한 재무제표 이해 등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참여자는 정책자금의 기본 개념과 신청 준비 시 고려해야 할 재무 관련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강의와 함께 예경 금융지원팀의 1:1 상담도 운영된다. 참여기업은 사업 단계와 자금 용도에 맞는 금융지원사업(융자·보증) 신청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으며, 기업별 상황에 맞는 신청 준비사항과 자금조달 계획을 검토할 수 있다.
예경은 예술산업의 성장과 함께 예술기업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위한 자금조달 전략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과 상담이 예술기업이 정책자금을 이해하고 금융지원사업을 활용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 예술산업 금융지원 시범사업 금융교육’은 오는 7월 2일까지 이벤터스(https://event-us.kr/jfryo6fv/event/127678)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1:1 상담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온라인 사전 등록이 필수다.
한편 예경은 예술분야 사업자를 대상으로 예술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예술산업 금융지원 시범사업(융자·보증)’을 운영하고 있다. 융자지원 3차 공모는 6월 29일부터 7월 17일까지, 보증지원 7월 공모는 7월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다.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예경 누리집(https://www.gokams.or.kr)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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