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하림 ‘피오봉사단’ 13기 해단식 성료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지난 12일 서울 마포구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피오봉사단’ 13기 해단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피오봉사단’은 초등학생 이하의 아이가 있는 하림 임직원과 소비자 가족들로 구성된 가족 환경봉사단이다. 올해 13기로 선발된 76명의 단원들은 지난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6개월간 ‘환경 히어로’라는 정체성 아래 다채로운 미션들을 수행하며 일상 속 친환경 실천에 앞장서 왔다.
이번 기수의 마지막 활동은 국내 최초 에너지 자립형 공공건축물인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진행됐다. 해단식에 앞서, 단원들은 전문 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서울에너지드림센터를 탐방하며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노력과 기후위기 대응 상황을 살펴보았다. 또한 센터에 마련된 간단한 게임으로 환경보호의 가치를 되새겼다. 관람이 끝난 후에는 다회용기에 담긴 도시락으로 점심식사를 함께 하고, 잔반과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며 환경봉사단으로서의 본분을 지켰다.
오후에는 피오봉사단 단장을 겸하고 있는 하림 정호석 대표이사의 축사 영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해단식을 시작했다. 피오봉사단 단원은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지난 6개월의 활동을 돌아보고, 지속적인 환경보호 실천을 다짐했다.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6개월간 진심과 열정으로 봉사단에 임한 13기 가족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오늘로 공식 활동은 마무리되지만 함께 키워온 환경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모두의 생활 속에서도 이어지기를 바라며, 하림 역시 ESG 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림은 헌 옷 리사이클, 환경 영화 관람, 해변 플로깅, 저탄소 쿠킹 클래스 등 다양한 환경 미션에 참여한 ‘피오봉사단’ 13기에 이어 내년 초 14기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하림 피오봉사단 13기 해단식 기념사진
이번 기수의 마지막 활동은 국내 최초 에너지 자립형 공공건축물인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진행됐다. 해단식에 앞서, 단원들은 전문 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서울에너지드림센터를 탐방하며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노력과 기후위기 대응 상황을 살펴보았다. 또한 센터에 마련된 간단한 게임으로 환경보호의 가치를 되새겼다. 관람이 끝난 후에는 다회용기에 담긴 도시락으로 점심식사를 함께 하고, 잔반과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며 환경봉사단으로서의 본분을 지켰다.
오후에는 피오봉사단 단장을 겸하고 있는 하림 정호석 대표이사의 축사 영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해단식을 시작했다. 피오봉사단 단원은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지난 6개월의 활동을 돌아보고, 지속적인 환경보호 실천을 다짐했다.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6개월간 진심과 열정으로 봉사단에 임한 13기 가족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오늘로 공식 활동은 마무리되지만 함께 키워온 환경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모두의 생활 속에서도 이어지기를 바라며, 하림 역시 ESG 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림은 헌 옷 리사이클, 환경 영화 관람, 해변 플로깅, 저탄소 쿠킹 클래스 등 다양한 환경 미션에 참여한 ‘피오봉사단’ 13기에 이어 내년 초 14기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공유하기
← 블로그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