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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네임봄, 일본 ‘비트서밋 2026’서 로그라이크 RPG 게임 ‘아키타입 블루’ 성황리 전시

코드네임봄, 일본 ‘비트서밋 2026’서 로그라이크 RPG 게임 ‘아키타입 블루’ 성황리 전시
코드네임봄이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의 인디게임 지원 사업인 ‘코리아 인디게임 쇼케이스(KOREA INDIEGAME SHOWCASE(KIS))’의 선정 업체로서 지난 5월 22일~24일 일본 교토 미야코멧쎄에서 열린 글로벌 인디게임 전시회 ‘비트서밋 2026(BitSummit 2026)’에 참가해 성황리에 전시를 마무리했다.

코드네임봄 ‘아키타입 블루(Archetype Blue)’
코드네임봄 ‘아키타입 블루(Archetype Blue)’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비트서밋 2026’은 3일 동안 약 6만8000명의 관람객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대비 1만여 명 증가한 수치로, 매년 역대 최대 관람객 규모를 경신하며 글로벌 인디게임 전시회로서의 영향력을 공고히 하고 있다.

비트서밋 2026의 ‘코리아 인디게임 쇼케이스 부스’에는 콘진원에서 선정한 △스튜디오 BBB ‘모노웨이브’ △팀 테트라포드 ‘스테퍼 레트로:초능력 추리 퀘스트’ △라이터스게임즈 ‘THANKS,LIGHT.’ △메이플라이 ‘프로젝트 레버넌트’ △오디세이어 ‘벨라스터’ △슈퍼웨이브스튜디오 ‘There is NO PLAN B’ △스튜디오 브라키오 ‘모듈 버서크’ △실외기 오퍼레이션 ‘블랙아웃:제로 포인트’ △프로젝트모름 ‘론 셰프’ △코드네임봄 ‘아키타입 블루’ 총 10개의 국내 우수 인디게임이 참가했다.

코드네임봄은 이번 전시 기간 PC 게임 ‘아키타입 블루(Archetype Blue)’를 선보였다. ‘아키타입 블루’는 높은 난이도를 기반으로 한 로그라이트 게임이다. 적의 공격뿐 아니라 수많은 위협 요소로부터 자신과 동료들을 지켜내며, 각자의 방식으로 전략을 구축하도록 유도하는 도적적이면서도 만족감 높은 게임 경험을 제공한다.

전시 현장은 관람객과 개발사를 잇는 다양한 이벤트로 활기를 띠었다. 특히 ‘코리아 인디게임 쇼케이스’ 부스에서는 게임 체험과 더불어 관람객들이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스탬프 랠리 이벤트를 통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글로벌 이용자들로부터 직접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피드백 이벤트도 병행해, 개발사들이 유의미한 데이터를 확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행사 기간 3일 동안 부스에만 총 2327명의 인디게임 산업 관계자와 관람객이 방문해 게임을 체험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아키타입 블루(Archetype Blue)’는 2026년 스팀(STEAM)에 글로벌 얼리 엑세스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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