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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 1020 세대의 방황과 성장을 그린 로맨스 소설 ‘온라토닉’ 출간
출판사 바른북스가 신간 소설 ‘온라토닉’을 출간했다.
신간 ‘온라토닉’은 청춘의 방황과 첫사랑의 설렘을 색채와 자연에 비유해 다채롭게 풀어낸 성장 로맨스 소설이다. 현대사회에서 빼놓을 수 없는 ‘온라인’을 주요 배경으로 삼아, 비대면 공간에서 맺어지는 인연과 그 속에서 성숙해가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서정적인 문체로 그려냈다.
책은 ‘그날(1장)’, ‘그리고 3년(2장)’, ‘그때와 그 후의 2년(3장)’, ‘또 3년(4장)’ 등 총 4개 장으로 구성됐다. 각 장의 은유적인 소제목은 주인공들이 처한 상황과 심리를 섬세하게 비춘다. 마지막 장에는 작가가 독자들에게 전하는 응원과 감사의 메시지를 수록해 따뜻한 여운을 남긴다.
‘온라토닉’은 자신이 건네는 사랑의 방식에 불안을 느끼는 이들 혹은 남들과 다른 시작점에 주저하는 청춘들에게 깊은 공감과 용기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자 이율(20)은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와 정화예술대학교 실용댄스과를 졸업하고 현재 댄스 강사로 활동 중이다. 몸으로 표현하는 예술을 넘어 글로 스토리를 전하는 첫 도전에 나선 저자는 이번 ‘온라토닉’을 시작으로 다양한 창작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바른북스 소개
바른북스 출판사를 나타내는 첫 번째 단어는 ‘정직(Honesty)’이다. 투명한 과정과 결과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꼼꼼한 편집, 퀄리티 있는 디자인부터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까지 단계 있는 매뉴얼로 출판 과정을 개진한다. 두 번째 ‘신뢰(Trust)’는 바른북스와 저자 사이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치다. 사람 관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신뢰다. 고단한 출판 과정에서 비즈니스적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서로 간 굳건한 믿음이 깔려 있어야 한다. 바른북스는 저자와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도서 판매’를 기준으로 인세를 지급하고 있으며 책이 언제, 어느 서점, 어느 지점에서 판매됐는지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는 ‘도서 판매 현황’ 시스템을 구축했다. 세 번째 ‘창의(Creative)’는 원고의 내용을 최상으로 구현하고 독자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바른북스 임직원들이 늘 마음에 새기는 가치다. 바른북스의 전문 아트 디렉터들은 철저한 출판 동향 분석과 회의를 통해 원고 특성은 물론, 트렌드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소중하게 제작된 도서가 독자의 손안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바른북스는 치열하게 고민하며 협업한다. 바른북스는 위 세 가지 경영 이념을 통해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 저자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1800명 이상의 저자와 인연을 나누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판하며 얻은 노하우는 단단한 기둥이 돼 출판의 미래를 선도한다. 늘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살피고, 쌓아온 추억과 경험을 견고하게 다져 올리며 저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리고 있다. 꺼지지 않는 출판에 대한 열정은 열과 성으로 피어난 원고가 힘껏 만개해 ‘여러 번 펼쳐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온라토닉’, 이율 지음, 바른북스 출판사, 144쪽, 1만6800원
책은 ‘그날(1장)’, ‘그리고 3년(2장)’, ‘그때와 그 후의 2년(3장)’, ‘또 3년(4장)’ 등 총 4개 장으로 구성됐다. 각 장의 은유적인 소제목은 주인공들이 처한 상황과 심리를 섬세하게 비춘다. 마지막 장에는 작가가 독자들에게 전하는 응원과 감사의 메시지를 수록해 따뜻한 여운을 남긴다.
‘온라토닉’은 자신이 건네는 사랑의 방식에 불안을 느끼는 이들 혹은 남들과 다른 시작점에 주저하는 청춘들에게 깊은 공감과 용기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자 이율(20)은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와 정화예술대학교 실용댄스과를 졸업하고 현재 댄스 강사로 활동 중이다. 몸으로 표현하는 예술을 넘어 글로 스토리를 전하는 첫 도전에 나선 저자는 이번 ‘온라토닉’을 시작으로 다양한 창작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바른북스 소개
바른북스 출판사를 나타내는 첫 번째 단어는 ‘정직(Honesty)’이다. 투명한 과정과 결과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꼼꼼한 편집, 퀄리티 있는 디자인부터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까지 단계 있는 매뉴얼로 출판 과정을 개진한다. 두 번째 ‘신뢰(Trust)’는 바른북스와 저자 사이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치다. 사람 관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신뢰다. 고단한 출판 과정에서 비즈니스적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서로 간 굳건한 믿음이 깔려 있어야 한다. 바른북스는 저자와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도서 판매’를 기준으로 인세를 지급하고 있으며 책이 언제, 어느 서점, 어느 지점에서 판매됐는지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는 ‘도서 판매 현황’ 시스템을 구축했다. 세 번째 ‘창의(Creative)’는 원고의 내용을 최상으로 구현하고 독자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바른북스 임직원들이 늘 마음에 새기는 가치다. 바른북스의 전문 아트 디렉터들은 철저한 출판 동향 분석과 회의를 통해 원고 특성은 물론, 트렌드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소중하게 제작된 도서가 독자의 손안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바른북스는 치열하게 고민하며 협업한다. 바른북스는 위 세 가지 경영 이념을 통해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 저자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1800명 이상의 저자와 인연을 나누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판하며 얻은 노하우는 단단한 기둥이 돼 출판의 미래를 선도한다. 늘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살피고, 쌓아온 추억과 경험을 견고하게 다져 올리며 저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리고 있다. 꺼지지 않는 출판에 대한 열정은 열과 성으로 피어난 원고가 힘껏 만개해 ‘여러 번 펼쳐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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