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즈채널
전체

한국공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A-Class 500 기업탐험대 - 하림 익산’ 성료

한국공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A-Class 500 기업탐험대 - 하림 익산’ 성료
편집자 해설 한국공학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최근 'A-Class 500 기업탐험대 - 하림 익산' 견학 프로그램을 마쳤으며, 이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의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기업과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최신 채용 동향 및 취업 전략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기획됐습니다. 한국공대는 이러한 산학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에 힘써 나갈 계획입니다.
한국공학대학교(총장 황수성, 이하 한국공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6월 30일 ‘A-Class 500 기업탐험대 - 하림(HCR) 익산’ 견학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A-Class 500 기업탐험대 - 하림(HCR) 익산’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A-Class 500 기업탐험대 - 하림(HCR) 익산’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기업과 직무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고, 최신 채용 동향 및 취업 전략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취업 자신감과 동기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기획됐다. 참여 대상은 스마트팩토리 제조산업 분야와 식품 산업에 관심 있는 재학생 12명으로,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전공 이해도를 한층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A-Class 500 기업탐험대’는 한국공대가 자체 운영 중인 우수기업 DB를 기반으로 학생 선호도가 높은 기업을 선별해 탐방 기회를 제공하는 비교과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견학에 그치지 않고, 기업의 근무 환경과 산업 흐름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스마트팩토리 생산과정과 가공이라는 원웨이 시스템을 통해 흔히 우리 식탁에 오르는 제품의 전반적인 생산 과정을 직접 봤으며, 진로 계획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여 학생은 디자인 전공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실제 패키지 제품에 구현되는 과정과 시대에 따른 변화를 알게 됐고, 소비자의 한 사람으로서 식품 산업에 대한 흥미가 더욱 커졌다면서 하림과 식품산업 분야에 관심이 높아졌다고 전했다.

한국공대는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지원 사업에 선정돼 맞춤형 고용서비스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A-Class 500 기업탐험대’를 비롯한 다양한 산학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공유하기
← 블로그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