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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버린월렛, 금융기관 위한 양자내성 데모넷 개방
블록체인 기업 소버린월렛(대표 윤석구)은 자사 블록체인 메타무이(MetaMUI)의 양자내성 데모 네트워크를 금융기관에 개방한다고 밝혔다.
은행, 카드사, 결제사,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준비하는 기관과 다른 블록체인 네트워크는 양자내성 네트워크에서 예금토큰과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고, 빌트인(built-in) 지갑으로 송금·결제하고, 자금이 어떻게 보호되는지까지 한 플랫폼에서 시험할 수 있다. 스마트컨트랙트를 작성하거나 지갑을 따로 구축할 필요가 없다.
소버린월렛은 이와 함께 국산 양자내성암호 K-PQC 4종과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 표준 4종을 구현한 암호 라이브러리를 Apache 2.0 라이선스로 공개했다. 블록체인을 도입하지 않는 기관도 활용할 수 있다.
니모닉 없는 지갑
대부분의 암호화폐 지갑은 12개나 24개 단어로 된 복구 문구(니모닉)로 복원한다. 이 단어를 가진 사람이 곧 지갑의 주인이어서, 한 번 복사되거나 사진으로 찍히거나 피싱으로 유출되면 지갑의 자산이 모두 넘어갈 수 있고, 잃어버리면 지갑에 다시 접근할 방법도 사라진다.
메타무이 지갑에는 니모닉이 없다. 메타무이에서 계정은 탈중앙 신원식별자(DID)이고, 암호키는 그 신원에 등록되는 자격증명이다. 키를 잃어버리거나 키가 노출되면 같은 신원에 새 키를 등록하고 기존 키를 폐기하면 된다. 잔액은 그대로 유지된다.
개인키 없는 기관 계정
대부분의 블록체인 계정은 개인키 하나로 통제된다. 그 키를 가진 사람이나 키를 보관한 서버가 자금을 움직일 수 있다.
메타무이의 기관 자금은 ‘키리스(keyless) 프로토콜 계정’에 보관된다. 이 계정에는 개인키가 아예 존재하지 않으며, 이체는 기관이 지정한 관리자들의 서명 투표로 승인된다. 투표 권한이 있는 관리자가 수신자의 DID와 금액에 전자서명해 이체를 요청하면, 다른 관리자들은 메타무이 블록체인의 분산 공개키 기반(DPKI) 기능으로 요청자의 서명을 체인에 등록된 키와 대조한다. 확인이 끝나면 각자 양자내성 전자서명을 더해 투표하고, 과반이 서명하면 프로토콜이 이체를 실행한다. 요청과 모든 표, 이체까지 전 과정이 블록체인에 기록된다.
요청 이후에는 수신자와 금액을 바꿀 수 없다. 관리자들의 서명 키는 안드로이드 StrongBox, iOS Secure Enclave 등 휴대폰의 하드웨어 키 저장소를 벗어나지 않는 키로 암호화되어 보관된다. 관리자 한 사람이 단독으로 자금을 움직일 수 없고, 권한 없이 자금을 옮기려면 과반 관리자의 서로 다른 휴대폰에 하드웨어로 보호된 키를 모두 뚫어야 한다. 핵심 시스템을 한 사람이 단독으로 통제하지 못하게 하는 NIST의 직무 분리 원칙(SP 800-53 AC-5)을 계정 구조 자체에 반영한 것이다.
이 설계는 최근 대형 거래소 사고의 공통된 유형도 겨냥한다. 2025년 14억달러, 2026년 9월 3억8750만달러 규모의 두 거래소 사고 모두 개인키는 유출되지 않았다. 침해된 시스템이 위조된 이체를 승인 절차에 밀어 넣었고, 승인 절차가 그대로 서명했다. 메타무이에서는 등록된 관리자의 서명 없이 어떤 시스템도 이체를 시작할 수 없고, 프로토콜은 서명된 바로 그 이체만 실행한다.
