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속보] 부천서 "과외 교사가 10대 자매 성폭행" 신고 접수⋯경찰 수사 중
![부천에서 10대 자매가 과외 교사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사진=픽셀스]](/static/uploads/rss_f7c19359f5637ca6.jpg)
부천에서 10대 자매가 과외 교사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본 기사는 이 사건과 관련된 내용을 다루고 있다.
경찰 등에 따르면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유사강간 등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최근 부천시 한 자택에서 자신이 과외를 하던 10대 여학생 자매 2명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 자매 보호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관련 증거를 수집했으며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은 이 사건과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 보호를 위해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전했다. 현재 경찰은 사건의 진상을 조사 중이며 추가적인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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