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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프레임: 타우, 12월 모든 플랫폼에 무료 업데이트
타우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디지털 익스트림즈가 오는 12월 모든 PC, 콘솔 및 모바일 플랫폼에 무료로 선보이는 워프레임: 타우를 통해 신규 및 기존 플레이어들을 새로운 성계로 초대한다. 근원계 너머에서 워프레임의 새로운 시대가 플레이어들을 기다리고 있다.
2013년 출시된 워프레임은 부분 유료화 온라인 게임 시장에 새로운 전환점을 제시했다. 이후 여러 세대의 콘솔과 게임 하드웨어를 거치며 전 세계 9000만 명 이상의 플레이어가 함께하는, 세대를 아우르는 게임으로 성장했다. 과감한 싱글 플레이 시네마틱 스토리텔링과 파쿠르에서 영감을 받은 유려한 협동 플레이를 결합하고, 누구나 환영받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구축해 온 디지털 익스트림즈는 전 세계 플레이어들에게 놀라움과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꾸준한 성장 끝에 게임업계의 대표적인 흥행작으로 자리 잡은 워프레임의 개발진은 데브스트림 198에서 오는 12월 시작될 대담한 다음 챕터, 워프레임: 타우의 세부 내용을 처음 공개했다.
디지털 익스트림즈의 메건 에버렛 커뮤니티 디렉터는 “오늘은 워프레임: 타우를 자세히 소개하는 두 차례 방송 중 첫 번째로, 올해 말 업데이트가 출시되기 전까지 플레이어 여러분과 함께 알아갈 내용이 아직 많이 남아 있다”며 “11월 27일 진행되는 다음 데브스트림에도 놀라운 소식을 가득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신규 및 기존 플레이어 여러분께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근원계의 이야기도 계속된다는 점이다. 지금은 타우에 집중하고 있지만, 앞으로 들려드릴 이야기는 여전히 무궁무진하다. 이제 그 이야기를 펼칠 무대가 더 넓어졌을 뿐”이라고 덧붙였다.
워프레임 10월 데브스트림의 주요 공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워프레임: 타우, 2026년 12월 출시
· 새로운 성계 타우로 향해 싱글 플레이 시네마틱 스토리의 새로운 장을 경험할 수 있다. 포르낙스의 위성 페리타에서 진행되는 개편된 생존 미션을 비롯해, 기존 협동 게임 모드에 새로운 변화를 더한 콘텐츠를 해금하고 온라인에서 친구들과 분대를 구성해 도전할 수 있다. 모든 주요 콘솔 및 PC 플랫폼에서 무료로 제공된다.
타우 성계 지도 첫 공개
· 근원계 너머에는 전쟁과 파괴로 황폐해진 낙원이 기다리고 있다. 완전히 새로운 성계 지도에는 새로운 세력과 아군, 적을 비롯해 수많은 발견의 기회가 마련된다.
· 2025년 12월 출시된 옛 평화 업데이트가 과거 타우의 모습을 소개했다면, 2026년 12월 출시되는 워프레임: 타우는 기나긴 세월의 분쟁 이후 타우가 어떤 모습으로 변했는지 보여준다. 이번 방송에서는 현재의 페리타와 이 황폐한 땅을 장악한 적대 세력이 처음 공개됐다.
· 페리타는 범죄 조직이 지배하는 고리 도시 포르낙스와 함께 오는 12월 워프레임: 타우에 등장한다. 플레이어들은 서로 다른 두 지역에서 새로운 이야기와 도전을 만나게 되며, 타우는 이후 업데이트를 통해 계속 확장될 예정이다.
· 범죄 조직이 활개 치는 포르낙스의 신규 소셜 허브 무수 90-BF에서는 새로운 인물과 경쟁자들을 만나고, 세계관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칠 수 있다.
· 혼돈에 휩싸인 페리타에서는 타우의 비밀을 찾아 황무지를 수색하는 새로운 아군 신디케이트, 클리빙 글레이브(The Cleaving Glaive)와 조우하게 된다.
새로운 유형의 워프레임, 브리스코
· 67번째 워프레임 브리스코는 오는 12월 워프레임: 타우 출시와 함께 모든 워프레임 플레이어에게 선보인다. 게임 내 마켓에서 즉시 해금하거나 플레이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 파이널 판타지 VII: 레벌레이션, 복스 마키나의 전설 등에 출연한 유명 배우 매튜 머서가 브리스코의 호기심을 자아내는 내면 독백을 연기한다. 탐정 느와르 장르에서 영감을 받은 브리스코는 워프레임: 타우의 싱글 플레이 시네마틱 스토리 퀘스트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한다. 또한 워프레임에 새롭게 도입되는 외형 아이템 유형인 키메라 스킨을 처음 선보인다.
