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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L, 80주년 맞아 특별 전시 개최 및 아티스트와 협업 선보여
라이프스타일 오디오 글로벌 리더이자 삼성전자의 자회사인 하만의 JBL 브랜드가 80주년을 맞아 JBL Playback Gallery(JBL 플레이백 갤러리) 국내 전시를 개최하고 아티스트들과의 특별한 협업을 선보이며 세대를 움직여 온 사운드의 80년 역사를 기념한다.
JBL 80년의 사운드를 기념하는 글로벌 프로젝트 ‘JBL Playback Gallery’
JBL은 10월 24일(토)부터 31일(토)까지 서울 삼성동 프로젝트 스페이스 라인(Project Space Line)에서 JBL 80주년 기념 JBL Playback Gallery(JBL 플레이백 갤러리) 전시를 진행한다.
JBL Playback Gallery 전시는 JBL 80주년을 기념해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진행하고 있는 특별 프로젝트로 80년간 이어온 JBL 사운드의 역사와 시대를 대표해 온 제품들을 소개하고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전시는 도슨트의 해설과 시연을 통해 진행되며, 관람객들은 JBL의 80년 역사와 혁신을 살펴볼 수 있는 영상 및 사진과 함께 시대를 대표하는 레거시 제품부터 최신 제품까지 직접 만나볼 수 있다.
국내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경험하는 JBL의 헤리티지와 사운드
JBL은 이번 국내 전시를 위해 뮤지션이자 비주얼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는 아티스트 던(DAWN)과 협업을 통해 80주년 기념 로고 아트워크를 새롭게 선보인다.
음악과 비주얼 아트를 넘나들며 독창적인 스타일을 선보여 온 던은 JBL의 80주년 캠페인 ‘80 Years Powering Voices’ 로고를 한국적인 조형 언어로 재해석했다. 이번 아트워크에는 한국 전통 문양과 청동 방울, 전통 건축의 단청에서 영감을 받은 색채를 활용했다. 전통 문양의 반복과 대칭은 음악의 리듬과 구조를 표현하며, 청동 방울은 특유의 물성을 통해 JBL이 80년간 쌓아 온 역사와 시간을 표현했다. 또한, 단청의 색채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해 전통적인 미감과 현대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조화롭게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던의 재해석을 통해 완성된 특별한 로고는 국내 전시의 시그니처 비주얼로 활용되며 협업 로고를 적용한 에코백도 한정 굿즈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 외에도 JBL은 전시 기간 동안 브랜드의 역사와 사운드를 보다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DJ 및 프로듀서이자 음악 큐레이터 DJ 소울스케이프와 함께 ‘JBL Music Talk(JBL 뮤직 토크)’를 진행한다.
JBL Music Talk는 10월 24일(토), 10월 30일(금)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총 2회 진행되며 DJ 소울스케이프가 추천하는 음악을 통해 JBL의 80년 역사와 사운드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DJ 소울스케이프 추천 음악 LP를 JBL 80주년 에디션 JBL L100 Classic 80(JBL L100 클래식 80)으로 직접 감상하며 JBL만의 매력적인 시그니처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참가자들에게는 전시회 관람 기회와 한정 굿즈를 증정한다.
DJ 소울스케이프는 “80년 동안 음악과 함께해 온 JBL의 여정을 이번 전시를 통해 함께 이야기하고, 80주년을 함께 축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음악을 통해 JBL이 지난 80년간 만들어온 사운드의 여정을 관객들과 보다 생생하게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JBL 브랜드 홍보 담당 임원인 캐롤 캠벨(Carole Campbell)은 “아티스트 던은 JBL이 지난 80년간 지켜온 대담한 창의성과 개성 있는 자기표현의 가치를 한국 고유의 조형미를 통해 독창적으로 구현했다”며 “전통 문양의 정제된 리듬과 단청의 풍부한 색채, 청동 방울이 상징하는 시간의 깊이를 조화롭게 담아낸 이번 아트워크는 지난 80년간 전 세계인의 귀를 사로잡은 JBL의 유산과 현재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K-컬쳐의 전통을 자연스럽게 연결시키는 동시에, 앞으로도 시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목소리를 더욱 힘 있게 확장해 나가겠다는 브랜드의 비전을 품격 있게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어 “JBL 브랜드의 역사와 깊이 있는 사운드를 소개해 온 DJ 소울스케이프 등 한국의 젊은 아티스트들과 함께 JBL 플레이백 갤러리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JBL은 전시를 찾은 관람객들이 브랜드의 80주년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하였다. 네이버 예약을 통한 전시 투어와 현장 스탬프 투어, SNS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참여 관람객에게는 JBL 80주년 기념 굿즈와 경품을 증정한다.
