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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평가정보-기술보증기금, 기술기업 특화 신용정보사업 함께 나선다
NICE평가정보(대표이사 김종윤, 이하 ‘NICE’)는 여의도에 위치한 NICE 본사에서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권형택, 이하 ‘기보’)과 AI 기반 기술기업 특화 기술·신용정보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발표했다.
이번 협약은 기보가 보유한 기술혁신정보* 및 혁신성장역량지수(Tech-Index)** 등 기술평가 기반 정보와 NICE가 보유한 신용·재무정보 및 기업 활동성 정보 등 다양한 기업정보를 상호 활용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기술기업에 특화된 신용정보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기술중소기업에 대한 정보 접근성을 높여 신용도뿐만 아니라 기술 및 혁신역량 등 기업의 특성을 함께 파악할 수 있는 데이터 활용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NICE와 기보는 협약에 따라 △AI·데이터 기반 신용정보 신사업 공동 발굴 △기술기업 특화 신용정보 사업 추진 협력 △기술·신용정보의 데이터 교류 및 공동 활용 방안 마련 △양 기관 신용정보서비스의 확산을 위한 공동 마케팅 추진 △신용정보 사업 발전을 위한 전략적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NICE는 지난 6월부터 기보의 기업혁신성장(K-BIGx) 보고서 등 신용정보 서비스 제공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한 이번 협력을 통해 NICE가 보유한 기업의 재무·신용정보에 기술 및 혁신역량 정보를 결합해 기업의 현재 신용도를 비롯해 기술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 등 기업의 다양한 특성을 반영해 기업정보의 활용 영역을 확대하는 등 AI·데이터 기반 신사업 발굴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기술기업은 현재의 재무 성과만으로 기업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충분히 파악하기 어려운 만큼, 기술력과 혁신역량 등 비재무적 정보에 대한 활용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NICE는 기보가 축적해 온 기술평가 기반 정보와 NICE의 신용·기업정보 및 데이터 분석 역량을 결합해 기술기업에 대한 정보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이는 한편, 기술기업 특화 정보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
김종윤 NICE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NICE가 보유한 기업 신용·재무정보와 기보가 축적해 온 기술·혁신역량 정보를 결합해 기술기업을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새로운 정보서비스를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데이터의 활용 가치를 높이고, AI와 데이터에 기반한 새로운 사업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기술혁신정보: 국내 등록특허에 대한 AI 분석 결과를 기반으로 기술분야별 특허 동향, 정부 R&D 과제 등 기술 분야 관련 정보를 제공
** Tech-Index: 기업의 현재 기술 역량과 미래 성장 잠재력 수준을 측정하는 AI 평가모형 기반의 복합지수
NICE평가정보 소개
NICE평가정보는 1985년 설립된 국내 1위 신용정보회사(Credit Bureau, CB)로, 개인 및 기업 신용평가 서비스와 신용평가 모형 개발을 전문으로 한다. 금융회사 대상 신용정보 서비스와 국민 대상 신용관리 서비스를 주력으로 업계를 선도해 왔으며, 통신·이커머스·플랫폼 등 비금융 데이터를 결합해 대안신용평가와 마이데이터 서비스로 확장하고 있다. 또한 자회사를 통해 디지털마케팅, 빅데이터, 자본시장 데이터 등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며, 국내 1위 CB의 위상을 기반으로 데이터 전문기업으로의 도약을 이어가고 있다.
NICE평가정보-기술보증기금, 기술기업 특화 신용정보사업 함께 나선다. 왼쪽부터 권형택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김종윤 NICE평가정보 대표이사
NICE와 기보는 협약에 따라 △AI·데이터 기반 신용정보 신사업 공동 발굴 △기술기업 특화 신용정보 사업 추진 협력 △기술·신용정보의 데이터 교류 및 공동 활용 방안 마련 △양 기관 신용정보서비스의 확산을 위한 공동 마케팅 추진 △신용정보 사업 발전을 위한 전략적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NICE는 지난 6월부터 기보의 기업혁신성장(K-BIGx) 보고서 등 신용정보 서비스 제공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한 이번 협력을 통해 NICE가 보유한 기업의 재무·신용정보에 기술 및 혁신역량 정보를 결합해 기업의 현재 신용도를 비롯해 기술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 등 기업의 다양한 특성을 반영해 기업정보의 활용 영역을 확대하는 등 AI·데이터 기반 신사업 발굴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기술기업은 현재의 재무 성과만으로 기업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충분히 파악하기 어려운 만큼, 기술력과 혁신역량 등 비재무적 정보에 대한 활용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NICE는 기보가 축적해 온 기술평가 기반 정보와 NICE의 신용·기업정보 및 데이터 분석 역량을 결합해 기술기업에 대한 정보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이는 한편, 기술기업 특화 정보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
김종윤 NICE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NICE가 보유한 기업 신용·재무정보와 기보가 축적해 온 기술·혁신역량 정보를 결합해 기술기업을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새로운 정보서비스를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데이터의 활용 가치를 높이고, AI와 데이터에 기반한 새로운 사업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기술혁신정보: 국내 등록특허에 대한 AI 분석 결과를 기반으로 기술분야별 특허 동향, 정부 R&D 과제 등 기술 분야 관련 정보를 제공
** Tech-Index: 기업의 현재 기술 역량과 미래 성장 잠재력 수준을 측정하는 AI 평가모형 기반의 복합지수
NICE평가정보 소개
NICE평가정보는 1985년 설립된 국내 1위 신용정보회사(Credit Bureau, CB)로, 개인 및 기업 신용평가 서비스와 신용평가 모형 개발을 전문으로 한다. 금융회사 대상 신용정보 서비스와 국민 대상 신용관리 서비스를 주력으로 업계를 선도해 왔으며, 통신·이커머스·플랫폼 등 비금융 데이터를 결합해 대안신용평가와 마이데이터 서비스로 확장하고 있다. 또한 자회사를 통해 디지털마케팅, 빅데이터, 자본시장 데이터 등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며, 국내 1위 CB의 위상을 기반으로 데이터 전문기업으로의 도약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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