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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정보, 국토부 주최 ‘2026 국토교통 서비스 발굴 경연’ 우수상 수상
9월 16일 판교 글로벌비즈센터.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국토교통데이터진흥협회(KALDA)가 주관한 ‘2026 국토교통 데이터 포럼’ 행사에서 열린 ‘2026 국토교통 서비스 발굴 경연’ 시상식에서 대흥정보(대표 여범수, 박기범)가 ‘Parking to Parking - 하이패스 기반 전국 태그리스 연속 주차 서비스’로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우수상을 수상했다. 국토교통 데이터 기반 창의적 서비스 아이디어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이다.
◇ 주차장에서 주차장까지, 멈추지 않는 이동의 혁신… 지금 우리 주차장, 무엇이 문제인가
전국 공영주차장 5400여 개 중 약 78% 는 별도의 결제 절차로 인해 출차 지연 문제를 안고 있다. 차량 1대가 출구에서 정산을 마치는 데 평균 3~5분이 소요되고, 이 시간이 쌓이면 주차장 진출입로는 정체되고 주변 도로까지 혼잡해진다. 고령자나 장애인에게는 정산기 조작 자체가 장벽이 되기도 한다.
하이패스 단말기(OBU, On-Board Unit)는 이미 전국 2900만 대 차량에 장착돼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주차 분야에서 하이패스를 활용하려는 시도는 번번이 좌초됐다.
대흥정보의 접근은 달랐다. 결제 수단으로 하이패스를 쓰는 것이 아니라 차량 ‘식별’ 수단으로만 활용하는 것이다. 정산은 이미 검증된 iNerv 플랫폼의 후불 청구 체계(신용카드 연결)로 처리함으로써 도공 인증 의무와 결제 한도 규제를 모두 우회했다.
◇ Parking to Parking이란 무엇인가
Parking to Parking(P2P)은 하이패스 OBU를 차량 식별 수단으로 활용해 전국 공영주차장 어디서나 멈춤 없이 자동으로 입·출차하고 후불로 정산되는 완전 비대면 연속 주차 서비스다.
1. OBU 식별: 차량 진입 시 하이패스 단말기 자동 인식
2. 자동 입차 인증: 별도 조작 없이 차단기 자동 개방
3. 목적지 주차장 사전 안내: 연계 앱·내비로 실시간 가용 대수·요금·경로 안내
4. 자동 출차 정산: 등록된 신용카드로 자동 후불 청구
5. 연속 주차 경험: 전국 공영주차장 동일 서비스 반복 이용
◇ 이용자가 체감하는 변화
· 정산 대기 0초 - 정산기 앞에 줄을 설 필요가 없다
· 앱 설치·카드 꺼내기 불필요 - 차에 타기만 해도 자동 처리
· 노약자·장애인도 동일 경험 - 디지털 취약계층의 완전 비대면 접근성 확보
· 전국 어디서나 동일 서비스 - 공영주차장 간 이음새 없는 이동 경험
◇ 왜 대흥정보인가 - 실증 역량의 증명
이 서비스가 단순한 아이디어에 그치지 않는 이유는 대흥정보가 이미 전국적 인프라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iNerv 통합주차관제 플랫폼은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으며, 전국 30개 이상 지자체에 구축 완료돼 실운영 중이다. AI V-Square 시스템은 지자체 공영주차장에서 AI 차량판별·영상분석을 수행하고 있다. 하이패스 차로제어기(아이트로닉스 등) I/F 방식과 정산서버 연동 방식에 대한 기술 검토도 완료됐으며, 이기종 주차장비 통합 프로토콜 특허도 보유하고 있다.
◇ 한국도로공사(EX)와의 협력 - 함께해야 완성된다
Parking to Parking의 핵심 인프라는 전국에 이미 깔려 있는 하이패스 OBU 네트워크다. 이 네트워크의 데이터 소유자는 한국도로공사(EX)다.
해당 아이디어는 결제 데이터를 건드리지 않고 식별 정보만 활용하기 때문에 EX 결제 인증 의무가 발생하지 않아 EX의 핵심 규제 부담 없이 협력이 가능한 구조다.
전국 2900만 대의 OBU 장착 차량이 이미 하이패스를 쓰고 있다는 것은 별도 하드웨어 보급 없이도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할 수 있다는 의미다. EX 입장에서는 기존 인프라의 활용 가치를 주차 분야로 확장하는 기회가 되며, 대흥정보는 그 확장을 실현할 검증된 파트너다.
◇ 한국국토정보공사(LX)·V월드와의 연계 - 데이터가 주차를 안내한다
이번 경연에서 대흥정보에게 우수상을 수여한 LX는 국내 최대 공간정보 전문기관이다. LX는 현재 디지털국토플랫폼(LX플랫폼)과 AI 기반 Land-XI 플랫폼을 구축해 지자체의 도시관리·재난대응을 지원하고 있으며, 디지털트윈 국가 전문기관으로서 도시 인프라 데이터의 핵심 허브 역할을 한다.
