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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디, 한 줄만 적으면 숏폼 만드는 AI 에이전트 ‘피카에이전트’ 출시
AI 숏폼 편집 서비스 ‘피카클립’을 운영하는 피카디(대표 정원모)가 텍스트 한 줄로 숏폼 영상을 기획부터 완성까지 만들어 주는 AI 에이전트 ‘피카에이전트(fika.agent)’를 10월 26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피카에이전트는 사용자가 만들고 싶은 영상을 한 문장으로 적으면 기획, 스토리보드, 장면 생성, 자막, 음악까지 숏폼 제작 전 과정을 대신 수행한다. 기존 AI 숏폼 도구 대부분이 촬영된 원본 영상을 잘라 편집하는 방식이었다면 피카에이전트는 촬영본이 없어도 제품 사진, 기사 링크, 블로그 글, 레시피 메모 같은 자료만으로 영상을 만든다는 점이 다르다.
제작은 4단계로 진행된다. 먼저 에이전트가 영상을 보여줄 대상과 분위기를 몇 가지 질문으로 정하고, 장면 구성을 담은 스토리보드를 보여준다. 사용자가 스토리보드를 승인하면 그때 영상 제작이 시작되며, 마음에 들지 않는 장면은 ‘더 밝게’처럼 적어 해당 장면만 다시 그릴 수 있다. 완성된 영상은 피카클립 편집기로 바로 넘겨 자막과 음악을 손보거나 내려받을 수 있다.
뉴스 브리핑, 과학 설명, 제품 CGI 광고, 역사 스토리보드, 매거진 커버, 캐릭터 댄스 등 60가지 이상의 템플릿을 제공해 숏폼 제작 경험이 없는 사용자도 템플릿을 고르는 것으로 시작할 수 있다. 로고, 제품, 캐릭터 이미지를 브랜드 에셋으로 등록해 두면 어떤 템플릿으로 만들어도 장면에 자동으로 반영된다. 영상과 자막은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번체), 포르투갈어(브라질) 5개 언어로 만들 수 있으며, 제작 중 화면을 떠나도 작업이 이어지고 완료되면 알림으로 알려준다.
피카디는 촬영 인력이나 편집 경험 없이 매주 숏폼을 올려야 하는 소상공인과 마케터, 1인 크리에이터, 정보·뉴스 채널 운영자를 주요 사용자로 보고 있다. 제품 홍보 영상, 상식·뉴스 브리핑, 밈 콘텐츠처럼 촬영보다 기획이 중요한 숏폼에서 특히 제작 시간을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요금은 무료, 프로, 맥스 세 가지다. 무료 플랜은 카드 등록 없이 가입만 하면 500크레딧을 제공한다. 프로 플랜은 월 3만4900원에 매월 5000크레딧과 60가지 이상의 템플릿 전체, 워터마크 없는 다운로드를 제공하고, 맥스 플랜은 월 9만9000원에 매월 1만5000크레딧과 여러 편 동시 제작, 우선 처리를 지원한다. 연간 결제 시 최대 20% 할인되며, 기존 피카클립 사용자는 같은 계정과 크레딧으로 별도 가입 없이 바로 쓸 수 있다.
정원모 피카디 대표는 “지금까지 숏폼은 찍어 둔 영상이 있는 사람만 만들 수 있었지만, 피카에이전트는 제품 사진 한 장이나 글 한 줄만 있어도 영상이 된다”며 “스토리보드를 먼저 확인하고 승인하는 방식이라 결과물을 예측할 수 있고, 장면 단위로 고칠 수 있어 실무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숏폼을 빠르게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피카에이전트는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fikad.boo/agent)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카디 소개
피카디는 2023년 6월 설립된 AI 기술 기업으로, 누구나 쉽게 파급력 있는 숏폼 영상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 AI 기반 숏폼 제작 솔루션 ‘피카클립’을 제공한다. 롱폼 영상을 불과 3분 만에 고품질 숏폼으로 자동 변환해 제작 시간을 1/130로 단축하고, 비용을 1/40로 절감한다. K-콘텐츠의 특성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바이럴 최적화 기술로 크리에이터와 기업의 디지털 성장을 지원한다.
피카에이전트 메인화면
피카에이전트 템플릿
제작은 4단계로 진행된다. 먼저 에이전트가 영상을 보여줄 대상과 분위기를 몇 가지 질문으로 정하고, 장면 구성을 담은 스토리보드를 보여준다. 사용자가 스토리보드를 승인하면 그때 영상 제작이 시작되며, 마음에 들지 않는 장면은 ‘더 밝게’처럼 적어 해당 장면만 다시 그릴 수 있다. 완성된 영상은 피카클립 편집기로 바로 넘겨 자막과 음악을 손보거나 내려받을 수 있다.
뉴스 브리핑, 과학 설명, 제품 CGI 광고, 역사 스토리보드, 매거진 커버, 캐릭터 댄스 등 60가지 이상의 템플릿을 제공해 숏폼 제작 경험이 없는 사용자도 템플릿을 고르는 것으로 시작할 수 있다. 로고, 제품, 캐릭터 이미지를 브랜드 에셋으로 등록해 두면 어떤 템플릿으로 만들어도 장면에 자동으로 반영된다. 영상과 자막은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번체), 포르투갈어(브라질) 5개 언어로 만들 수 있으며, 제작 중 화면을 떠나도 작업이 이어지고 완료되면 알림으로 알려준다.
피카디는 촬영 인력이나 편집 경험 없이 매주 숏폼을 올려야 하는 소상공인과 마케터, 1인 크리에이터, 정보·뉴스 채널 운영자를 주요 사용자로 보고 있다. 제품 홍보 영상, 상식·뉴스 브리핑, 밈 콘텐츠처럼 촬영보다 기획이 중요한 숏폼에서 특히 제작 시간을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요금은 무료, 프로, 맥스 세 가지다. 무료 플랜은 카드 등록 없이 가입만 하면 500크레딧을 제공한다. 프로 플랜은 월 3만4900원에 매월 5000크레딧과 60가지 이상의 템플릿 전체, 워터마크 없는 다운로드를 제공하고, 맥스 플랜은 월 9만9000원에 매월 1만5000크레딧과 여러 편 동시 제작, 우선 처리를 지원한다. 연간 결제 시 최대 20% 할인되며, 기존 피카클립 사용자는 같은 계정과 크레딧으로 별도 가입 없이 바로 쓸 수 있다.
정원모 피카디 대표는 “지금까지 숏폼은 찍어 둔 영상이 있는 사람만 만들 수 있었지만, 피카에이전트는 제품 사진 한 장이나 글 한 줄만 있어도 영상이 된다”며 “스토리보드를 먼저 확인하고 승인하는 방식이라 결과물을 예측할 수 있고, 장면 단위로 고칠 수 있어 실무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숏폼을 빠르게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피카에이전트는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fikad.boo/agent)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카디 소개
피카디는 2023년 6월 설립된 AI 기술 기업으로, 누구나 쉽게 파급력 있는 숏폼 영상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 AI 기반 숏폼 제작 솔루션 ‘피카클립’을 제공한다. 롱폼 영상을 불과 3분 만에 고품질 숏폼으로 자동 변환해 제작 시간을 1/130로 단축하고, 비용을 1/40로 절감한다. K-콘텐츠의 특성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바이럴 최적화 기술로 크리에이터와 기업의 디지털 성장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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