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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중앙교회, 몽골만민교회 창립 23주년 및 새 성전 입당예배 개최

만민중앙교회, 몽골만민교회 창립 23주년 및 새 성전 입당예배 개최
편집자 해설 만민중앙교회는 몽골에 위치한 지교회인 몽골만민교회의 창립 23주년 기념예배와 새 성전 입당예배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약 200명이 참석했으며, 만민중앙교회 청년부의 공연과 특송, 회중찬양이 진행됐다. 이번 몽골 선교를 통해 만민중앙교회는 해외 선교와 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을 밝혔다.
만민중앙교회(당회장 이수진 목사)는 지난 7월 3일부터 8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몽골을 방문해 현지 지교회인 몽골만민교회의 창립 23주년 기념예배와 새 성전 입당예배를 함께하며 선교 일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만민중앙교회, 몽골만민교회 창립 23주년 및 새 성전 입당예배 개최
만민중앙교회, 몽골만민교회 창립 23주년 및 새 성전 입당예배 개최
몽골만민교회는 밭저릭 선교사가 담임을 맡고 있으며 약 80명의 성도가 출석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예배당을 확보하지 못해 온라인 예배를 이어오던 가운데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성전 부지를 마련했고, 지난해부터 성전 건축을 시작해 올해 새 성전에 입당하게 됐다.

7월 5일 열린 창립 23주년 기념예배와 새 성전 입당예배에는 기존 성도와 새신자, 가족 등을 포함해 약 200명이 참석했다.

만민중앙교회 교역자회 부회장 이미경 목사는 요한삼서 2절을 본문으로 ‘네 영혼이 잘됨같이’를 주제로 설교를 전하며 몽골만민교회의 성장과 부흥을 위한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진 2부 축하행사에서는 만민중앙교회 청년부의 부채춤 공연과 특송, 회중찬양이 진행됐으며, 몽골만민교회 청년들의 전통무용과 어린이들의 찬양 공연도 이어졌다.

오후에는 창립 축하 케이크 커팅식과 새 성전 입당 테이프 커팅식이 진행됐다.

모든 공식 일정을 마친 방문단은 고르히-테렐지 국립공원을 방문해 승마와 낙타 체험, 래프팅 등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만민중앙교회는 이번 몽골 선교를 통해 청년들이 해외 선교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세계 각국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파되고 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해외 선교와 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만민중앙교회 소개

만민중앙교회는 1982년 10월 창립했다. 2000년 1월 만민TV를 설립했고, 2005년 GCN(세계 기독 방송 네트워크)을 개국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지·협력교회를 보유한 대교회로 성장했다. 다국어 책자와 WCDN(세계기독의사네트워크), MIS(만민국제신학교) 등 전 세계를 아우르는 네트워크를 통해 창조주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성령의 역사를 활발히 전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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