블록체인·지갑·양자보안을 한 곳에서
대부분의 블록체인 플랫폼은 개발 키트 형태로 공급돼, 기관이 토큰 컨트랙트와 발행 로직, 내부 시스템 연동을 직접 만들고 지갑은 따로 마련해야 한다. 메타무이는 완성된 제품으로 공급된다. 클라우드 기반 네트워크에서 관리 콘솔로 토큰을 발행하고, 양자내성 지갑 ‘M.PQC Wallet’이 빌트인으로 제공돼 발행 첫날부터 보유자가 코인을 받고, 보내고, 결제할 수 있다. 자체 지갑을 원하는 기관은 공개된 지갑 개발 키트(Wallet SDK)로 직접 만들 수 있다.
소버린월렛은 네트워크가 양자내성이어도 서명하는 지갑이 양자내성이 아니면 보호는 원장에서 멈춘다며, 체인과 서명 지갑을 함께 공급해야 발행부터 결제까지 전 구간이 양자내성으로 유지된다고 설명했다.
데모 네트워크에서 시험할 수 있는 것
참여 기관은 △관리 콘솔을 통한 예금토큰·스테이블코인 발행 △빌트인 M.PQC Wallet에서의 송금과 결제 △관리자 서명 투표로 승인되는 키리스 기관 계정의 자금 통제 △자체 부하 조건에서의 결제 확정 시간 측정 △신원 발급과 양자내성 키 등록, 잔액 이동 없는 키 교체 △연결된 네트워크로의 크로스체인 이체 승인을 시험할 수 있다.
데모 네트워크는 메타무이 메인넷과 같은 양자내성 구조로 운영된다. 메타무이 메인넷은 지난 9월 13일 기존 사용자 전체를 양자내성 서명으로 전환했으며, 그 과정에서 잔액을 옮기거나 주소를 바꾼 사용자는 없었다.
왜 지금 시험해야 하나
코인은 발행된 네트워크의 암호 체계를 그대로 물려받고, 발행 기관이 이를 자체 일정에 맞춰 바꿀 수 없다. 예금토큰과 규제된 스테이블코인은 수년간 유통된다. 한국은 2035년까지 국가 암호체계를 양자내성암호로 전환하는 종합 대책을 갖고 있고, 미국은 연방 시스템의 전환 시한을 키 수립 2030년 말, 전자서명 2031년 말로 정했다.
대부분의 블록체인은 주소가 암호키에서 파생되기 때문에, 나중에 암호를 바꾸려면 모든 보유자가 각자 잔액을 새 주소로 옮겨야 한다. 메타무이는 계정이 키가 아닌 신원이어서 자산은 그대로 둔 채 키만 바꿀 수 있다.
윤석구 소버린월렛 대표는 “지금 표준화된 양자내성 알고리즘도 최종 답은 아니다. 양자 시대가 진행되면서 미국이든 한국이든 더 강화된 알고리즘이 새로운 표준으로 추가될 수 있고, 그때마다 표준에 맞춰 암호를 교체할 수 있는 시스템 설계, 즉 암호 민첩성(Crypto-Agility)이 가장 중요하다”며 “데모 네트워크는 공개된 수치에 기대는 대신 각 기관이 자기 조건에서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도록 연 것”이라고 말했다.
국산 양자내성암호 라이브러리 공개
함께 공개된 라이브러리에는 한국 양자내성암호 공모전에서 최종 선정된 K-PQC 4종 — 해태(HAETAE), 에이머(AIMer), 스마우그-T(SMAUG-T), NTRU+ — 과 NIST 표준 4종(ML-KEM, ML-DSA, SLH-DSA, FN-DSA)의 이식형(Portable) 구현이 담겼다. 국산 표준과 국제 표준을 하나의 코드베이스에서 따로 또는 함께 쓸 수 있어, 국내 요건과 해외 요건을 동시에 맞춰야 하는 기관이 한 번에 검토할 수 있다.
