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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앤에이치그룹, ‘2026 제3회 사회적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IR 전국대회’ 우수기업 선정 후원사상 수상

에이치앤에이치그룹, ‘2026 제3회 사회적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IR 전국대회’ 우수기업 선정 후원사상 수상
프리미엄 곡물 바이오기업 농업회사법인 에이치앤에이치그룹(대표 이준대)이 지난 9월 30일 열린 ‘2026 제3회 사회적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IR 전국대회’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후원사상을 받았다.

이준대 에이치앤에이치그룹 대표가 지난 9월 30일 열린 ‘2026 제3회 사회적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IR 전국대회’에서 발아현미 바이오사업을 발표하고 있다(사진=에이치앤에이치그룹)
이준대 에이치앤에이치그룹 대표가 지난 9월 30일 열린 ‘2026 제3회 사회적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IR 전국대회’에서 발아현미 바이오사업을 발표하고 있다(사진=에이치앤에이치그룹)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사회적기업의 투자 역량을 높이고 자생력과 지속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올해는 신규 참여기업 70개사가 투자유치 교육, IR Deck 제작, 피칭 트레이닝 등을 거쳤으며, 권역별 IR 대회를 통과한 18개사가 전국대회에 진출했다.

에이치앤에이치그룹은 4대째 이어온 곡물 가공 기술과 자체 특허 발아기술을 바탕으로 유기농 발아현미, 발아흑미 등 다양한 곡물 제품을 개발해 온 인증 사회적기업이다.

프리미엄 발아곡물 브랜드 ‘가미사(GAMISA)’를 중심으로 헤어케어 브랜드 ‘M1’, 스킨케어 브랜드 ‘MY REAL SKIN’을 운영하며, 자연 유래 원료와 발아기술을 접목해 식품에서 뷰티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에이치앤에이치그룹은 자체 특허 발아공법을 적용한 발아현미 바이오사업을 발표했다.

에이치앤에이치그룹은 우리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는 제품화와 소비 기반 확대를 통해 지역 농업과 식품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기업의 기술력과 성장이 사회적 가치로 이어지도록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을 지향한다.

현재 중국·일본·미국·베트남·태국·말레이시아 등으로 수출을 확대하며 글로벌 사업 기반을 다지고 있으며, 앞으로 식품과 뷰티를 아우르는 프리미엄 웰니스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준대 에이치앤에이치그룹 대표는 “4대째 이어온 곡물 가공 기술과 발아기술로 우리 농산물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왔다”며 “식품과 뷰티를 아우르는 프리미엄 웰니스 제품으로 건강한 식생활과 라이프스타일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전국대회 수상을 계기로 해외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지역 농업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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