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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건국 언론인상’에 김화균 디지털타임스 편집국장

‘2026년 건국 언론인상’에 김화균 디지털타임스 편집국장
건국대학교 언론동문회가 2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김화균 디지털타임스 편집국장에게 ‘2026년 건국 언론인상’을 수여했다.

왼쪽부터 박진현 건국대 언론동문회장, 원종필 건국대 총장, 김화균 디지털타임스 편집국장, 박상희 건국대 총동문회장
왼쪽부터 박진현 건국대 언론동문회장, 원종필 건국대 총장, 김화균 디지털타임스 편집국장, 박상희 건국대 총동문회장
김화균 디지털타임스 편집국장(건국대 영어영문 84)은 1990년 경향신문에 입사해 사건팀장을 역임하고 헤럴드경제 신문부문장과 이데일리 매크로에디터 등을 지냈으며, 현재는 디지털타임스 편집국장으로 재직하며 저널리즘과 미디어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75학번부터 19학번까지 40여 년의 세대차를 넘어 40여 명의 건국 언론 동문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원종필 건국대 총장, 이창윤 연구대외부총장, 홍권호 대외협력처장을 비롯해 박상희 건국대 총동문회장, 이기호 총동문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해 동문 언론인과 교류했다.

원종필 건국대 총장은 축사에서 “‘2년 연속 학부생 창업 기업 전국 1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 톱5’, ‘글로벌 톱100’으로 도약하고 있는 건국대의 최근 성과는 언론 동문 여러분께서 그동안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 덕분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도움을 부탁드리며, 오늘 자리를 통해 선후배 간 각별한 정을 나누며 뜻깊은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건국대학교와 언론동문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호 발전의 기반을 다져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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