메타무이를 도입하지 않아도 VPN, 사용자 인증, 내부 메시징, 키 관리 등 이미 운영 중인 시스템에 적용해 볼 수 있다.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Apache 2.0 라이선스로 공개했으며, 플랫폼별 하드웨어 가속 버전은 상업 라이선스로 제공한다. 라이브러리는 아직 암호모듈 검증(KCMVP)을 받은 제품은 아니다.
참여 방법
데모 네트워크 참여는 https://mpqc-demo.metamui.id 에서 신청할 수 있다. 승인된 기관은 데모 네트워크에 접속해 발행·결제·자금 통제 시나리오를 직접 시험하고, 이후 추가 기능과 기존 시스템 연동, 기관 요건에 대한 적합성을 소버린월렛 팀과 직접 협의할 수 있다. 양자내성암호 라이브러리는 https://github.com/SovereignWallet-Network/metamui-crypto 에서 받을 수 있다.
· 데모 네트워크 참여 신청: https://mpqc-demo.metamui.id
· 양자내성암호 라이브러리(Apache 2.0): https://github.com/SovereignWallet-Network/metamui-crypto
· M.PQC Wallet(안드로이드·iOS): https://mpqc-demo.metamui.id 에서 다운로드 링크 제공
· 기술백서: https://sovereignwallet-network.github.io/Home-whitepaper/MetaMUI-Blue-Paper.pdf
· 익스플로러: https://explorer.metamui.id
· 웹사이트: https://sovereignwallet.network
소버린월렛 소개
소버린월렛은 규제 금융 인프라를 위한 신원(DID) 기반 블록체인 메타무이(MetaMUI)를 개발·운영하는 기업이다. 메타무이는 2021년부터 메인넷을 운영해 왔으며, 2026년 9월 하드포크 이후 거래 서명·신원·합의 전반에 양자내성암호를 적용하고 있다. 규제 대상 결제, 스테이블코인 결제, 예금토큰,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를 위해 설계됐다. 서울 본사와 싱가포르 법인(SWN Global Pte. Ltd.)을 두고 있다.
소버린월렛이 금융기관을 위한 메타무이 양자내성 데모 네트워크를 개방하고, K-PQC 4종·NIST 표준 4종 암호 라이브러리를 공개했다
소버린월렛이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발행·송금·양자보안까지 지원하는 데모 네트워크를 개방했다
소버린월렛이 금융기관을 위한 발행·송금·양자 보안을 한 플랫폼에서 시험해볼 수 있는 데모넷을 공개했다
소버린월렛은 이와 함께 국산 양자내성암호 K-PQC 4종과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 표준 4종을 구현한 암호 라이브러리를 Apache 2.0 라이선스로 공개했다. 블록체인을 도입하지 않는 기관도 활용할 수 있다.
니모닉 없는 지갑
대부분의 암호화폐 지갑은 12개나 24개 단어로 된 복구 문구(니모닉)로 복원한다. 이 단어를 가진 사람이 곧 지갑의 주인이어서, 한 번 복사되거나 사진으로 찍히거나 피싱으로 유출되면 지갑의 자산이 모두 넘어갈 수 있고, 잃어버리면 지갑에 다시 접근할 방법도 사라진다.
메타무이 지갑에는 니모닉이 없다. 메타무이에서 계정은 탈중앙 신원식별자(DID)이고, 암호키는 그 신원에 등록되는 자격증명이다. 키를 잃어버리거나 키가 노출되면 같은 신원에 새 키를 등록하고 기존 키를 폐기하면 된다. 잔액은 그대로 유지된다.
개인키 없는 기관 계정
대부분의 블록체인 계정은 개인키 하나로 통제된다. 그 키를 가진 사람이나 키를 보관한 서버가 자금을 움직일 수 있다.
