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발전소 터널서 중국 국적 남성 구조…한국팀 합동"
네팔에서 대홍수 발생 10일 만에 수력 발전소 터널에 갇힌 중국인 남성을 구조대원이 구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네팔 총리실은 SNS를 통해 "홍수 피해를 입은 어퍼 트리슐리 1호 발전소의 4번 터널에서 중국 국적 남성이 구조됐다"고 밝혔습니다.
AP 등 외신은 네팔 군을 인용해 "네팔 군인과 한국의 재난 전문가 팀으로 구성된 합동 구조팀이 225m 길이의 터널에서 구조한 것"이라고 알렸습니다.
[화면제공 페이스북 @PMO Nep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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