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무비블록, 온라인 기획전 ‘춘천영화제, 다시 봄’ 독점 개최
편집자 해설 무비블록은 춘천영화제와의 공식 파트너십을 통해 사후 특별전 '춘천영화제, 무비블록에서 다시 봄'을 단독으로 개최함으로써 독립영화의 온라인 상영을 확대하고 있다. 이 특별전은 7월 1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강원도와 춘천의 대자연과 주민들의 삶을 담은 '시네마틱 춘천' 섹션의 5편의 영화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무비블록이 독립영화의 발굴과 확산에 기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영화제의 정체성과 창작자들의 메시지를 전 세계 관객에게 전달하는 데 기여한다.
글로벌 독립 영화 플랫폼 무비블록(MovieBloc)이 제13회 춘천영화제의 여운을 이어갈 사후 특별전 ‘춘천영화제, 무비블록에서 다시 봄’의 단독 라인업을 공개했다.
‘춘천영화제, 무비블록에서 다시 봄’ 메인 포스터
◇ 7월 13일 개막… 영화로 마주하는 춘천과 강원의 숨결
7월 13일(월)부터 26일(일)까지 2주간 진행되는 이번 특별전은 춘천영화제와 무비블록이 손을 잡고 춘천과 강원이라는 지역의 경계를 넘어 한계 없는 상영을 통해 전 세계 관객에게 깊은 서사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상영작들은 강원도와 춘천의 대자연과 그 속에 녹아 있는 주민들의 삶과 역사를 가득 담아낸 ‘시네마틱 춘천’ 섹션의 화제작들로 이뤄어져 있다. ‘시네마틱 춘천’은 춘천영화제가 관객들에게 그 이야기를 온전히 전하고자 운영해 온 핵심 프로그램이다. 이로써 축제의 화려한 막이 내린 후에도 춘천영화제가 지향하는 영화적 정체성과 창작자들이 세상에 던진 소중한 메시지를 언제 어디서나 만나볼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 강력한 힘과 깊은 서사를 지닌 총 5편의 독점 라인업 공개
이번 특별전에서는 춘천에서 피어난 독립영화의 강력한 힘을 보여줄 총 5편의 영화가 관객들을 찾아간다. 상영작 라인업은 △‘울지않는 사자’ △‘산행’ △‘명태’ △‘소년유랑’ △‘나의 X언니’로 구성돼 오프라인 영화제의 감동을 온라인으로 이어가는 무비블록만의 확장된 영화적 경험을 제공한다.
무비블록은 단순한 영상 제공을 넘어 영화제 측이 작성한 전문 프로그램 노트(비평 콘텐츠)를 서비스 내에 함께 수록해 관객들이 작품 세계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무비블록 권윤화 매니저는 “올해 춘천영화제의 공식 협찬사로서 독립영화 지원을 넘어 ‘지역 영화’ 특별전을 함께 선보이게 돼 매우 기쁘다”며 “온라인 스크린을 통해 시공간의 장벽을 허문 만큼 ‘시네마틱 춘천’ 라인업이 품은 로컬 시네마의 가치와 뜨거운 서사가 전 세계로 확산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별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무비블록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무비블록 소개
무비블록은 전 세계 10만 명 이상의 회원과 1200여 편의 작품이 함께하는 독립·단편영화 전문 글로벌 플랫폼이다. 창작자라면 별도의 출품·심사 비용 없이 누구나 작품을 공개할 수 있으며, 블록체인 기반의 투명한 정산 시스템을 통해 수익이 창작자에게 직접 돌아간다.
공유하기
← 블로그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