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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농공공폐자원관리협회, 거제 수해 복구 장비 긴급 지원
한국영농공공폐자원관리협회(협회장 윤여준)는 집중호우로 대규모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남 거제시 일원에 대형 크레인 차량 6대를 긴급 투입해 수해 폐기물 처리 작업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남 거제시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주택 및 농경지 침수 피해가 크게 발생해 23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다. 이에 협회 경남지부(지부장 이성기)는 현장 복구를 돕기 위해 대형 크레인 6대를 즉시 지원했다.
협회는 8월 21일부터 현재까지 약 150톤의 수해 폐기물을 처리했으며, 오는 9월 3일까지 총 348톤을 처리해 지역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도울 계획이다.
한국영농공공폐자원관리협회 윤여준 협회장은 “전국 86개 사업자와 대형 크레인 86대를 기반으로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며 “지난 2023년 예천군과 청주시 수해복구 지원에 이어, 앞으로도 국가적 재난 현장의 최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영농공공폐자원관리협회 소개
협회는 ‘폐기물관리법’에서 규정한 영농공공폐자원 등의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수거, 운반, 보관, 적정처리 방법과 그와 관련된 조사·분석, 연구, 교육 등을 통해 농촌환경 보존과 국민의 삶의 질 향상 추구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주요 사업으로 △영농폐자원 등의 조사·분석 및 기술혁신, 연구 △영농폐자원 등의 수거, 운반, 보관, 적정처리와 관련된 업무 △영농폐자원 관련 정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의 위탁사업 △영농폐자원 관련 기관·협회와의 공동사업 △영농폐자원 관련 기술지원, 컨설팅, 정부정책 홍보, 교육 △기타 국가적 자연재난 폐기물 등의 수거, 운반 및 공공비축 관련 서비스 제공 등이 있다.
한국영농공공폐자원관리협회가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일원에 대형 크레인 차량을 긴급 지원해 수해 폐기물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제공=한국영농공공폐자원관리협회)
협회는 8월 21일부터 현재까지 약 150톤의 수해 폐기물을 처리했으며, 오는 9월 3일까지 총 348톤을 처리해 지역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도울 계획이다.
한국영농공공폐자원관리협회 윤여준 협회장은 “전국 86개 사업자와 대형 크레인 86대를 기반으로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며 “지난 2023년 예천군과 청주시 수해복구 지원에 이어, 앞으로도 국가적 재난 현장의 최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영농공공폐자원관리협회 소개
협회는 ‘폐기물관리법’에서 규정한 영농공공폐자원 등의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수거, 운반, 보관, 적정처리 방법과 그와 관련된 조사·분석, 연구, 교육 등을 통해 농촌환경 보존과 국민의 삶의 질 향상 추구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주요 사업으로 △영농폐자원 등의 조사·분석 및 기술혁신, 연구 △영농폐자원 등의 수거, 운반, 보관, 적정처리와 관련된 업무 △영농폐자원 관련 정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의 위탁사업 △영농폐자원 관련 기관·협회와의 공동사업 △영농폐자원 관련 기술지원, 컨설팅, 정부정책 홍보, 교육 △기타 국가적 자연재난 폐기물 등의 수거, 운반 및 공공비축 관련 서비스 제공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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