LX가 운영하는 V월드(공간정보 오픈플랫폼)는 항공사진, 3D 건물, 도로, 지형 등 국토의 정밀 공간정보를 민간에 개방하는 플랫폼이다. 여기에 주차장 실시간 가용 정보가 연계된다면 어떻게 될까.
대흥정보는 현재 21개 지자체 공영주차장의 실시간 입·출차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이 데이터가 LX의 3차원 공간정보 위에 올라가면 운전자는 출발 전부터 목적지 주변 어느 주차장에 몇 자리가 남았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최적 경로로 안내받아 진입 즉시 자동 인증·출차 자동 정산까지 이어지는 끊김 없는 이동 경험을 누릴 수 있다.
더 나아가 LX가 구축 중인 자율주행 정밀도로지도와 결합하면 자율주행 차량이 목적지에 도착한 뒤 최적 주차장을 스스로 찾아 진입하는 완전 자동 주차 인프라의 기반이 된다. 주차는 더 이상 운전자가 해결해야 할 숙제가 아니라 인프라가 알아서 처리하는 서비스가 되는 것이다.
◇ 지자체가 얻는 것 - 운영 효율부터 데이터 자산까지
Parking to Parking 도입을 검토하는 지자체 담당자라면 다음 네 가지 효과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1. 출차 지연·민원 해소
정산소 정체로 인한 민원은 공영주차장 운영의 고질적 문제다. Parking to Parking 도입 시 정산 대기 시간이 0초로 줄어들어 교통 흐름이 개선되고 민원이 대폭 감소한다.
2. 취약계층 접근성 향상
노약자·장애인도 별도 조작 없이 동일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지자체의 교통 복지 지표 개선에 기여한다. 스마트시티·교통약자 이동권 관련 평가에서 가시적 성과를 낼 수 있는 항목이다.
3. 주차 데이터 자산화
현재 각 주차장에 쌓이는 데이터는 개별 시설 단위에서 소비되고 사라진다. P2P 체계 하에서는 입·출차 시간, 차량 패턴, 요금 흐름이 iNerv 플랫폼에 통합 집계돼 주차 수요 예측과 요금 정책 최적화의 근거 데이터로 활용된다. 이 데이터는 국토교통 데이터허브와 연계돼 지역 교통 정책 수립의 자산이 된다.
4. 향후 자율주행 인프라 선점
자율주행 시대가 도래하면 정밀한 주차장 위치정보와 실시간 가용 데이터는 필수 인프라가 된다. 지금 P2P 기반을 구축해두는 것은 미래 C-ITS(차량·인프라 통신 시스템) 및 스마트시티 연계에서 선점 우위를 갖는 것과 같다.
◇ 다음 단계 - 실증에서 전국 확대로
대흥정보는 운영 중인 공영주차장에서 실증을 완료하고, 이를 바탕으로 전국 지자체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공영주차장에서 검증된 모델은 민영주차장으로도 순차 확장돼 전국 단위 주차 데이터 허브 구축의 토대가 된다.
이번 LX 우수상 수상은 국가가 이 모델의 가치를 공인했다는 신호다. 대흥정보는 30개 이상 지자체에서 검증된 iNerv 플랫폼, AI V-Square 시스템, 하이패스 연계 기술을 모두 갖춘 유일한 사업자로서 이 분야의 후속 사업을 함께 추진할 공공기관·지자체 파트너를 찾고 있다.
주차는 이동의 시작이자 끝이다. 그 끝이 불편하면 이동 전체의 경험이 나빠진다. Parking to Parking은 그 끝을 투명하게 만들고자 한다.