메타무이의 기관 자금은 ‘키리스(keyless) 프로토콜 계정’에 보관된다. 이 계정에는 개인키가 아예 존재하지 않으며, 이체는 기관이 지정한 관리자들의 서명 투표로 승인된다. 투표 권한이 있는 관리자가 수신자의 DID와 금액에 전자서명해 이체를 요청하면, 다른 관리자들은 메타무이 블록체인의 분산 공개키 기반(DPKI) 기능으로 요청자의 서명을 체인에 등록된 키와 대조한다. 확인이 끝나면 각자 양자내성 전자서명을 더해 투표하고, 과반이 서명하면 프로토콜이 이체를 실행한다. 요청과 모든 표, 이체까지 전 과정이 블록체인에 기록된다.
요청 이후에는 수신자와 금액을 바꿀 수 없다. 관리자들의 서명 키는 안드로이드 StrongBox, iOS Secure Enclave 등 휴대폰의 하드웨어 키 저장소를 벗어나지 않는 키로 암호화되어 보관된다. 관리자 한 사람이 단독으로 자금을 움직일 수 없고, 권한 없이 자금을 옮기려면 과반 관리자의 서로 다른 휴대폰에 하드웨어로 보호된 키를 모두 뚫어야 한다. 핵심 시스템을 한 사람이 단독으로 통제하지 못하게 하는 NIST의 직무 분리 원칙(SP 800-53 AC-5)을 계정 구조 자체에 반영한 것이다.
이 설계는 최근 대형 거래소 사고의 공통된 유형도 겨냥한다. 2025년 14억달러, 2026년 9월 3억8750만달러 규모의 두 거래소 사고 모두 개인키는 유출되지 않았다. 침해된 시스템이 위조된 이체를 승인 절차에 밀어 넣었고, 승인 절차가 그대로 서명했다. 메타무이에서는 등록된 관리자의 서명 없이 어떤 시스템도 이체를 시작할 수 없고, 프로토콜은 서명된 바로 그 이체만 실행한다.
블록체인·지갑·양자보안을 한 곳에서
대부분의 블록체인 플랫폼은 개발 키트 형태로 공급돼, 기관이 토큰 컨트랙트와 발행 로직, 내부 시스템 연동을 직접 만들고 지갑은 따로 마련해야 한다. 메타무이는 완성된 제품으로 공급된다. 클라우드 기반 네트워크에서 관리 콘솔로 토큰을 발행하고, 양자내성 지갑 ‘M.PQC Wallet’이 빌트인으로 제공돼 발행 첫날부터 보유자가 코인을 받고, 보내고, 결제할 수 있다. 자체 지갑을 원하는 기관은 공개된 지갑 개발 키트(Wallet SDK)로 직접 만들 수 있다.
소버린월렛은 네트워크가 양자내성이어도 서명하는 지갑이 양자내성이 아니면 보호는 원장에서 멈춘다며, 체인과 서명 지갑을 함께 공급해야 발행부터 결제까지 전 구간이 양자내성으로 유지된다고 설명했다.
데모 네트워크에서 시험할 수 있는 것
참여 기관은 △관리 콘솔을 통한 예금토큰·스테이블코인 발행 △빌트인 M.PQC Wallet에서의 송금과 결제 △관리자 서명 투표로 승인되는 키리스 기관 계정의 자금 통제 △자체 부하 조건에서의 결제 확정 시간 측정 △신원 발급과 양자내성 키 등록, 잔액 이동 없는 키 교체 △연결된 네트워크로의 크로스체인 이체 승인을 시험할 수 있다.
데모 네트워크는 메타무이 메인넷과 같은 양자내성 구조로 운영된다. 메타무이 메인넷은 지난 9월 13일 기존 사용자 전체를 양자내성 서명으로 전환했으며, 그 과정에서 잔액을 옮기거나 주소를 바꾼 사용자는 없었다.
