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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성 피부 전문 더마 코스메틱 에센느, 무신사 뷰티 홍대 ‘온누리 약국’ 입점

민감성 피부 전문 더마 코스메틱 에센느, 무신사 뷰티 홍대 ‘온누리 약국’ 입점
민감성 피부 전문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에센느(essanne)가 서울 홍대에 새롭게 문을 여는 ‘무신사 뷰티 홍대’ 내 뷰티 온누리 약국에 입점한다.

무신사 뷰티 X 온누리 약국에 진열된 에센느
무신사 뷰티 X 온누리 약국에 진열된 에센느
에센느(essanne)를 전개하는 글래드너는 9월 11일 정식 오픈하는 무신사 뷰티의 첫 단독 플래그십 스토어 ‘무신사 뷰티 홍대’의 지하 1층 뷰티 온누리 약국에서 에센느(essanne)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무신사 뷰티 홍대는 뷰티 제품 판매에 전문 상담과 체험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오프라인 뷰티 공간이다. 특히 지하 1층 뷰티 온누리 약국에서는 더마 화장품부터 의약품, 이너뷰티까지 폭넓은 제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운영 시간 동안 전문 약사가 상주해 피부·두피 등 고객의 고민에 대한 상담과 제품 선택을 돕는다.

최근 소비자들이 화장품을 선택할 때 브랜드 인지도뿐 아니라 성분과 기능, 자신의 피부 고민과의 적합성을 보다 꼼꼼하게 살펴보는 흐름이 확대되면서 전문 상담과 뷰티를 결합한 ‘파머시 뷰티’가 새로운 유통 접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입점은 민감성 피부와 피부 장벽에 집중해 온 에센느(essanne)의 전문성과 파머시 뷰티의 상담 중심 구매 경험이 만났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에센느(essanne)는 1984년부터 축적된 피부 연구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민감성 피부의 반복적인 고민을 연구해 온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다. 건조하고 민감해진 피부를 위한 피부 장벽 케어부터 트러블로 고민하는 피부를 위한 스킨케어까지, 피부 고민을 세분화해 일상에서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단순히 유행하는 성분이나 제품을 제안하기보다 ‘피부가 왜 반복적으로 민감해지는가’라는 문제에서 출발해 피부 고민에 적합한 솔루션을 제시하는 것을 브랜드의 핵심 방향으로 삼고 있다.

이번 무신사 뷰티 홍대 입점을 통해 에센느(essanne)는 기존 온라인과 전문 유통 채널을 넘어 소비자가 제품을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도 한층 강화하게 됐다.

홍대는 20·30대 소비자뿐 아니라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의 유입이 활발한 대표적인 K-뷰티 상권이다. 이에 따라 이번 입점은 국내 소비자뿐 아니라 K-더마 및 한국 스킨케어에 관심이 높은 해외 고객이 에센느(essanne)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브랜드 접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글래드너 서강혁 대표는 “민감성 피부를 위한 제품은 단순히 유행을 따라 선택하기보다 자신의 피부 고민과 제품이 가진 근거를 충분히 확인하고 선택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전문 약사가 상주하고 상담이 가능한 파머시 뷰티 환경은 에센느(essanne)가 지향해 온 전문적인 소비자 경험과도 잘 맞는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입점을 통해 더 많은 국내외 고객이 에센느(essanne)의 제품과 브랜드 철학을 직접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문성을 갖춘 유통 채널을 확대하고, 피부 연구를 기반으로 민감성 피부에 보다 명확한 솔루션을 제시하는 글로벌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글래드너는 이번 무신사 뷰티 홍대 입점을 계기로 국내 오프라인에서의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는 동시에, 전문 유통 채널과 글로벌 시장에서 에센느(essanne)의 소비자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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