· 이번 방송에서는 브리스코의 어빌리티 구성과 플레이 방식도 상세히 소개됐다. 하운드 동반자와 대표 장비인 피스트 무기 레인 & 샤인(Rain & Shine), 익절티드 매그넘 코어크래커(Corecracker) 등이 공개됐다.
새로운 외형 아이템으로 완성하는 나만의 스타일
· 주사위의 무녀 코우메이의 첫 디럭스 스킨, 코우메이 엔쇼죠(Koumei Enshoujo)로 운명의 실을 엮을 수 있다. 오는 12월 워프레임: 타우와 함께 선보일 팜 파탈 콘셉트의 이 스킨은 이번 방송에서 실제 게임 화면을 통해 전위적인 디자인을 처음 공개했다.
· 자유분방한 불꽃의 전사 나타가 차기 에어룸 스킨의 주인공으로 선정됐으며, 이번 방송에서 콘셉트 아트가 처음 공개됐다. 디지털 익스트림즈와 스모 디지털의 마티 타피아, 슈테판 조텔팅이 공동 디자인한 이 특별한 스킨은 2027년 초 출시될 예정이다.
워프레임 최초의 카드 게임을 언제 어디서나
· 새로운 포르타우 컬렉션과 포르타우 플레이매트로 보드게임 모임의 재미를 더할 수 있다. 현재 워프레임 공식 굿즈 스토어에서 예약 판매 중이다.
· 워프레임 공식 트위치 및 유튜브 채널에서는 디지털 익스트림즈의 프린세스 마거릿 재단 암 퇴치 자선 캠페인 ‘캔서 퀘스트’ 피날레 방송이 진행됐다. 개발진과 특별 게스트들이 참여해 치열한 포르타우 토너먼트를 펼쳤다.
워프레임: 타우와 관련된 더 자세한 정보는 워프레임 공식 웹사이트와 공식 위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네이버 워프레임 라운지, 블루스카이, 트위터/X, 인스타그램, 유튜브, 트위치, 틱톡 공식 계정을 통해 최신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디지털 익스트림즈 소개
디지털 익스트림즈는 세계적인 비디오게임 개발 스튜디오 중 하나로 손꼽힌다. 30여 년 전 에픽게임즈와 함께 수백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한 ‘언리얼’ 프랜차이즈를 공동 개발하며 출발했으며, 이후 ‘다크 섹터’, PlayStation®3용 ‘바이오쇼크’, ‘바이오쇼크 2’의 멀티플레이 캠페인, ‘더 다크니스 II’ 등을 개발했다. 자체 개발한 Evolution Engine을 기반으로 게임을 제작하고 있으며, 무료 액션 게임 ‘워프레임’은 주요 게임 플랫폼 전반에서 8500만 명 이상의 등록 이용자를 보유하며 비평적·상업적 성공을 거두었다.
워프레임: 타우, 12월 출시
디지털 익스트림즈의 메건 에버렛 커뮤니티 디렉터는 “오늘은 워프레임: 타우를 자세히 소개하는 두 차례 방송 중 첫 번째로, 올해 말 업데이트가 출시되기 전까지 플레이어 여러분과 함께 알아갈 내용이 아직 많이 남아 있다”며 “11월 27일 진행되는 다음 데브스트림에도 놀라운 소식을 가득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신규 및 기존 플레이어 여러분께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근원계의 이야기도 계속된다는 점이다. 지금은 타우에 집중하고 있지만, 앞으로 들려드릴 이야기는 여전히 무궁무진하다. 이제 그 이야기를 펼칠 무대가 더 넓어졌을 뿐”이라고 덧붙였다.
워프레임 10월 데브스트림의 주요 공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워프레임: 타우, 2026년 12월 출시
· 새로운 성계 타우로 향해 싱글 플레이 시네마틱 스토리의 새로운 장을 경험할 수 있다. 포르낙스의 위성 페리타에서 진행되는 개편된 생존 미션을 비롯해, 기존 협동 게임 모드에 새로운 변화를 더한 콘텐츠를 해금하고 온라인에서 친구들과 분대를 구성해 도전할 수 있다. 모든 주요 콘솔 및 PC 플랫폼에서 무료로 제공된다.
타우 성계 지도 첫 공개
· 근원계 너머에는 전쟁과 파괴로 황폐해진 낙원이 기다리고 있다. 완전히 새로운 성계 지도에는 새로운 세력과 아군, 적을 비롯해 수많은 발견의 기회가 마련된다.