하이패스로 고속도로를 달리듯 공영주차장에 들어서고 나오는 일도 멈춤 없이, 조작 없이, 스트레스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흥정보는 데이터와 기술을 융합해 국민이 체감하는 편의와 지속가능한 주차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대흥정보 소개
대흥정보는 스마트 교통·스마트 주차·도시데이터 기반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ICT 기업이다. AI, IoT, 클라우드 기술을 기반으로 지능형 주차관리(ITS Parking), 스마트 모빌리티 플랫폼, AI 영상분석 기반 교통안전 솔루션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특히 공공영역에서의 공영주차장 스마트화, ITS 정보통합 플랫폼 구축, 도시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시스템, AI 기반 교통관리 고도화 사업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체 솔루션 ‘iNerv Smart Parking & IRS Platform’을 중심으로 국내 지자체·공공기관 프로젝트 다수를 수행해 왔다. 비전은 ‘데이터 기반 도시 이동성 혁신을 선도하는 ITS 전문기업’이며, 국내 성공모델을 기반으로 일본·동남아를 중심으로 해외 ITS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스마트 주차 협력 구조. 대흥정보(주관·공급·운영) + 한국도로공사 EX(하이패스 OBU 식별 정보 제공 협의 중) + 지자체 공영주차장(수요처·실증)
대흥정보가 ‘Parking to Parking - 하이패스 기반 전국 태그리스 연속 주차 서비스’로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우수상을 수상했다
자율주행 정밀도로지도와 결합하면 자율주행 차량이 목적지에 도착한 뒤 최적 주차장을 스스로 찾아 진입하는 완전 자동 주차 인프라의 기반
전국 공영주차장 5400여 개 중 약 78% 는 별도의 결제 절차로 인해 출차 지연 문제를 안고 있다. 차량 1대가 출구에서 정산을 마치는 데 평균 3~5분이 소요되고, 이 시간이 쌓이면 주차장 진출입로는 정체되고 주변 도로까지 혼잡해진다. 고령자나 장애인에게는 정산기 조작 자체가 장벽이 되기도 한다.
하이패스 단말기(OBU, On-Board Unit)는 이미 전국 2900만 대 차량에 장착돼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주차 분야에서 하이패스를 활용하려는 시도는 번번이 좌초됐다.
대흥정보의 접근은 달랐다. 결제 수단으로 하이패스를 쓰는 것이 아니라 차량 ‘식별’ 수단으로만 활용하는 것이다. 정산은 이미 검증된 iNerv 플랫폼의 후불 청구 체계(신용카드 연결)로 처리함으로써 도공 인증 의무와 결제 한도 규제를 모두 우회했다.
◇ Parking to Parking이란 무엇인가
Parking to Parking(P2P)은 하이패스 OBU를 차량 식별 수단으로 활용해 전국 공영주차장 어디서나 멈춤 없이 자동으로 입·출차하고 후불로 정산되는 완전 비대면 연속 주차 서비스다.
1. OBU 식별: 차량 진입 시 하이패스 단말기 자동 인식
2. 자동 입차 인증: 별도 조작 없이 차단기 자동 개방
3. 목적지 주차장 사전 안내: 연계 앱·내비로 실시간 가용 대수·요금·경로 안내
4. 자동 출차 정산: 등록된 신용카드로 자동 후불 청구
5. 연속 주차 경험: 전국 공영주차장 동일 서비스 반복 이용
◇ 이용자가 체감하는 변화
· 정산 대기 0초 - 정산기 앞에 줄을 설 필요가 없다
· 앱 설치·카드 꺼내기 불필요 - 차에 타기만 해도 자동 처리
· 노약자·장애인도 동일 경험 - 디지털 취약계층의 완전 비대면 접근성 확보
· 전국 어디서나 동일 서비스 - 공영주차장 간 이음새 없는 이동 경험
◇ 왜 대흥정보인가 - 실증 역량의 증명
이 서비스가 단순한 아이디어에 그치지 않는 이유는 대흥정보가 이미 전국적 인프라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iNerv 통합주차관제 플랫폼은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으며, 전국 30개 이상 지자체에 구축 완료돼 실운영 중이다. AI V-Square 시스템은 지자체 공영주차장에서 AI 차량판별·영상분석을 수행하고 있다. 하이패스 차로제어기(아이트로닉스 등) I/F 방식과 정산서버 연동 방식에 대한 기술 검토도 완료됐으며, 이기종 주차장비 통합 프로토콜 특허도 보유하고 있다.
◇ 한국도로공사(EX)와의 협력 - 함께해야 완성된다
Parking to Parking의 핵심 인프라는 전국에 이미 깔려 있는 하이패스 OBU 네트워크다. 이 네트워크의 데이터 소유자는 한국도로공사(EX)다.
해당 아이디어는 결제 데이터를 건드리지 않고 식별 정보만 활용하기 때문에 EX 결제 인증 의무가 발생하지 않아 EX의 핵심 규제 부담 없이 협력이 가능한 구조다.
전국 2900만 대의 OBU 장착 차량이 이미 하이패스를 쓰고 있다는 것은 별도 하드웨어 보급 없이도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할 수 있다는 의미다. EX 입장에서는 기존 인프라의 활용 가치를 주차 분야로 확장하는 기회가 되며, 대흥정보는 그 확장을 실현할 검증된 파트너다.
◇ 한국국토정보공사(LX)·V월드와의 연계 - 데이터가 주차를 안내한다
이번 경연에서 대흥정보에게 우수상을 수여한 LX는 국내 최대 공간정보 전문기관이다. LX는 현재 디지털국토플랫폼(LX플랫폼)과 AI 기반 Land-XI 플랫폼을 구축해 지자체의 도시관리·재난대응을 지원하고 있으며, 디지털트윈 국가 전문기관으로서 도시 인프라 데이터의 핵심 허브 역할을 한다.
