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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선관위 특검팀 7시간째 투표지 확인중…절반가량 검증

선관위 특검팀 7시간째 투표지 확인중…절반가량 검증
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 관계자, 사무원, 참관단이6·3 지방선거 투표용지 공개검증을 준비하고 있다. 연합뉴스
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 관계자, 사무원, 참관단이6·3 지방선거 투표용지 공개검증을 준비하고 있다. 연합뉴스

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 관계자, 사무원, 참관단이6·3 지방선거 투표용지 공개검증을 준비하고 있다. 연합뉴스

28일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선관위 특검팀)이 7시간째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6·3 지방선거 투표지 약 247만 장 중 절반가량 검증을 이어가고 있다.

선관위 특검팀은 이날 오전 11시 50분쯤부터 참관인과 함께 올림픽공원에서 보관중인 투표지 수량과 인쇄 상태를 점검하고 분류기 등 장비 해킹 여부를 확인중이다.

특검팀은 현재까지 서울시장과 송파구청장, 지역구 서울시·송파구의원 선거 투표지의 수량과 기표·인쇄 상태를 한 장씩 확인했다. 그러면서 이상이 의심되는 투표지는 별도로 분류했다.

특검팀은 나머지 비례대표 서울시·송파구의원과 서울시교육감 선거 투표지도 계수 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후 현장의 광학장비를 통해 분류된 이상 투표지를 추가 검증할 방침이다.

출처: 대전일보 https://n.news.naver.com/article/656/0000190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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