· 2025년 12월 출시된 옛 평화 업데이트가 과거 타우의 모습을 소개했다면, 2026년 12월 출시되는 워프레임: 타우는 기나긴 세월의 분쟁 이후 타우가 어떤 모습으로 변했는지 보여준다. 이번 방송에서는 현재의 페리타와 이 황폐한 땅을 장악한 적대 세력이 처음 공개됐다.
· 페리타는 범죄 조직이 지배하는 고리 도시 포르낙스와 함께 오는 12월 워프레임: 타우에 등장한다. 플레이어들은 서로 다른 두 지역에서 새로운 이야기와 도전을 만나게 되며, 타우는 이후 업데이트를 통해 계속 확장될 예정이다.
· 범죄 조직이 활개 치는 포르낙스의 신규 소셜 허브 무수 90-BF에서는 새로운 인물과 경쟁자들을 만나고, 세계관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칠 수 있다.
· 혼돈에 휩싸인 페리타에서는 타우의 비밀을 찾아 황무지를 수색하는 새로운 아군 신디케이트, 클리빙 글레이브(The Cleaving Glaive)와 조우하게 된다.
새로운 유형의 워프레임, 브리스코
· 67번째 워프레임 브리스코는 오는 12월 워프레임: 타우 출시와 함께 모든 워프레임 플레이어에게 선보인다. 게임 내 마켓에서 즉시 해금하거나 플레이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 파이널 판타지 VII: 레벌레이션, 복스 마키나의 전설 등에 출연한 유명 배우 매튜 머서가 브리스코의 호기심을 자아내는 내면 독백을 연기한다. 탐정 느와르 장르에서 영감을 받은 브리스코는 워프레임: 타우의 싱글 플레이 시네마틱 스토리 퀘스트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한다. 또한 워프레임에 새롭게 도입되는 외형 아이템 유형인 키메라 스킨을 처음 선보인다.
· 이번 방송에서는 브리스코의 어빌리티 구성과 플레이 방식도 상세히 소개됐다. 하운드 동반자와 대표 장비인 피스트 무기 레인 & 샤인(Rain & Shine), 익절티드 매그넘 코어크래커(Corecracker) 등이 공개됐다.
새로운 외형 아이템으로 완성하는 나만의 스타일
· 주사위의 무녀 코우메이의 첫 디럭스 스킨, 코우메이 엔쇼죠(Koumei Enshoujo)로 운명의 실을 엮을 수 있다. 오는 12월 워프레임: 타우와 함께 선보일 팜 파탈 콘셉트의 이 스킨은 이번 방송에서 실제 게임 화면을 통해 전위적인 디자인을 처음 공개했다.
· 자유분방한 불꽃의 전사 나타가 차기 에어룸 스킨의 주인공으로 선정됐으며, 이번 방송에서 콘셉트 아트가 처음 공개됐다. 디지털 익스트림즈와 스모 디지털의 마티 타피아, 슈테판 조텔팅이 공동 디자인한 이 특별한 스킨은 2027년 초 출시될 예정이다.
워프레임 최초의 카드 게임을 언제 어디서나
· 새로운 포르타우 컬렉션과 포르타우 플레이매트로 보드게임 모임의 재미를 더할 수 있다. 현재 워프레임 공식 굿즈 스토어에서 예약 판매 중이다.
· 워프레임 공식 트위치 및 유튜브 채널에서는 디지털 익스트림즈의 프린세스 마거릿 재단 암 퇴치 자선 캠페인 ‘캔서 퀘스트’ 피날레 방송이 진행됐다. 개발진과 특별 게스트들이 참여해 치열한 포르타우 토너먼트를 펼쳤다.
워프레임: 타우와 관련된 더 자세한 정보는 워프레임 공식 웹사이트와 공식 위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네이버 워프레임 라운지, 블루스카이, 트위터/X, 인스타그램, 유튜브, 트위치, 틱톡 공식 계정을 통해 최신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디지털 익스트림즈 소개
디지털 익스트림즈는 세계적인 비디오게임 개발 스튜디오 중 하나로 손꼽힌다. 30여 년 전 에픽게임즈와 함께 수백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한 ‘언리얼’ 프랜차이즈를 공동 개발하며 출발했으며, 이후 ‘다크 섹터’, PlayStation®3용 ‘바이오쇼크’, ‘바이오쇼크 2’의 멀티플레이 캠페인, ‘더 다크니스 II’ 등을 개발했다. 자체 개발한 Evolution Engine을 기반으로 게임을 제작하고 있으며, 무료 액션 게임 ‘워프레임’은 주요 게임 플랫폼 전반에서 8500만 명 이상의 등록 이용자를 보유하며 비평적·상업적 성공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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