LX가 운영하는 V월드(공간정보 오픈플랫폼)는 항공사진, 3D 건물, 도로, 지형 등 국토의 정밀 공간정보를 민간에 개방하는 플랫폼이다. 여기에 주차장 실시간 가용 정보가 연계된다면 어떻게 될까.
대흥정보는 현재 21개 지자체 공영주차장의 실시간 입·출차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이 데이터가 LX의 3차원 공간정보 위에 올라가면 운전자는 출발 전부터 목적지 주변 어느 주차장에 몇 자리가 남았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최적 경로로 안내받아 진입 즉시 자동 인증·출차 자동 정산까지 이어지는 끊김 없는 이동 경험을 누릴 수 있다.
더 나아가 LX가 구축 중인 자율주행 정밀도로지도와 결합하면 자율주행 차량이 목적지에 도착한 뒤 최적 주차장을 스스로 찾아 진입하는 완전 자동 주차 인프라의 기반이 된다. 주차는 더 이상 운전자가 해결해야 할 숙제가 아니라 인프라가 알아서 처리하는 서비스가 되는 것이다.
◇ 지자체가 얻는 것 - 운영 효율부터 데이터 자산까지
Parking to Parking 도입을 검토하는 지자체 담당자라면 다음 네 가지 효과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1. 출차 지연·민원 해소
정산소 정체로 인한 민원은 공영주차장 운영의 고질적 문제다. Parking to Parking 도입 시 정산 대기 시간이 0초로 줄어들어 교통 흐름이 개선되고 민원이 대폭 감소한다.
2. 취약계층 접근성 향상
노약자·장애인도 별도 조작 없이 동일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지자체의 교통 복지 지표 개선에 기여한다. 스마트시티·교통약자 이동권 관련 평가에서 가시적 성과를 낼 수 있는 항목이다.
3. 주차 데이터 자산화
현재 각 주차장에 쌓이는 데이터는 개별 시설 단위에서 소비되고 사라진다. P2P 체계 하에서는 입·출차 시간, 차량 패턴, 요금 흐름이 iNerv 플랫폼에 통합 집계돼 주차 수요 예측과 요금 정책 최적화의 근거 데이터로 활용된다. 이 데이터는 국토교통 데이터허브와 연계돼 지역 교통 정책 수립의 자산이 된다.
4. 향후 자율주행 인프라 선점
자율주행 시대가 도래하면 정밀한 주차장 위치정보와 실시간 가용 데이터는 필수 인프라가 된다. 지금 P2P 기반을 구축해두는 것은 미래 C-ITS(차량·인프라 통신 시스템) 및 스마트시티 연계에서 선점 우위를 갖는 것과 같다.
◇ 다음 단계 - 실증에서 전국 확대로
대흥정보는 운영 중인 공영주차장에서 실증을 완료하고, 이를 바탕으로 전국 지자체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공영주차장에서 검증된 모델은 민영주차장으로도 순차 확장돼 전국 단위 주차 데이터 허브 구축의 토대가 된다.
이번 LX 우수상 수상은 국가가 이 모델의 가치를 공인했다는 신호다. 대흥정보는 30개 이상 지자체에서 검증된 iNerv 플랫폼, AI V-Square 시스템, 하이패스 연계 기술을 모두 갖춘 유일한 사업자로서 이 분야의 후속 사업을 함께 추진할 공공기관·지자체 파트너를 찾고 있다.
주차는 이동의 시작이자 끝이다. 그 끝이 불편하면 이동 전체의 경험이 나빠진다. Parking to Parking은 그 끝을 투명하게 만들고자 한다.
하이패스로 고속도로를 달리듯 공영주차장에 들어서고 나오는 일도 멈춤 없이, 조작 없이, 스트레스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흥정보는 데이터와 기술을 융합해 국민이 체감하는 편의와 지속가능한 주차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대흥정보 소개
대흥정보는 스마트 교통·스마트 주차·도시데이터 기반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ICT 기업이다. AI, IoT, 클라우드 기술을 기반으로 지능형 주차관리(ITS Parking), 스마트 모빌리티 플랫폼, AI 영상분석 기반 교통안전 솔루션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특히 공공영역에서의 공영주차장 스마트화, ITS 정보통합 플랫폼 구축, 도시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시스템, AI 기반 교통관리 고도화 사업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체 솔루션 ‘iNerv Smart Parking & IRS Platform’을 중심으로 국내 지자체·공공기관 프로젝트 다수를 수행해 왔다. 비전은 ‘데이터 기반 도시 이동성 혁신을 선도하는 ITS 전문기업’이며, 국내 성공모델을 기반으로 일본·동남아를 중심으로 해외 ITS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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