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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시설관리공단, ‘제50회 국가생산성대상’ 인재개발 부문 ‘산업통상부장관표창’ 수상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제50회 국가생산성대상’ 인재개발 부문 ‘산업통상부장관표창’ 수상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병호)은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제50회 국가생산성대상’에서 기업·법인 및 단체 부문 인재개발 분야 산업통상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 ‘제50회 국가생산성대상’ 기업·법인 및 단체 부문 인재개발 분야 산업통상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사진제공=국가생산성대상)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 ‘제50회 국가생산성대상’ 기업·법인 및 단체 부문 인재개발 분야 산업통상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사진제공=국가생산성대상)
금나래문화체육센터(사진제공=금천구시설관리공단)
금나래문화체육센터(사진제공=금천구시설관리공단)
금빛휘트니스센터(사진제공=금천구시설관리공단)
금빛휘트니스센터(사진제공=금천구시설관리공단)
국가생산성대상은 ‘산업발전법’ 제27조 제2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6조에 근거한 정부포상 제도로, 모범적인 생산성 향상 활동을 통해 탁월한 경영성과를 창출하고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법인 및 단체와 유공자를 발굴·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1962년 생산성상 제정을 시작으로 발전해 왔으며, 올해 제50회를 맞이했다.

이번 수상은 공단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인재 육성과 직원 역량 강화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조직 구성원의 직무 전문성을 높이고, 지속적인 학습을 통해 조직 경쟁력과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이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졌다.

공단은 2026년 스마트러닝 프로그램을 도입해 직원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생성형 AI 활용 실무교육을 실시해 디지털 기술을 행정업무에 접목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등 미래 행정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직원 역량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공단은 앞으로도 변화하는 행정환경과 공공서비스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훈련과 인재 육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직원의 전문성 향상을 바탕으로 업무 효율성과 공공서비스 품질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임병호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직원들의 성장과 역량 강화를 위해 공단 구성원 모두가 함께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인재개발과 전문성 향상을 통해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고 구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소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2004년 10월 27일 공공시설물의 효율적 관리·운영을 위해 설립된 지방공기업으로, 금천구 공영주차장 및 노상주차장 운영, 거주자우선주차제 운영, 부정주차 차량 견인 및 보관,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금빛휘트니스센터·금나래문화체육센터·잔디축구장 등 체육시설 운영, 금천구청종합청사 및 금천종합복지타운센터 시설관리, 공공시설물(동주민센터/구립어린이집/구립경로당 등) 시설관리 사업, 현수막게시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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