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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넷, K-무협 ‘열혈강호: 넥스트’ 6월 29일 사전예약 오픈
편집자 해설 킹넷은 펀게임즈가 개발한 신작 MMORPG '열혈강호: 넥스트'의 사전예약을 6월 29일부터 시작한다. 이 게임은 '열혈강호' IP를 기반으로 개발된 MMORPG로, 원작의 청춘 무협 감성과 강호 세계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킹넷은 사전예약자 전원에게 다양한 인게임 보상과 경품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킹넷은 펀게임즈가 개발한 신작 MMORPG ‘열혈강호: 넥스트’의 사전예약을 6월 29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킹넷이 신작 MMORPG ‘열혈강호: 넥스트’의 사전예약을 6월 29일 오픈한다(제공=킹넷)
게임은 도무사·검무사·창무사·궁무사·의원 등 5종 직업과 무공 조합 기반의 전투 시스템을 제공하며, PC와 모바일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해 다양한 환경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사전예약자 전원에게는 한정 코스튬, 프로필 프레임, 칭호 등 다양한 인게임 보상이 지급된다.
또한 공식 페이지에서는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공식 라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는 추첨 이벤트에서는 순금 골드바, 애플 맥북 프로, 닌텐도 스위치2, KBO 인기 구단 VIP 관람권, 주유권 5만원권, 열혈강호 원작 작가 친필 사인본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사전예약 목표 인원 달성 시 추가 보상도 지급된다. 열혈강호 공식 굿즈인 한비광×진풍백 쿠션, 무선 충전기, 대형 부채, 미니 병풍, 열혈강호 30주년 기념집 한정판 등 실물 경품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광고 모델 맞히기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용자는 ‘열혈강호: 넥스트’ 공식 라운지에 가입한 뒤 제시된 키워드를 보고 홍보 모델을 맞히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인게임 아이템 패키지와 광고 모델 친필 사인 포토 등을 받을 수 있다.
사전예약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삼성 갤럭시스토어, 원스토어 및 공식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열혈강호: 넥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네이버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킹넷 소개
킹넷(Kingnet Network Co., Ltd.)은 중국 상하이에 본사를 둔 글로벌 게임 기업으로, 모바일 게임 및 웹게임의 개발·퍼블리싱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MU 오리진’, ‘MU 모나트’, ‘스톤에이지: 각성’, ‘라테일’, ‘드래곤네스트 월드’ 등 다수의 게임을 개발·서비스했으며, 중국 증권시장에 상장된 게임사 중 하나다. 현재 아시아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다양한 장르의 게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 및 글로벌 시장에서 축적한 개발·퍼블리싱 경험과 현지화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모바일 게임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열혈강호: 넥스트’ 역시 킹넷의 글로벌 퍼블리싱 역량을 기반으로 한국 이용자들에게 선보이는 신작으로, 완성도 높은 게임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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