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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모리에서 도쿄 베이까지, 자연·문화·테마파크로 이어지는 새로운 일본 여행

아오모리에서 도쿄 베이까지, 자연·문화·테마파크로 이어지는 새로운 일본 여행
호시노 리조트 한국 사무소(S&M)는 9월 11일(금) 서울 라움아트센터에서 열린 ‘2026 호시노 리조트 한국 사무소 설명회’를 통해 아오모리의 대자연과 지역 문화부터 도쿄 베이의 테마파크까지 이어지는 새로운 일본 여행의 매력을 소개했다.

‘2026 호시노 리조트 한국 사무소 설명회’ 오이라세 계류 호텔, 아오모리야, 1955 도쿄 베이 부스
‘2026 호시노 리조트 한국 사무소 설명회’ 오이라세 계류 호텔, 아오모리야, 1955 도쿄 베이 부스
호시노 리조트 제2마케팅 유닛 디렉터 에하라 타다히코(오른쪽), 세일즈 매니저 최현지
호시노 리조트 제2마케팅 유닛 디렉터 에하라 타다히코(오른쪽), 세일즈 매니저 최현지
세계 최초의 디즈니랜드가 탄생한 1955년 무렵의 미국을 모티브로 한 1955 도쿄 베이 by 호시노 리조트는 이번 설명회에서 크리스마스 콘셉트로 부스를 꾸몄다
세계 최초의 디즈니랜드가 탄생한 1955년 무렵의 미국을 모티브로 한 1955 도쿄 베이 by 호시노 리조트는 이번 설명회에서 크리스마스 콘셉트로 부스를 꾸몄다
오이라세 계류 호텔에서 만나는 대자연, 아오모리야의 지역 문화와 미식, 1955 도쿄 베이에서 즐기는 테마파크 여행을 통해 서로 다른 지역과 여행 목적을 하나의 여정으로 연결하는 여행을 제안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오이라세 계류 호텔, 아오모리야, 1955 도쿄 베이를 비롯해 리조나레, 리조나레 괌, OMO,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까지 7개 브랜드가 참가했으며 여행사 및 OTA 관계자, 인플루언서 등 국내 여행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plore Hoshino Resorts’를 테마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브랜드 프레젠테이션과 함께 참석자들이 각 브랜드의 특징을 탐험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프레젠테이션 이후에는 각 시설의 특징을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이어졌다. 행사장에 마련된 크레인 게임에 참석자들이 참여해 경품을 획득할 수 있도록 했으며, 오이라세 계류 호텔과 아오모리야, 1955 도쿄 베이에서 준비한 다양한 선물도 경품으로 제공했다. 이를 통해 시설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Explore Hoshino Resorts’라는 행사 테마에 맞춰 각 지역과 시설을 알아가는 과정에 참여하는 즐거움을 더했다.

오이라세 계류 호텔’은 일본을 대표하는 자연 명소 중 하나인 오이라세 계류를 따라 자리한 유일한 리조트 호텔이다. 계류가 눈앞에 펼쳐지는 노천탕과 오카모토 타로가 제작한 거대한 벽난로가 인상적인 로비를 갖추고 있으며 ‘계류 슬로 라이프’를 콘셉트로 오이라세의 자연을 가까이에서 즐기는 체류를 제안한다. 계류를 따라 펼쳐지는 푸른 이끼와 숲을 비롯해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자연 경관을 만날 수 있으며 겨울에는 얼어붙은 폭포와 얼음기둥이 만들어 내는 빙폭 등 계절마다 달라지는 풍경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오이라세 계류의 자연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자연 자체를 여행의 목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아오모리야’는 아오모리의 문화와 축제, 미식 등 지역의 매력을 호텔 안에서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는 온천 숙소다. ‘노레소레* 아오모리 - 사람과 이야기’를 콘셉트로 아오모리를 대표하는 사과를 비롯해 지역 음식과 전통문화, 축제의 흥겨운 분위기 등을 다양한 콘텐츠로 풀어낸다. 약 22만 평의 부지에는 자연이 펼쳐져 있으며, 사계절에 따라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어 머무는 동안 아오모리의 문화와 자연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다.

