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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관광재단 화성시 오케스트라, 9월 20일 동탄호수공원 주차타워에서 ‘찾아가는 클래식Ⅴ’ 성황리 마무리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은 지난 9월 20일(일) 오후 7시 동탄호수공원 주차타워 중앙계단홀에서 화성시 오케스트라 기획공연 ‘찾아가는 클래식Ⅴ’를 성황리에 마쳤다.
‘찾아가는 클래식’은 공연장을 벗어나 시민 생활 가까이에서 클래식 음악을 선보이는 화성시 오케스트라의 공연 시리즈다. 올해 도서관과 복지시설, 공공청사 등에 이어 다섯 번째 공연을 동탄호수공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목관 앙상블과 현악 4중주, 퍼커션, 전체 합주 등 다양한 편성으로 구성됐다. 헨델의 ‘수상음악’ 중 ‘Hornpipe’,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 중 ‘화석’을 비롯해 콜드플레이의 ‘Viva La Vida’, ‘토이스토리’ OST, 거슈윈의 ‘An American in Paris’ 등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친숙한 레퍼토리를 선보였다.
특히 동탄호수공원의 열린 공간에서 공연을 진행해 산책과 여가를 즐기던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클래식 음악을 접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
임동국 화성시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은 “클래식 음악이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보다 자연스럽고 친숙하게 자리 잡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간에서 시민들과 가까이 호흡하는 공연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앞으로도 화성시 예술단의 공연 무대를 시민 생활권으로 확대하며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혀갈 예정이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소개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화성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만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화성시 고유의 문화 자원을 활용한 문화 콘텐츠 개발, 지역 예술활동 지원은 물론 공연, 축제, 전시 등 수준 높은 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동탄복합문화센터, 화성시미디어센터, 화성시생활문화센터, 화성시 도서관 등 운영시설과 찾아가는 문화·예술 서비스로 화성시 전역에서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문화와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화성시 오케스트라 ‘찾아가는 클래식Ⅴ’ 공연 현장
이번 공연은 목관 앙상블과 현악 4중주, 퍼커션, 전체 합주 등 다양한 편성으로 구성됐다. 헨델의 ‘수상음악’ 중 ‘Hornpipe’,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 중 ‘화석’을 비롯해 콜드플레이의 ‘Viva La Vida’, ‘토이스토리’ OST, 거슈윈의 ‘An American in Paris’ 등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친숙한 레퍼토리를 선보였다.
특히 동탄호수공원의 열린 공간에서 공연을 진행해 산책과 여가를 즐기던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클래식 음악을 접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
임동국 화성시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은 “클래식 음악이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보다 자연스럽고 친숙하게 자리 잡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간에서 시민들과 가까이 호흡하는 공연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앞으로도 화성시 예술단의 공연 무대를 시민 생활권으로 확대하며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혀갈 예정이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소개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화성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만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화성시 고유의 문화 자원을 활용한 문화 콘텐츠 개발, 지역 예술활동 지원은 물론 공연, 축제, 전시 등 수준 높은 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동탄복합문화센터, 화성시미디어센터, 화성시생활문화센터, 화성시 도서관 등 운영시설과 찾아가는 문화·예술 서비스로 화성시 전역에서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문화와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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