JBL 80주년 특별 전시 JBL Playback Gallery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다. 행사 마지막 날인 10월 31일(토)은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JBL 80주년 특별 전시 관람 예약 및 JBL Music Talk 참가 신청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JBL Korea 인스타그램(@JBLKOREA)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JBL 소개
JBL은 80년 동안 음악, 라이프스타일, 게임, 스포츠와 인생의 가장 멋진 순간의 만남을 함께 하고 있다. JBL은 뛰어난 오디오 품질과 개성과 자기표현을 독려하는 제품 디자인으로 향상된 청취 경험을 제공한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프로페셔널 역량과 업계를 선도하는 혁신을 바탕으로 JBL은 전 세계 엔지니어들 및 디자이너들의 열정과 재능을 미래에 대한 강한 비전으로 훌륭하게 구현시켜 왔다. JBL 프로 사운드(JBL Pro Sound)는 주요 대중문화 행사에서 사용되는 선두 기술이며 JBL 브랜드는 음악, 스포츠, e스포츠 분야에서 세계 최고 전문가들의 파트너로 함께 하고 있다.
HARMAN 소개
HARMAN(하만)은 라이프스타일 오디오 및 자동차 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이다. 하만은 도로 위, 가정, 공연장 등 어디에서나 사람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지능형 경험을 창조한다. JBL®(제이비엘), Harman Kardon® (하만카돈), AKG®(에이케이지), Bowers & Wilkins®(바워스앤윌킨스), Denon®(데논), Marantz®(마란츠) 등 하만의 상징적인 오디오 브랜드는 전 세계 소비자 및 오디오/비주얼 전문가에게 프리미엄 사운드를 제공한다. 또한 전 세계 5천만 대 이상의 차량이 하만의 기술을 통해 더 안전하고, 더 스마트하며, 더 직관적인 차량 내 경험을 제공한다. 하만은 삼성전자의 100% 자회사이며, 전 세계에 약 2만60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JBL, 80주년 특별 전시 개최 및 아티스트와 협업 선보여
JBL은 10월 24일(토)부터 31일(토)까지 서울 삼성동 프로젝트 스페이스 라인(Project Space Line)에서 JBL 80주년 기념 JBL Playback Gallery(JBL 플레이백 갤러리) 전시를 진행한다.
JBL Playback Gallery 전시는 JBL 80주년을 기념해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진행하고 있는 특별 프로젝트로 80년간 이어온 JBL 사운드의 역사와 시대를 대표해 온 제품들을 소개하고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전시는 도슨트의 해설과 시연을 통해 진행되며, 관람객들은 JBL의 80년 역사와 혁신을 살펴볼 수 있는 영상 및 사진과 함께 시대를 대표하는 레거시 제품부터 최신 제품까지 직접 만나볼 수 있다.
국내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경험하는 JBL의 헤리티지와 사운드
JBL은 이번 국내 전시를 위해 뮤지션이자 비주얼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는 아티스트 던(DAWN)과 협업을 통해 80주년 기념 로고 아트워크를 새롭게 선보인다.
음악과 비주얼 아트를 넘나들며 독창적인 스타일을 선보여 온 던은 JBL의 80주년 캠페인 ‘80 Years Powering Voices’ 로고를 한국적인 조형 언어로 재해석했다. 이번 아트워크에는 한국 전통 문양과 청동 방울, 전통 건축의 단청에서 영감을 받은 색채를 활용했다. 전통 문양의 반복과 대칭은 음악의 리듬과 구조를 표현하며, 청동 방울은 특유의 물성을 통해 JBL이 80년간 쌓아 온 역사와 시간을 표현했다. 또한, 단청의 색채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해 전통적인 미감과 현대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조화롭게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던의 재해석을 통해 완성된 특별한 로고는 국내 전시의 시그니처 비주얼로 활용되며 협업 로고를 적용한 에코백도 한정 굿즈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 외에도 JBL은 전시 기간 동안 브랜드의 역사와 사운드를 보다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DJ 및 프로듀서이자 음악 큐레이터 DJ 소울스케이프와 함께 ‘JBL Music Talk(JBL 뮤직 토크)’를 진행한다.
