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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금천패션제조지원센터, ‘2026 SEOUL TEX & TECH’ 부스 운영 성료
서울시 금천패션제조지원센터(이하 센터)가 지난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랩 1층 DDP 쇼룸에서 열린 ‘2026 SEOUL TEX & TECH’에 참가해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
디토앤디토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제조기업의 샘플 제품을 매개로 한 1:1 바이어 상담회와 함께 AI를 활용한 상품기획 및 K-패션 브랜드의 새로운 글로벌 성장 전략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함께 진행돼 참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센터는 서울의류협회와 협력해 금천 패션 제조기업 통합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통합 부스에는 여성복·남성복 등 금천 지역 패션 제조기업 6개사(준어페럴, 티지글로벌, 교연, 진성에프씨, 대신실업, 도원상사)가 참여해 각 사의 샘플과 소싱 제품을 전시·홍보했으며, 센터는 참가 기업별 홍보자료를 별도 제작해 지원했다.
이번 통합 부스 운영은 △센터 지원사업 및 시설 홍보를 통한 인지도 제고 △지역 제조 기반 봉제산업의 경쟁력 강화 △금천·서울시 패션 소공인 기업의 판로 확대 및 매출 증대 기회 제공 △실제 브랜드와의 비즈니스 매칭 및 신규 고객 발굴을 목표로 추진됐다.
황정인 센터장은 “앞으로도 서울시 패션 제조기업의 시장 변화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신규 바이어 발굴을 통한 패션 제조기업의 판로 확대와 지속 가능한 일감 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대외 홍보 및 마케팅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 SEOUL TEX & TECH’ 금천 패션 제조기업 통합 부스 전경
센터는 서울의류협회와 협력해 금천 패션 제조기업 통합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통합 부스에는 여성복·남성복 등 금천 지역 패션 제조기업 6개사(준어페럴, 티지글로벌, 교연, 진성에프씨, 대신실업, 도원상사)가 참여해 각 사의 샘플과 소싱 제품을 전시·홍보했으며, 센터는 참가 기업별 홍보자료를 별도 제작해 지원했다.
이번 통합 부스 운영은 △센터 지원사업 및 시설 홍보를 통한 인지도 제고 △지역 제조 기반 봉제산업의 경쟁력 강화 △금천·서울시 패션 소공인 기업의 판로 확대 및 매출 증대 기회 제공 △실제 브랜드와의 비즈니스 매칭 및 신규 고객 발굴을 목표로 추진됐다.
황정인 센터장은 “앞으로도 서울시 패션 제조기업의 시장 변화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신규 바이어 발굴을 통한 패션 제조기업의 판로 확대와 지속 가능한 일감 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대외 홍보 및 마케팅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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