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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자리, 행복얼라이언스와 아동 주거환경 개선… 6년째 침구 기부

이브자리, 행복얼라이언스와 아동 주거환경 개선… 6년째 침구 기부
토털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가 행복얼라이언스 주거환경 개선 프로젝트에 6년째 동참해 올해 하반기에도 아동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침구류를 전달했다.

이브자리·행복얼라이언스 로고
이브자리·행복얼라이언스 로고
행복얼라이언스의 주거환경 개선 프로젝트는 복지 사각지대 가정의 생활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해 아이들이 보다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 기업들이 생활용품을 비롯해 가구·가전, 인테리어 시공 등을 제공한다.

프로젝트 첫해인 2021년부터 참여해 온 이브자리는 올해 하반기 세종시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담양군·순천시 4개 지역의 아동 가정 7곳에 침구를 기부했다. 이로써 상반기 인천 중구와 경남 통영시의 가정 3곳에 이어 올해 총 10곳의 아동 가정에 침구를 지원하게 됐다.

이브자리가 전달한 침구세트는 땀 흡수와 건조가 빠른 자연 유래 면섬유에 항균 기능의 가공제를 적용한 원단으로 제작됐다. 땀과 피지 분비가 많은 성장기 아동과 청소년도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브자리는 충분한 수면이 성장기 아동의 신체 발달과 학습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침구 기부로 아이들의 수면환경을 개선해 건강한 일상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 외에도 이브자리는 2018년부터 행복얼라이언스와 ‘행복상자 캠페인’, ‘행복도시락 배달’ 등 결식우려아동 지원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2009년부터 매년 연말 ‘사랑의 이불 전달식’을 통해 취약계층에 침구를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에 힘쓰고 있다.

최건주 이브자리 홍보팀 과장은 “새로 단장한 집에서 아이들이 건강한 수면으로 하루를 마무리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에도 침구를 준비했다”며 “창립 50주년을 맞은 올해 역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책임감 있게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얼라이언스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사회공헌 네트워크로 기업·지방정부·일반 시민이 힘을 모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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