JBL Music Talk는 10월 24일(토), 10월 30일(금)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총 2회 진행되며 DJ 소울스케이프가 추천하는 음악을 통해 JBL의 80년 역사와 사운드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DJ 소울스케이프 추천 음악 LP를 JBL 80주년 에디션 JBL L100 Classic 80(JBL L100 클래식 80)으로 직접 감상하며 JBL만의 매력적인 시그니처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참가자들에게는 전시회 관람 기회와 한정 굿즈를 증정한다.
DJ 소울스케이프는 “80년 동안 음악과 함께해 온 JBL의 여정을 이번 전시를 통해 함께 이야기하고, 80주년을 함께 축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음악을 통해 JBL이 지난 80년간 만들어온 사운드의 여정을 관객들과 보다 생생하게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JBL 브랜드 홍보 담당 임원인 캐롤 캠벨(Carole Campbell)은 “아티스트 던은 JBL이 지난 80년간 지켜온 대담한 창의성과 개성 있는 자기표현의 가치를 한국 고유의 조형미를 통해 독창적으로 구현했다”며 “전통 문양의 정제된 리듬과 단청의 풍부한 색채, 청동 방울이 상징하는 시간의 깊이를 조화롭게 담아낸 이번 아트워크는 지난 80년간 전 세계인의 귀를 사로잡은 JBL의 유산과 현재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K-컬쳐의 전통을 자연스럽게 연결시키는 동시에, 앞으로도 시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목소리를 더욱 힘 있게 확장해 나가겠다는 브랜드의 비전을 품격 있게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어 “JBL 브랜드의 역사와 깊이 있는 사운드를 소개해 온 DJ 소울스케이프 등 한국의 젊은 아티스트들과 함께 JBL 플레이백 갤러리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JBL은 전시를 찾은 관람객들이 브랜드의 80주년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하였다. 네이버 예약을 통한 전시 투어와 현장 스탬프 투어, SNS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참여 관람객에게는 JBL 80주년 기념 굿즈와 경품을 증정한다.
JBL 80주년 특별 전시 JBL Playback Gallery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다. 행사 마지막 날인 10월 31일(토)은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JBL 80주년 특별 전시 관람 예약 및 JBL Music Talk 참가 신청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JBL Korea 인스타그램(@JBLKOREA)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JBL 소개
JBL은 80년 동안 음악, 라이프스타일, 게임, 스포츠와 인생의 가장 멋진 순간의 만남을 함께 하고 있다. JBL은 뛰어난 오디오 품질과 개성과 자기표현을 독려하는 제품 디자인으로 향상된 청취 경험을 제공한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프로페셔널 역량과 업계를 선도하는 혁신을 바탕으로 JBL은 전 세계 엔지니어들 및 디자이너들의 열정과 재능을 미래에 대한 강한 비전으로 훌륭하게 구현시켜 왔다. JBL 프로 사운드(JBL Pro Sound)는 주요 대중문화 행사에서 사용되는 선두 기술이며 JBL 브랜드는 음악, 스포츠, e스포츠 분야에서 세계 최고 전문가들의 파트너로 함께 하고 있다.
HARMAN 소개
HARMAN(하만)은 라이프스타일 오디오 및 자동차 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이다. 하만은 도로 위, 가정, 공연장 등 어디에서나 사람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지능형 경험을 창조한다. JBL®(제이비엘), Harman Kardon® (하만카돈), AKG®(에이케이지), Bowers & Wilkins®(바워스앤윌킨스), Denon®(데논), Marantz®(마란츠) 등 하만의 상징적인 오디오 브랜드는 전 세계 소비자 및 오디오/비주얼 전문가에게 프리미엄 사운드를 제공한다. 또한 전 세계 5천만 대 이상의 차량이 하만의 기술을 통해 더 안전하고, 더 스마트하며, 더 직관적인 차량 내 경험을 제공한다. 하만은 삼성전자의 100% 자회사이며, 전 세계에 약 2만60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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