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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밸런스바이크 브랜드 ‘티니롤리’,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따뜻한 나눔 실천 나선다

키즈 밸런스바이크 브랜드 ‘티니롤리’,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따뜻한 나눔 실천 나선다
매초롬의 키즈 밸런스바이크 브랜드 ‘티니롤리(TinyRolly)’가 밀알복지재단을 통한 기부를 추진하며 사회공헌 활동에 나선다. 티니롤리는 제품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밀알복지재단에 기부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취약계층과 아동을 위한 지원에 보탬이 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티니롤리 밸런스바이크 ‘티니주니어’
티니롤리 밸런스바이크 ‘티니주니어’
이번 후원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일상을 응원하는 브랜드 가치를 사회적 나눔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티니롤리는 ‘우리 아이 첫 라이딩의 시작’이라는 슬로건 아래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균형 감각을 익히고 신체 활동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키즈 밸런스바이크 브랜드다.

특히 아이들의 첫 라이딩이 단순한 놀이를 넘어 새로운 도전과 성장의 경험이 된다는 점에 주목하며, 아이들이 더욱 즐겁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기부 역시 이러한 브랜드 철학의 연장선이다. 티니롤리는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의 일상적인 소비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후원에 활용할 예정이다.

티니롤리 주현석 대표는 “아이의 첫 라이딩이 또 다른 아이의 희망찬 내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하게 됐다”며 “작은 굴림이 더 큰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일상을 응원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전했다.

이어 “고객분들이 보내주시는 관심과 사랑이 의미 있는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티니롤리는 3~6세 어린이를 위한 키즈 밸런스바이크를 선보이고 있으며, 아이들이 균형 감각과 자신감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30일 대여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매초롬 소개

매초롬은 키즈 밸런스바이크 브랜드 ‘티니롤리(TinyRolly)’를 전개하며 키즈 모빌리티 제품을 기획·제작하고 있다. 아이의 첫 경험이 ‘좋은 기억’으로 남도록 돕는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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