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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컴퍼니,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2026 지역사회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사 선정… 3년 연속 수주
행사·교육 운영 전문기업 파란컴퍼니(대표 김미경)가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KEIA)이 발주한 ‘2026년 지역사회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용역’의 수행사로 선정돼 올해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6년 12월까지며, 사업 규모는 약 9000만 원이다.
이 사업은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확산되는 가운데 지역사회 핵심 주체의 정책 실행 역량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 대상은 기초지자체 공무원, 지자체 거버넌스, 탄소중립지원센터, 시민사회단체 등으로, 파란컴퍼니는 대상별 맞춤 커리큘럼 개발과 교재 제작, 참여자 모집, 적격 강사 섭외, 이론·현장 교육 운영, 만족도 조사 및 결과 보고까지 사업 전 과정을 총괄한다.
특히 원자력발전소와 재생에너지 단지 등 에너지 시설 현장 견학을 이론 교육과 접목해 참가자들이 균형 잡힌 에너지 이해를 갖도록 돕는 방식이 특징이다.
파란컴퍼니는 2024년과 2025년에도 같은 사업을 연속 수행하며, 2년간 총 18회 교육에 누적 679명이 참여했고 평균 만족도 94.5점을 기록했다. 2025년에는 7회 교육에 304명이 수료했으며, 교육 전후 에너지 정책 수용성 인식도가 평균 15점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3년 연속 수주는 검증된 운영 노하우와 실행력에 대한 신뢰를 보여준다.
파란컴퍼니는 3년 연속 사업을 맡게 돼 책임감이 크다며, 대상별 특성에 최적화된 교육과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의 에너지 전환 역량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파란컴퍼니는 2015년 설립 이후 공공기관과 기업의 세미나·컨퍼런스·포럼·교육 행사를 기획부터 운영까지 원스톱으로 대행해온 행사 전문 기업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s://parancompan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란컴퍼니 소개
파란컴퍼니는 2015년 설립된 행사 대행 전문 에이전시다. 공공기관과 기업의 세미나·컨퍼런스·포럼·학술대회·축제를 기획부터 디자인, 현장 운영, 결과 보고까지 원스톱으로 대행한다. 연사 섭외와 동시통역, 하이브리드 중계, 전시·홍보부스 제작, 자료집·카드뉴스·편집디자인까지 행사에 필요한 전 과정을 한 팀이 책임지는 것이 강점이다. 기획·디자인·운영을 외주로 분산하지 않아 일정과 품질을 일관되게 관리한다. 설립 이래 250건 이상의 행사를 수행했으며, 경기도교육청 국제학술대회, 중앙아시아 교육협력포럼 등 대규모 공공·국제 행사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한 번 맡긴 고객이 다시 찾는 높은 재계약률이 그동안 쌓아온 신뢰를 보여준다. 행사의 처음부터 끝까지, 파란컴퍼니가 함께한다.
파란컴퍼니가 운영한 ‘2025년 지역사회 역량강화 프로그램’에 참가한 시민발전가들이 에너지·탄소중립 현장 견학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파란컴퍼니는 2024년부터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의 지역사회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연속 수행해왔다
특히 원자력발전소와 재생에너지 단지 등 에너지 시설 현장 견학을 이론 교육과 접목해 참가자들이 균형 잡힌 에너지 이해를 갖도록 돕는 방식이 특징이다.
파란컴퍼니는 2024년과 2025년에도 같은 사업을 연속 수행하며, 2년간 총 18회 교육에 누적 679명이 참여했고 평균 만족도 94.5점을 기록했다. 2025년에는 7회 교육에 304명이 수료했으며, 교육 전후 에너지 정책 수용성 인식도가 평균 15점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3년 연속 수주는 검증된 운영 노하우와 실행력에 대한 신뢰를 보여준다.
파란컴퍼니는 3년 연속 사업을 맡게 돼 책임감이 크다며, 대상별 특성에 최적화된 교육과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의 에너지 전환 역량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파란컴퍼니는 2015년 설립 이후 공공기관과 기업의 세미나·컨퍼런스·포럼·교육 행사를 기획부터 운영까지 원스톱으로 대행해온 행사 전문 기업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s://parancompan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란컴퍼니 소개
파란컴퍼니는 2015년 설립된 행사 대행 전문 에이전시다. 공공기관과 기업의 세미나·컨퍼런스·포럼·학술대회·축제를 기획부터 디자인, 현장 운영, 결과 보고까지 원스톱으로 대행한다. 연사 섭외와 동시통역, 하이브리드 중계, 전시·홍보부스 제작, 자료집·카드뉴스·편집디자인까지 행사에 필요한 전 과정을 한 팀이 책임지는 것이 강점이다. 기획·디자인·운영을 외주로 분산하지 않아 일정과 품질을 일관되게 관리한다. 설립 이래 250건 이상의 행사를 수행했으며, 경기도교육청 국제학술대회, 중앙아시아 교육협력포럼 등 대규모 공공·국제 행사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한 번 맡긴 고객이 다시 찾는 높은 재계약률이 그동안 쌓아온 신뢰를 보여준다. 행사의 처음부터 끝까지, 파란컴퍼니가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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