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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의 몸, 팀랩 플래닛 도쿄에서만 만날 수 있는 새로운 작품 공개

파도의 몸, 팀랩 플래닛 도쿄에서만 만날 수 있는 새로운 작품 공개
팀랩 플래닛 도쿄(teamLab Planets TOKYO)(이하 ‘팀랩 플래닛’)는 관람객이 온몸으로 부드러운 조형물 안에 들어가는 새로운 작품 파도의 몸(Body of Waves)을 공개했다.

팀랩 플래닛(teamLab Planets), Body of Waves, 2026 © teamLab *실제 공간에서 촬영. AI 또는 CGI 미사용.
팀랩 플래닛(teamLab Planets), Body of Waves, 2026,2016-© *실제 공간에서 촬영. AI 또는 CGI 미사용.
팀랩 플래닛(teamLab Planets), Body of Waves, 2026,2016-© *실제 공간에서 촬영. AI 또는 CGI 미사용.
또한
흐름 속 존재가 소용돌이를 만든다(Existence in the Flow Creates Vortices) —사람들이 흐름을 거슬러 올라갈 때 그 뒤로 소용돌이가 만들어지는 작품—와 덧없는 결정의 폭포(Waterfall of Ephemeral Crystals)—빛나는 입자들이 쏟아져 내려 빛 입자의 폭포를 만들어내는 작품—도 진화해 팀랩 플래닛에서의 경험을 한층 더 확장했다.

새로운 작품
파도의 몸

걸을 때마다 발이 가라앉는다.
이 힘은 바닥 전체에 펼쳐진 크고 부드러우며 유연한 조형물에 전달돼 조형물을 물리적으로 변형시킨다.

자신의 몸에서 발생한 힘은 조형물 전체를 따라 천천히 물결치듯 퍼져 나간다. 마찬가지로 다른 사람의 몸에서 발생한 힘도 조형물을 변형시키고, 그 힘은 다시 자신에게 전달된다. 하나의 조형물을 공유하면서 사람들은 서로의 존재와 자신이 가하는 힘을 통해 서로에게 영향을 미친다.

수많은 빛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조형물의 형태를 따라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계속 흘러내린다.

이곳의 조형물은 외부에서 관찰하는 대상이 아니다. 조형물 자체의 물리적 특성이 사람들의 몸을 연결하는 매개체가 된다.

이 조형물은 사람들의 몸 사이의 관계에서 형태를 만들어내며, 그 관계를 끊임없이 변화시킨다.
자신의 몸과 다른 사람들의 몸은 조형물을 통해 전달되는 힘의 연쇄를 통해 하나의 연속된 공간 안에서 연결된다.

진화한 작품
흐름 속 존재가 소용돌이를 만든다

사람들이 흐름을 거슬러 올라갈 때 그 뒤로 소용돌이가 만들어진다.

소용돌이는 한 자리에 유지되지만 끊임없이 움직이며 강력한 생명체처럼 부풀어 오른다.
소용돌이라는 존재 자체는 유지되지만 그것을 구성하는 물 입자는 매 순간 달라진다. 지금 보이는 소용돌이는 몇 분 전에 보았던 같은 소용돌이와 완전히 다른 물로 만들어져 있다. 소용돌이는 바위와 달리 스스로 안정된 구조를 유지할 수 없다. 오히려 끊임없이 안팎으로 흐르는 물의 에너지에 의해 만들어지고 유지된다.
소용돌이가 생명체처럼 보이는 것은 생명 역시 외부의 에너지와 물질을 받아들이고 배출하면서 그 흐름 속에서 질서 있는 구조를 유지하기 때문이다. 생명은 연속적인 세계에서 에너지의 흐름으로부터 나타나는 기적적인 소용돌이다.

물은 무수한 물 입자가 이어진 연속체로 표현되며, 입자들 사이의 상호작용을 계산해 움직임을 3차원으로 시뮬레이션한다. 소용돌이는 이러한 입자들의 궤적을 따라 선을 만들어낸다. 이렇게 만들어진 3차원 선의 집합은 팀랩이 ‘초주관적 공간(Ultrasubjective Space)’이라고 부르는 방식을 이용해 잘라낸다. 렌즈와 원근법을 통해 만들어지거나 잘려 나가는 공간과 달리, 초주관적 공간은 관람자의 시점을 고정하지 않으며 그 결과 관람자의 몸을 자유롭게 한다. 소용돌이가 나타나는 바닥과 벽은 관람자와 작품 사이의 경계가 되지 않으며, 작품의 공간은 관람자의 몸이 존재하는 공간과 연속적으로 이어진다.

덧없는 결정의 폭포

이 작품은 시코쿠 산속의 자연 폭포를 소재로 한 이전 작품
빛 입자의 폭포 - 시코쿠 산속 깊은 곳에서(Waterfall of Light Particles - Deep in the Mountains of Shikoku)(2016-2017)를 바탕으로 한다.

빛은 폭포를 구성하는 물 입자에만 반사된다. 빛나는 입자들이 쏟아져 내려 빛 입자의 폭포를 만들어낸다. 빛나는 폭포의 빛은 주변 공간을 밝힌다.
어둠 속에서 빛나는 입자는 공간에 선을 그리는 듯한 빛의 궤적 잔상을 남긴다. 이러한 빛의 잔상 궤적들이 결합되면서 빛의 폭포가 탄생한다.

팀랩 플래닛 도쿄

온몸으로 몰입하고, 지각하고, 예술과 하나가 되다

팀랩 플래닛은 아트 컬렉티브 팀랩(teamLab)이 만든, 물속을 걸으며 체험하는 미술관이다.

작품은 사람들의 존재에 따라 변화하며, 작품의 존재는 자신의 몸과 다른 사람들의 몸으로 연속해서 이어진다. 거대한 작품 공간에 온몸으로 몰입하고, 몸으로 작품을 지각하며, 예술과 하나가 되어보라.

관람 안내
팀랩 플래닛 도쿄
https://www.teamlab.art/e/planets/
도쿄 도요스(
도쿄도 고토구 도요스 6-1-16)
운영 시간: 매일 8:00 - 22:00
*최종 입장은 폐관 1시간 전까지다.

팀랩 플래닛 하이라이트 영상
https://youtu.be/kf8ZaAqgXow

프레스 키트
https://www.dropbox.com/sh/ir7d2aui794eo6z/AAChbzX5wPsQm8cgkQ2ViFD4a?dl=0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1014474897/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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