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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쉐어, ‘흑백요리사2’ 타미 리 셰프 홍보대사 위촉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가 지난 13일 서울 본부에서 타미 리 셰프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타미 리 셰프는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서 ‘프렌치 파파’로 이름을 알렸다.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6에 선정된 프렌치 레스토랑 ‘비스트로 드 욘트빌’의 오너 셰프다.
월드쉐어와 타미 리 셰프의 인연은 지난해 9월 시작됐다. 그는 당시 월드쉐어와 함께 태국-미얀마 인근 지역의 난민 마을을 찾았다. 이곳에서 아동과 주민 450명에게 요리를 직접 만들어 대접했다.
올해 5월에는 ‘흑백요리사2’ 출연 셰프들과 다시 현지를 찾아 미얀마 아동 550명에게 급식을 제공했다. 이 자리에는 우정욱(서울엄마), 안진호(쓰리스타 킬러), 신현도(칼마카세), 김시연(반찬술사), 이찬양(삐딱한 천재) 셰프가 함께했다.
타미 리 셰프는 “봉사 현장에서 아이들을 만나며 오히려 제가 더 많이 배우고 변화했다. 홍보대사로서 저를 통해 한 사람이라도 더 나눔에 동참하고, 한 명의 아이라도 더 도움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월드쉐어 최순자 이사장은 “타미 리 셰프는 요리라는 특별한 재능으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분이다. 그 진정성에 공감해 홍보대사로 모시게 됐다”고 밝혔다.
타미 리 홍보대사는 오는 11월 태국-미얀마 인근 지역을 다시 찾아 무료 급식 봉사에 나선다. 홍보대사로서 첫 공식 활동이자 월드쉐어와의 세 번째 현지 방문이다.
한편 월드쉐어는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그룹홈과 해외아동결연, 교육, 보건, 인도적 지원 등 아동공동체 중심의 지역개발사업을 펼치고 있다.
월드쉐어 소개
월드쉐어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한 국제구호개발 NGO 단체로,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아동그룹홈과 1:1 아동결연, 교육지원, 식수위생, 의료보건, 긴급구호 사업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월드쉐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월드쉐어 홍보대사로 위촉된 타미 리 셰프가 10월 13일 열린 위촉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월드쉐어와 타미 리 셰프의 인연은 지난해 9월 시작됐다. 그는 당시 월드쉐어와 함께 태국-미얀마 인근 지역의 난민 마을을 찾았다. 이곳에서 아동과 주민 450명에게 요리를 직접 만들어 대접했다.
올해 5월에는 ‘흑백요리사2’ 출연 셰프들과 다시 현지를 찾아 미얀마 아동 550명에게 급식을 제공했다. 이 자리에는 우정욱(서울엄마), 안진호(쓰리스타 킬러), 신현도(칼마카세), 김시연(반찬술사), 이찬양(삐딱한 천재) 셰프가 함께했다.
타미 리 셰프는 “봉사 현장에서 아이들을 만나며 오히려 제가 더 많이 배우고 변화했다. 홍보대사로서 저를 통해 한 사람이라도 더 나눔에 동참하고, 한 명의 아이라도 더 도움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월드쉐어 최순자 이사장은 “타미 리 셰프는 요리라는 특별한 재능으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분이다. 그 진정성에 공감해 홍보대사로 모시게 됐다”고 밝혔다.
타미 리 홍보대사는 오는 11월 태국-미얀마 인근 지역을 다시 찾아 무료 급식 봉사에 나선다. 홍보대사로서 첫 공식 활동이자 월드쉐어와의 세 번째 현지 방문이다.
한편 월드쉐어는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그룹홈과 해외아동결연, 교육, 보건, 인도적 지원 등 아동공동체 중심의 지역개발사업을 펼치고 있다.
월드쉐어 소개
월드쉐어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한 국제구호개발 NGO 단체로,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아동그룹홈과 1:1 아동결연, 교육지원, 식수위생, 의료보건, 긴급구호 사업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월드쉐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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