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건국대 배성준 교수, 환경과학·공학 분야 세계적 권위 학술지 총괄편집장 선임
편집자 해설 건국대학교 배성준 교수가 환경과학·공학 분야 세계적 권위 학술지 'Journal of Hazardous Materials'의 총괄편집장으로 선임됨에 따라, 국내 학계의 국제적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배성준 교수는 환경재료 합성과 수처리, 토양 및 지하수 정화, 폐기물 자원화, 고급산화공정 분야에서의 연구 전문성과 학술적 기여를 인정받으며, 7명의 총괄편집장 중 한 명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는 국내 환경과학·공학 분야의 연구 성과가 국제적으로 더욱 활발히 공유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건국대학교 배성준 교수(사회환경공학부)가 국제 환경과학·공학 분야 저명 학술지 ‘Journal of Hazardous Materials’의 총괄편집장(Executive Editor)으로 선임됐다. 배 교수는 7월부터 저널의 편집 방향 수립과 논문 게재 최종 결정 등 학술지 운영 전반의 핵심 의사결정에 참여하게 된다.
배성준 교수
이번 선임으로 배성준 교수는 전 세계 7명뿐인 총괄편집장(Executive Editor) 가운데 한 명으로 활동하게 된다. 총괄편집장은 저널의 학술적 방향성을 설정하고 투고 논문의 게재 여부를 최종 결정하는 것은 물론, 특별호(Special Issue) 기획 등 저널 운영 전반을 총괄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
배성준 교수는 지난 4년간 ‘Journal of Hazardous Materials’ 편집장(Editor)으로 활동하며 환경재료 합성과 수처리, 토양 및 지하수 정화, 폐기물 자원화, 고급산화공정(Advanced Oxidation Processes, AOPs) 분야에서의 연구 전문성과 학술적 기여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총괄편집장으로의 승진 선임 역시 이러한 연구 성과와 편집 경험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배성준 교수는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학술지의 총괄편집장으로 활동하게 되어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환경과학·공학 분야의 우수한 연구 성과가 더욱 활발히 공유될 수 있도록 공정하고 수준 높은 학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공유하기
← 블로그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