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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헥타르 대초원에서 즐기는 가을 한정 ‘팜 애프터눈 티’ 개최
일본 홋카이도의 광활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는 9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약 100헥타르의 대초원에서 가을의 풍경과 미식을 함께 즐기는 ‘팜 애프터눈 티’를 운영한다.
‘팜 애프터눈 티’는 황금빛으로 물드는 팜 에리어에서 ‘팜 호시노’의 유제품을 활용한 디저트와 세이보리, 밀크티를 맛보고 컨시어지와 함께 팜 투어를 즐기는 가을 한정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팜 호시노에서 만든 버터와 버터 샌드가 신메뉴로 추가됐다. 행사 장소까지는 팜 에리어를 잘 아는 컨시어지가 카트로 안내하며, 투어를 통해 젖소와 유제품에 관한 이야기도 소개한다.
* 팜 호시노는 ‘여행×농업’을 콘셉트로 리조트에서 전개하고 있는 농업 프로젝트다.
팜 호시노의 버터를 활용한 신메뉴 등 총 9종의 디저트와 세이보리
팜 애프터눈 티에서는 겨울을 앞두고 지방을 축적해 단맛과 진한 풍미의 균형이 좋아진 팜 호시노의 유제품을 활용한 총 9종의 디저트와 세이보리를 선보인다. 올해는 팜 호시노에서 갓 만든 ‘버터’와 ‘버터 샌드’가 새롭게 추가됐다. 버터는 심플한 스콘과 함께 제공되며, 부드럽게 녹아드는 식감과 재료 본연의 풍미를 즐길 수 있다. 버터 샌드는 버터 특유의 실키한 맛을 살렸다. 이와 함께 가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단맛과 짭짤한 맛의 조화를 살린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세 품종의 우유에 각각 어울리는 밀크티
팜 호시노에서는 홀스타인, 브라운 스위스, 저지 등 세 품종의 젖소를 사육하고 있다. 품종마다 다른 우유의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각각의 우유에 어울리는 찻잎을 조합해 세 종류의 밀크티를 제공한다. 저지 우유에는 아삼 찻잎을 곁들인다. 진하고 단맛이 강한 우유와 향긋한 홍차가 어우러져 세 종류 가운데 가장 깊고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농장에서 소를 가까이 바라보며 토마무에서 생산한 우유의 서로 다른 맛을 비교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컨시어지와 함께 둘러보는 100헥타르 규모의 팜 투어
애프터눈 티를 즐기기 전에는 컨시어지가 카트를 운전하며 약 100헥타르 규모의 팜 에리어를 안내하는 팜 투어가 진행된다.
투어에서는 팜 호시노의 젖소와 유제품에 관한 이야기를 들으며 자작나무가 단풍으로 물든 목초지와 자유롭게 지내는 소들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 맑은 가을 공기와 홋카이도의 광활한 자연을 느끼며 팜 에리어를 둘러본 뒤 대초원에서 애프터눈 티를 즐기는 일정으로 구성된다.
◇ ‘팜 애프터눈 티’ 개요
기간: 2026년 9월 1일~10월 15일
시간: 12:00 / 13:30 / 15:00
장소: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 팜 에리어
내용: 애프터눈 티 세트, 카트로 둘러보는 팜 투어
요금: 1인 8500엔(세금 포함)
정원: 1일 최대 6팀(1팀 최대 2명)
대상: 숙박객 및 당일 방문객
예약: 공식 사이트
비고: 날씨 및 식재료 수급 상황에 따라 요리 내용, 진행 시간, 제공 방식이 변경될 수 있다. 동물의 건강 상태 및 현장 상황에 따라 프로그램 내용이 변경되거나 일부 중단될 수 있다.
팜 호시노의 버터를 활용한 신메뉴를 포함한 총 9종의 디저트와 세이보리
* 팜 호시노는 ‘여행×농업’을 콘셉트로 리조트에서 전개하고 있는 농업 프로젝트다.
팜 호시노의 버터를 활용한 신메뉴 등 총 9종의 디저트와 세이보리
팜 애프터눈 티에서는 겨울을 앞두고 지방을 축적해 단맛과 진한 풍미의 균형이 좋아진 팜 호시노의 유제품을 활용한 총 9종의 디저트와 세이보리를 선보인다. 올해는 팜 호시노에서 갓 만든 ‘버터’와 ‘버터 샌드’가 새롭게 추가됐다. 버터는 심플한 스콘과 함께 제공되며, 부드럽게 녹아드는 식감과 재료 본연의 풍미를 즐길 수 있다. 버터 샌드는 버터 특유의 실키한 맛을 살렸다. 이와 함께 가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단맛과 짭짤한 맛의 조화를 살린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세 품종의 우유에 각각 어울리는 밀크티
팜 호시노에서는 홀스타인, 브라운 스위스, 저지 등 세 품종의 젖소를 사육하고 있다. 품종마다 다른 우유의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각각의 우유에 어울리는 찻잎을 조합해 세 종류의 밀크티를 제공한다. 저지 우유에는 아삼 찻잎을 곁들인다. 진하고 단맛이 강한 우유와 향긋한 홍차가 어우러져 세 종류 가운데 가장 깊고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농장에서 소를 가까이 바라보며 토마무에서 생산한 우유의 서로 다른 맛을 비교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컨시어지와 함께 둘러보는 100헥타르 규모의 팜 투어
애프터눈 티를 즐기기 전에는 컨시어지가 카트를 운전하며 약 100헥타르 규모의 팜 에리어를 안내하는 팜 투어가 진행된다.
투어에서는 팜 호시노의 젖소와 유제품에 관한 이야기를 들으며 자작나무가 단풍으로 물든 목초지와 자유롭게 지내는 소들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 맑은 가을 공기와 홋카이도의 광활한 자연을 느끼며 팜 에리어를 둘러본 뒤 대초원에서 애프터눈 티를 즐기는 일정으로 구성된다.
◇ ‘팜 애프터눈 티’ 개요
기간: 2026년 9월 1일~10월 15일
시간: 12:00 / 13:30 / 15:00
장소: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 팜 에리어
내용: 애프터눈 티 세트, 카트로 둘러보는 팜 투어
요금: 1인 8500엔(세금 포함)
정원: 1일 최대 6팀(1팀 최대 2명)
대상: 숙박객 및 당일 방문객
예약: 공식 사이트
비고: 날씨 및 식재료 수급 상황에 따라 요리 내용, 진행 시간, 제공 방식이 변경될 수 있다. 동물의 건강 상태 및 현장 상황에 따라 프로그램 내용이 변경되거나 일부 중단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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