*노레소레: 아오모리 방언으로 마음껏이라는 의미

1955 도쿄 베이’는 세계 최초의 디즈니랜드가 탄생한 1955년 무렵의 미국을 모티브로 한 호텔이다. ‘OLDIES GOODIES’를 콘셉트로 1950년대 미국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으며 도쿄 디즈니에서 무료 셔틀버스로 약 30분 거리에 위치한다. 투숙 중 언제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용 공간과 야간이나 이른 아침에도 갓 만든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오션뷰 레스토랑 등 테마파크 여행을 보다 편리하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에 주목할 부분은 아오모리에서 도쿄까지 이어지는 ‘지역 간 연결’이다. 한국에서 비행기로 약 2시간 30분이면 닿을 수 있는 아오모리에서 오이라세 계류 호텔의 대자연과 아오모리야의 지역 문화와 미식을 즐긴 뒤 신칸센을 이용해 도쿄로 이동해 1955 도쿄 베이에서 테마파크 여행까지 이어갈 수 있다. 아오모리와 도쿄를 각각의 목적지로 방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연과 문화, 테마파크라는 서로 다른 여행의 목적을 하나의 여정으로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에 제안하는 새로운 일본 여행의 핵심이다.

호시노 리조트 한국 사무소는 이러한 여행 동선을 바탕으로 한국 여행객을 위한 연계 상품을 기획하고, 여행사 및 OTA 등 주요 여행업계 파트너와의 협업을 비롯해 미디어 홍보, 디지털 마케팅, 인플루언서 및 콘텐츠 크리에이터와의 협업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한국 시장에 지속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한국 사무소 Tina Kim 이사는 “오이라세 계류 호텔에서 아오모리의 대자연을 즐기고, 아오모리야에서 지역의 문화와 미식을 경험한 뒤 신칸센을 이용해 도쿄로 이동하는 연계 상품을 기획할 예정”이라며 “1955 도쿄 베이에서의 테마파크 여행까지 자연과 문화, 테마파크라는 서로 다른 여행의 목적을 하나의 여정으로 연결해 한국 여행객에게 새로운 일본 여행의 매력을 지속적으로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이라세 계류 호텔 by 호시노 리조트

오이라세 계류를 따라 자리한 유일한 리조트 호텔* 계류가 눈앞에 펼쳐지는 노천탕과 오카모토 타로가 제작한 거대한 벽난로가 인상적인 로비가 편안한 휴식 공간을 연출한다. ‘계류 슬로 라이프’를 콘셉트로 마음까지 충만해지는 숙박을 선사한다.

* 2026년 6월 오이라세 계류를 따라 위치한 ‘리조트 호텔’을 조사한 자사 조사 기준

· 소재지: 〒034-0301 아오모리현 도와다시 오아자 오쿠세 아자 도치쿠보 231
· 객실 수: 181실·체크인: 15:00 / 체크아웃: 12:00
·요금: 1박 2만5100엔부터(2인 1실 이용 시 1인당, 세금 포함, 석식·조식 포함)
·교통: JR 하치노헤역에서 차량으로 약 90분(무료 버스 있음·예약 필요)

아오모리야 by 호시노 리조트

‘노레소레 아오모리 - 사람과 이야기’를 콘셉트로, 아오모리의 축제와 방언 등의 문화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온천 숙소다. 약 22만 평의 부지 내에는 자연이 펼쳐져 있으며, 관내에서는 사계절마다 다채로운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소재지: 〒033-0044 아오모리현 미사와시 아자 후루마기야마 56
·객실 수: 236실·체크인: 15:00 / 체크아웃: 12:00
·숙박 요금: 1박 2만4800엔부터(2인 1실 이용 시 1인당, 세금 포함, 석식·조식 포함)
·교통: 아오이모리 철도 미사와역에서 도보 약 15분, 미사와 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20분

1955 도쿄 베이 by 호시노 리조트

‘OLDIES GOODIES’를 콘셉트로 세계 최초의 디즈니랜드가 탄생한 1955년 무렵의 미국 세계관을 즐길 수 있는 호텔이다. 투숙 중 언제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용 공간과 야간이나 이른 아침에도 갓 만든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오션뷰 레스토랑 등 테마파크 여행을 편리하고 쾌적하게 만들어 주는 호텔 서비스를 추구한다.

·소재지: 〒279-0013 지바현 우라야스시 히노데 7초메 2-3
·객실 수: 638실·체크인: 15:00 / 체크아웃: 11:00
·요금: 1박 1만1500엔부터(2인 1실 이용 시 1인당, 세금 포함, 식사 불포함)
·교통: JR 게이요선 ‘신우라야스역’에서 버스로 약 10분(무료 셔틀버스 있음, 예약 불필요). 도쿄 디즈니 리조트®에서 무료 셔틀버스로 약 30분(예약 불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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