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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정청래 “주식 계좌에 1000만원 갖고 있던 사람들 평균 3000만원 됐을 것”

[속보] 정청래 “주식 계좌에 1000만원 갖고 있던 사람들 평균 3000만원 됐을 것”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주식을 하는 동학개미들이 종목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적으로 3배 부자가 됐다고 말했다. 주식 계좌에 1000만원을 가지고 있던 사람이라면 평균 3000만원 정도를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 대표는 충남 논산시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현장 중앙선대위 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처럼 대한민국을 정상화시키고 제대로 된 대통령이 있는 것만으로도 코리아 리스크를 넘어 프리미엄의 시대를 열고 있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12·3 비상계엄 내란을 극복하고 빛의 혁명으로 이재명 정부를 출범시켰다고 말했다. 출범 1년도 되지 않아 코스피는 8000을 찍었다고 덧붙였다. 윤석열 정부 때 2700 전후를 기록하던 것을 3배 가량 코스피 상승이 있었다며 그만큼 대한민국의 국격과 대한민국의 힘이 많이 높아져 간다는 것도 강조했다.

출처: 세계일보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130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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