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즈채널
전체

아이카, 공용차량 관리 솔루션 ‘아이넷’ 6개 공공기관 신규 공급… 누적 35곳 확대

아이카, 공용차량 관리 솔루션 ‘아이넷’ 6개 공공기관 신규 공급… 누적 35곳 확대
커넥티드카 플랫폼 전문기업 아이카(대표 조규진)는 공용차량 스마트 배차·관리 솔루션 ‘아이넷(iNet)’을 김포시청, 하남시청, 경기주택도시공사(GH), 김천시청, 상주시청,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등 6개 공공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에 새롭게 공급했다고 밝혔다.

아이카가 공용차량 스마트 배차·관리 솔루션 ‘아이넷(iNet)’을 김포시청, 하남시청, 경기주택도시공사(GH), 김천시청, 상주시청,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등 6개 공공기관 및 지자체에 새롭게 공급했다
아이카가 공용차량 스마트 배차·관리 솔루션 ‘아이넷(iNet)’을 김포시청, 하남시청, 경기주택도시공사(GH), 김천시청, 상주시청,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등 6개 공공기관 및 지자체에 새롭게 공급했다
이번 신규 공급으로 아이넷을 도입한 공공기관 및 지방자치단체는 총 35곳으로 늘어났다. 아이카는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공용차량의 예약과 배차, 운행 및 차량관리를 디지털화하는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아이넷은 공공기관과 기업이 운영하는 공용차량의 예약부터 배차, 이용, 반납, 운행이력 관리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지원하는 차량관리 솔루션이다. 각 기관의 차량 운영 방식과 업무 환경에 맞춰 적용할 수 있어 공용차량 관리 업무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근 공공기관의 차량 운영 환경은 친환경차 전환과 임차·리스 차량 확대 등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직접 구매한 차량과 임차·리스 차량, 전기차 등이 함께 운영되면서 차량 구성과 관리 방식도 한층 복잡해지는 추세다.

아이넷은 기관이 직접 보유한 차량뿐 아니라 임차·리스 차량에도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다. 계약 만료에 따른 차량 교체나 증차·감차 등 차량 구성이 변경되더라도 기존 관리 체계를 유지하면서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는 모바일을 통해 공용차량을 예약하고 배차받을 수 있으며, 디지털키를 이용해 별도의 열쇠 인수·반납 절차 없이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차량 운행정보도 자동으로 기록돼 수기로 운행일지를 작성해야 하는 업무 부담을 줄일 수 있다.

관리자는 차량별 예약 및 이용 현황과 운행이력을 통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수기나 개별 문서 중심으로 이뤄지던 공용차량 관리 업무를 전산화하고, 차량별 이용 현황을 체계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아이카는 이번 신규 공급으로 아이넷을 사용하는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가 35곳으로 확대됐다며, 공공기관의 차량 운영 형태가 다양해지면서 단순한 위치 관제를 넘어 예약과 배차, 차량 이용, 운행이력까지 하나의 시스템에서 관리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직접 보유 차량뿐 아니라 임차·리스 차량과 전기차 등 변화하는 차량 운영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아이넷의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으로 공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아이카 소개

아이카는 최신 클라우드 기술 기반 커넥티드카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이동체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해 고객의 삶을 편리하게 해주는 다양한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 서비스로 디지털키 기반 무인공용차량관리 서비스 ‘아이넷’, 전기차 배터리 관리 서비스 ‘마이이브이로그’ 등이 있다.

공유하기
← 블로그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