왜 지금 시험해야 하나
코인은 발행된 네트워크의 암호 체계를 그대로 물려받고, 발행 기관이 이를 자체 일정에 맞춰 바꿀 수 없다. 예금토큰과 규제된 스테이블코인은 수년간 유통된다. 한국은 2035년까지 국가 암호체계를 양자내성암호로 전환하는 종합 대책을 갖고 있고, 미국은 연방 시스템의 전환 시한을 키 수립 2030년 말, 전자서명 2031년 말로 정했다.
대부분의 블록체인은 주소가 암호키에서 파생되기 때문에, 나중에 암호를 바꾸려면 모든 보유자가 각자 잔액을 새 주소로 옮겨야 한다. 메타무이는 계정이 키가 아닌 신원이어서 자산은 그대로 둔 채 키만 바꿀 수 있다.
윤석구 소버린월렛 대표는 “지금 표준화된 양자내성 알고리즘도 최종 답은 아니다. 양자 시대가 진행되면서 미국이든 한국이든 더 강화된 알고리즘이 새로운 표준으로 추가될 수 있고, 그때마다 표준에 맞춰 암호를 교체할 수 있는 시스템 설계, 즉 암호 민첩성(Crypto-Agility)이 가장 중요하다”며 “데모 네트워크는 공개된 수치에 기대는 대신 각 기관이 자기 조건에서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도록 연 것”이라고 말했다.
국산 양자내성암호 라이브러리 공개
함께 공개된 라이브러리에는 한국 양자내성암호 공모전에서 최종 선정된 K-PQC 4종 — 해태(HAETAE), 에이머(AIMer), 스마우그-T(SMAUG-T), NTRU+ — 과 NIST 표준 4종(ML-KEM, ML-DSA, SLH-DSA, FN-DSA)의 이식형(Portable) 구현이 담겼다. 국산 표준과 국제 표준을 하나의 코드베이스에서 따로 또는 함께 쓸 수 있어, 국내 요건과 해외 요건을 동시에 맞춰야 하는 기관이 한 번에 검토할 수 있다.
메타무이를 도입하지 않아도 VPN, 사용자 인증, 내부 메시징, 키 관리 등 이미 운영 중인 시스템에 적용해 볼 수 있다.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Apache 2.0 라이선스로 공개했으며, 플랫폼별 하드웨어 가속 버전은 상업 라이선스로 제공한다. 라이브러리는 아직 암호모듈 검증(KCMVP)을 받은 제품은 아니다.
참여 방법
데모 네트워크 참여는 https://mpqc-demo.metamui.id 에서 신청할 수 있다. 승인된 기관은 데모 네트워크에 접속해 발행·결제·자금 통제 시나리오를 직접 시험하고, 이후 추가 기능과 기존 시스템 연동, 기관 요건에 대한 적합성을 소버린월렛 팀과 직접 협의할 수 있다. 양자내성암호 라이브러리는 https://github.com/SovereignWallet-Network/metamui-crypto 에서 받을 수 있다.
· 데모 네트워크 참여 신청: https://mpqc-demo.metamui.id
· 양자내성암호 라이브러리(Apache 2.0): https://github.com/SovereignWallet-Network/metamui-crypto
· M.PQC Wallet(안드로이드·iOS): https://mpqc-demo.metamui.id 에서 다운로드 링크 제공
· 기술백서: https://sovereignwallet-network.github.io/Home-whitepaper/MetaMUI-Blue-Paper.pdf
· 익스플로러: https://explorer.metamui.id
· 웹사이트: https://sovereignwallet.network
소버린월렛 소개
소버린월렛은 규제 금융 인프라를 위한 신원(DID) 기반 블록체인 메타무이(MetaMUI)를 개발·운영하는 기업이다. 메타무이는 2021년부터 메인넷을 운영해 왔으며, 2026년 9월 하드포크 이후 거래 서명·신원·합의 전반에 양자내성암호를 적용하고 있다. 규제 대상 결제, 스테이블코인 결제, 예금토큰,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를 위해 설계됐다. 서울 본사와 싱가포르 법인(SWN Global Pte. Ltd.)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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