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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청소년상담자 한자리에 모여 ‘쉼’과 ‘내일’을 잇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센터협의회(회장 이상염)는 8월 27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열린관 대강당 및 JTN 아트홀에서 전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종사자 약 3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전국청소년상담자대회’를 개최했다.
올해 대회는 ‘쉼을 품다. 내일을 잇다’를 슬로건으로, 전국 각지에서 청소년들의 곁을 지켜온 상담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하며 새로운 힘을 충전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성평등가족부 정구창 차관을 비롯해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김정재 위원장, 강선영 간사, 김남근·정춘생·곽상언 의원과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한정원 이사장 등이 참석해 전국 청소년상담자들을 격려하고 함께 뜻을 나눴다.
◇ 쉼을 품다. 내일을 잇다… 상담자들의 쉼과 연대
이번 대회는 청소년의 어려움을 가장 가까이에서 마주하는 청소년상담자들이 잠시 일상의 무게를 내려놓고 서로를 격려하며 재충전하는 데 의미를 뒀다.
1부에서는 개회식과 축사, 시상식 등을 비롯해 상담자들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이 마련됐으며, 2부에는 연극과 뮤지컬 관람을 통해 상담자들의 소진을 예방하고 힐링하며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청소년상담정책공모전 수상자, 우수청소년상담자와 장기근속상담자에 대한 시상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해 온 상담자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했다.
◇ 함께 바라본 청소년상담의 내일… 정책 비전 선포
이번 대회의 또 하나의 중요한 순서는 ‘청소년상담정책 비전선포식’이었다.
협의회는 상담자들이 잠시 쉼을 통해 다시 현장으로 돌아갈 힘을 얻는 것에 그치지 않고, 청소년상담의 더 나은 내일을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뜻을 담아 정책 비전을 선포했다.
비전의 핵심 메시지는 ‘청소년이 행복한 오늘, 미래가 든든한 대한민국’이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정책 메시지로 △종이 위의 법률안, 이젠 현실로 완성 △청소년 문제 사각지대 제로, 최전선의 청소년상담자 확충으로 △청소년상담복지 인프라가 바로 서는 나라, 위기 청소년이 행복한 청소년으로를 제시했다.
이는 청소년상담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고, 청소년들이 필요한 순간에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촘촘한 청소년상담복지체계를 만들어가겠다는 상담자들의 공동 약속이다.
비전선포식에는 성평등가족부 정구창 차관과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위원들도 함께해 정부와 국회 모두 청소년상담 현장의 목소리에 공감하며, 필요한 정책과 제도적 지원을 통해 이번 비전이 현장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 행사 개요
행사명: 2026 전국청소년상담자대회
슬로건: 쉼을 품다. 내일을 잇다
일시: 2026년 8월 27일(목) 10:30~16:00
장소: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열린관 대강당 및 JTN 아트홀
참석: 전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종사자 등 약 350명
주요 내용: 개회식, 시상식, 청소년상담 정책 비전선포식, 문화공연 등
주관·주최: 한국청소년상담복지센터협의회
후원: 성평등가족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한국청소년상담복지센터협의회 소개
‘한국청소년상담복지센터협의회’는 전국 240여 개의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협의체로서 청소년 상담사의 전문성 향상 및 처우 개선을 도모하며 위기 청소년 및 청소년 단체 지원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에 따라 청소년 상담자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세미나 사업, 청소년 상담복지 제도 발전을 위한 조사·연구·홍보 사업, 청소년 상담복지 기관 간 교류·협력 사업, 청소년 상담자 처우개선 사업, 학교밖청소년 지원 및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간 교류 및 협력 등 본 회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청소년 관련 사업을 기획/운영한다.
‘2026 전국청소년상담자대회’ 현장
특히 이날 행사에는 성평등가족부 정구창 차관을 비롯해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김정재 위원장, 강선영 간사, 김남근·정춘생·곽상언 의원과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한정원 이사장 등이 참석해 전국 청소년상담자들을 격려하고 함께 뜻을 나눴다.
◇ 쉼을 품다. 내일을 잇다… 상담자들의 쉼과 연대
이번 대회는 청소년의 어려움을 가장 가까이에서 마주하는 청소년상담자들이 잠시 일상의 무게를 내려놓고 서로를 격려하며 재충전하는 데 의미를 뒀다.
1부에서는 개회식과 축사, 시상식 등을 비롯해 상담자들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이 마련됐으며, 2부에는 연극과 뮤지컬 관람을 통해 상담자들의 소진을 예방하고 힐링하며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청소년상담정책공모전 수상자, 우수청소년상담자와 장기근속상담자에 대한 시상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해 온 상담자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했다.
◇ 함께 바라본 청소년상담의 내일… 정책 비전 선포
이번 대회의 또 하나의 중요한 순서는 ‘청소년상담정책 비전선포식’이었다.
협의회는 상담자들이 잠시 쉼을 통해 다시 현장으로 돌아갈 힘을 얻는 것에 그치지 않고, 청소년상담의 더 나은 내일을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뜻을 담아 정책 비전을 선포했다.
비전의 핵심 메시지는 ‘청소년이 행복한 오늘, 미래가 든든한 대한민국’이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정책 메시지로 △종이 위의 법률안, 이젠 현실로 완성 △청소년 문제 사각지대 제로, 최전선의 청소년상담자 확충으로 △청소년상담복지 인프라가 바로 서는 나라, 위기 청소년이 행복한 청소년으로를 제시했다.
이는 청소년상담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고, 청소년들이 필요한 순간에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촘촘한 청소년상담복지체계를 만들어가겠다는 상담자들의 공동 약속이다.
비전선포식에는 성평등가족부 정구창 차관과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위원들도 함께해 정부와 국회 모두 청소년상담 현장의 목소리에 공감하며, 필요한 정책과 제도적 지원을 통해 이번 비전이 현장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 행사 개요
행사명: 2026 전국청소년상담자대회
슬로건: 쉼을 품다. 내일을 잇다
일시: 2026년 8월 27일(목) 10:30~16:00
장소: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열린관 대강당 및 JTN 아트홀
참석: 전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종사자 등 약 350명
주요 내용: 개회식, 시상식, 청소년상담 정책 비전선포식, 문화공연 등
주관·주최: 한국청소년상담복지센터협의회
후원: 성평등가족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한국청소년상담복지센터협의회 소개
‘한국청소년상담복지센터협의회’는 전국 240여 개의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협의체로서 청소년 상담사의 전문성 향상 및 처우 개선을 도모하며 위기 청소년 및 청소년 단체 지원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에 따라 청소년 상담자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세미나 사업, 청소년 상담복지 제도 발전을 위한 조사·연구·홍보 사업, 청소년 상담복지 기관 간 교류·협력 사업, 청소년 상담자 처우개선 사업, 학교밖청소년 지원 및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간 교류 및 협력 등 본 회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청소년 관련 사업을 기획/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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