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KPR, 전사 AI 해커톤 성료… 구성원 AI 역량 강화로 경쟁력 제고
종합커뮤니케이션그룹 KPR(사장 김강진)은 실무용 AI 에이전트를 직접 개발하는 임직원 대상 경진대회 ‘2026 KPR 전사 AI 해커톤’을 성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해커톤은 반복 업무를 AI로 자동화해 업무 효율을 높이자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개인 참가를 포함해 총 18개 팀이 참여했다. 약 한 달간 진행된 이번 대회는 AI 에이전트를 실무에 적용한 사례 학습과 전문가 멘토링, 결과물 발표 및 시연 순으로 진행됐다.
대회 기간 중 열린 ‘멘토링 데이’에서는 김일유 KPR CAIO(최고AI책임자)와 KPR이 투자한 AI 솔루션 기업 아이피엔스의 전형호 대표 등이 멘토로 나서 실질적인 조언으로 AI 에이전트 개발 과정을 지원했다.
출품작은 고객사 커뮤니케이션 업무부터 재무·인사 등 경영지원 업무까지 폭넓은 영역을 아울렀다. 수상팀들은 매출 실적 관리 자동화 에이전트, 광고 성과 분석·리포트 툴, 뉴스룸 관리 에이전트 등을 선보였다. 이번 해커톤에서 개발된 AI 에이전트들은 기존의 업무 소요 시간을 최대 60% 이상 절감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나 주목을 받았다.
KPR은 올해 하반기 사내 업무 시스템에 ‘AI HUB’를 구축해 임직원이 개발한 AI 에이전트를 자유롭게 공유하고 있다. 이번 수상작은 AI HUB에 ‘우수 사례’로 탑재해 사내 활용을 촉진하고, 검증된 에이전트는 고객사 업무에도 적용해 나갈 계획이다.
KPR은 국내 PR 업계 최초로 CAIO를 선임하고 ‘AI 에이전트 팀’을 조직하는 등 AI 내재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 과정을 AI로 제작한 ‘2025 APEC 정상회의 티저 영상’은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 AI 부문에서 수상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등이 주관하는 ‘2026 전국민 AI 경진대회’의 홍보도 현재 진행 중이다.
김강진 KPR 사장은 “구성원 스스로 자신이 맡고 있는 업무를 돌아보며 더 나은 방법을 고민하는 과정 자체가 의미 있었다”며 “이번 해커톤이 업무 효율화를 넘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차세대 AI 리더를 발굴하는 계기가 된 만큼, 이를 고객에게 더 나은 솔루션을 제공하는 경쟁력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KPR은 AI 활용 영역을 생성형 AI와 에이전틱 AI를 넘어서 로봇 및 피지컬 AI를 커뮤니케이션에 접목한 신규 프로젝트의 론칭을 앞두고 있다.
KPR은 지난 1989년 PR이 ‘사회의 선(善)을 추구하고 공익을 우선 고려해야 한다’는 창업이념을 토대로 설립된 대표적인 종합커뮤니케이션그룹이다. 37년간 축적한 PR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디어 PR뿐만 아니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IMC, 영상제작, ESG 컨설팅에서 생성형 AI와 로보틱스 활용 솔루션 개발에 이르기까지 DX와 AX 흐름에 최적화된 전략 컨설팅과 탁월한 실행력으로 고객 맞춤형 전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KPR 전사 AI 해커톤 참여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회 기간 중 열린 ‘멘토링 데이’에서는 김일유 KPR CAIO(최고AI책임자)와 KPR이 투자한 AI 솔루션 기업 아이피엔스의 전형호 대표 등이 멘토로 나서 실질적인 조언으로 AI 에이전트 개발 과정을 지원했다.
출품작은 고객사 커뮤니케이션 업무부터 재무·인사 등 경영지원 업무까지 폭넓은 영역을 아울렀다. 수상팀들은 매출 실적 관리 자동화 에이전트, 광고 성과 분석·리포트 툴, 뉴스룸 관리 에이전트 등을 선보였다. 이번 해커톤에서 개발된 AI 에이전트들은 기존의 업무 소요 시간을 최대 60% 이상 절감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나 주목을 받았다.
KPR은 올해 하반기 사내 업무 시스템에 ‘AI HUB’를 구축해 임직원이 개발한 AI 에이전트를 자유롭게 공유하고 있다. 이번 수상작은 AI HUB에 ‘우수 사례’로 탑재해 사내 활용을 촉진하고, 검증된 에이전트는 고객사 업무에도 적용해 나갈 계획이다.
KPR은 국내 PR 업계 최초로 CAIO를 선임하고 ‘AI 에이전트 팀’을 조직하는 등 AI 내재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 과정을 AI로 제작한 ‘2025 APEC 정상회의 티저 영상’은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 AI 부문에서 수상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등이 주관하는 ‘2026 전국민 AI 경진대회’의 홍보도 현재 진행 중이다.
김강진 KPR 사장은 “구성원 스스로 자신이 맡고 있는 업무를 돌아보며 더 나은 방법을 고민하는 과정 자체가 의미 있었다”며 “이번 해커톤이 업무 효율화를 넘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차세대 AI 리더를 발굴하는 계기가 된 만큼, 이를 고객에게 더 나은 솔루션을 제공하는 경쟁력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KPR은 AI 활용 영역을 생성형 AI와 에이전틱 AI를 넘어서 로봇 및 피지컬 AI를 커뮤니케이션에 접목한 신규 프로젝트의 론칭을 앞두고 있다.
KPR은 지난 1989년 PR이 ‘사회의 선(善)을 추구하고 공익을 우선 고려해야 한다’는 창업이념을 토대로 설립된 대표적인 종합커뮤니케이션그룹이다. 37년간 축적한 PR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디어 PR뿐만 아니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IMC, 영상제작, ESG 컨설팅에서 생성형 AI와 로보틱스 활용 솔루션 개발에 이르기까지 DX와 AX 흐름에 최적화된 전략 컨설팅과 탁월한 실행력으로 고객 맞춤형 전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공유하기
← 블로그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